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Little Talks] 오늘의 하늘과 꽃
1. 하늘 어제부터 계속 뿌연 하늘을 보자니 참 걱정이다. 밖에 나가기가 두렵고 밖에 잠깐만 나가있어도 목이 따가워서 숨쉬기가 쉽지 않다. 맑은 하늘이 정말 그립다. 2. 꽃 꽃을 보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 잎이 어떻게 다른지. 꽃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는 것도 재밌어서 자주 그림 그리게 된다. 오늘은 친언니가 꽃을 사왔는데 꽃 그림을 그리고 있자니 날씨
by
지윤 에디터
2018.03.27
작품기고
[손케치북] 창가자리의 치명적 단점
창가자리는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볼 수 있지만..
03.02 ~ 03.03 이렇게 긴 비행이 처음이였고 버스나 기차를 탈 때 항상 창가자리를 고집했던 탓에 이번 비행에도 창가자리를 선택했다. 하지만 창가자리는 비행기의 날개와 하늘을 찍을 때만 좋았지 화장실을 가기에는 정말 어려운 자리였다. 옆에서 곤히 주무시고 계신데 "잠시만요" 이 한마디 말하는게 어찌나 어렵던지
by
손은아 에디터
2018.03.25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발소리
발소리가 기다리던 대상이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그림입니다. 발소리는 개인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 좋은 소식, 행복, 바라던 것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발소리를 기다리고 있나요.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아직 돌아오지 않은 너를 한없이 기다리며 어두워진 창 밖을 바라보다가 밖에서 들리는 발소리에 눈물을 참고 뒤를 돌아본다 너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 발소리가 너의 발소리였으면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3월에 내리는 눈에게 [문학]
3월의 중턱도 넘어갔는데 뜬금없이 눈이 내렸다. 떠나간 겨울을 아쉬워하는 미련처럼 찔끔 내리는 게 아니라 오는 봄을 두 팔 벌려 마주하듯 한없이 눈은 내렸다. 봄날의 함박눈이라, 시간이 뒤집힌 것 같았다. 3월의 눈은 이상하다. 매서운 바람과 함께 내리는 함박눈을 맞고 있자니 잠시 따뜻했던 지난날이 진짜인지, 아니면 이 눈이 진짜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by
김해랑 에디터
2018.03.22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3.5화(畵) : 분노, 다르게 화(化)하다.
혈투, 조롱, 고발로 화한 분노
* 사전 공지없이 칼럼 연재가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0. 당신을 위협하는 것 최근 두 달 동안 인턴십을 했던 기업에서 정규직 전환에 불합격됐다. 예고대로 불합격 통보는 문자로 전달됐고 나는 다시 취업준비생이 되었다. 그 때 나는 ‘분노’하지는 않았다. 저번 화에서 분노는 어떤 위협을 인식했을 때 위협을 멈추거나, 없애려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이라고 설명했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8.03.22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고양이 테라피
비오는 주말에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흐린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맑아지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고양이 테라피 2018. 03. 18. 비오는 주말에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흐린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맑아지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도록 말랑말랑한 색감을 사용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글 보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송재은 에디터
2018.03.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냥'의 가치 : 그림책 노란 우산 [도서]
'그냥'도 괜찮다. 무언가에 이유를 붙일 필요는 없다.
0. 그림 - 책 집에는 언제나 책이 많았다. 키가 제멋대로인 책꽂이들이 사방에 널려있었고, 그 안에는 키가 제멋대로인 책들이 제 몸을 뺐다 넣었다 해댔다. 동화도, 과학 책도, 백과사전도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어린 딸의 손에 그림책을 쥐어주셨다. 그림과 글이 함께하는 책이 아니라, 그림만 있는 책을. 가장 먼저, 가장 자주. 단지 글보다 그림이 쉽다는
by
김예린 에디터
2018.03.13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거울
우리는 자신을 바라보는 다른 사람의 시선때문에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고 '척'을 하며 살아간다. 거울을 통해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보는게 아니라 또 여전히 누군가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오늘 하루도 괜찮은 척 행복한 척 밝은 척을 하며 보냈다 집에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 거울 속 나는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여전히 누군가의 눈치를 살피며 '척'을 하고 있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13
리뷰
도서
[Review] 밥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 - 행복한 그림그리기
드디어 밥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The Joy of Painting)] 책이 우리집에 왔습니다. EBS ‘그림을 그립시다’ 공식 한국어판으로 30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동안 산과 나무와 하늘을 담은 따뜻한 풍경그림을 그렸던 밥로스의 그림과 그리는 비법, 그리고 그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소리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그의 그림속에 등장하는 나무는 항
by
김효임 에디터
2018.03.13
리뷰
도서
[Review] 지친 하루, 위안을 건네주는 밥 아저씨의 말 ,밥 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어렸을 적, 나에게 밥 아저씨는 화가보다는 마술사 같은 존재였다. 그림에 너무나도 재능이 없는 나는 머릿속에서 이미지가 잘 상상되지 않았고, 그거를 표현하는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였다. 그런데 TV속 밥 아저씨는 편안한 말투에 설명까지 조근조근 해주면서 손쉽게 명작을 그려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렸던 나는 화가보다는 신비로운 마술사 같다고 느꼈다. 언제나
by
심소영 에디터
2018.03.12
리뷰
도서
[Review]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 굳이 캔버스와 물감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최근 뭘해도 잘 안 되는 기분에 휩싸여있었다. 말도 안 되는 핑계일지도 모르겠다. 다이어리도 일주일치가 밀리고, 무언가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가도 금방 포기해버리고 말았다. 그러던 때에, 밥 로스의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를 펼쳐보게 되었다. "멋지지 않나요? 저는 여러분이 해낼 줄 알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따라 그리는 책을 자주 봤었는데, 이
by
박희연 에디터
2018.03.12
리뷰
도서
[Review]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리기는 즐거워 : "정말이야 즐거워"
그림을 그리면 ~
내가 좋아하는 그림에 관련된 책이라 배송이 오기 전까지 두근두근 거렸다! 메신저로 배송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더 뛰었다. 계속 기다렸지만 메시지가 온 다음날에 집에 배달이 되었다. 책 두께는 꽤나 두꺼웠고 글보단 그림에 더 눈이 갔다. 다채로운 색의 수채화들이 눈 앞에 펼쳐졌고 파스텔 톤의 붓터치, 그리고 꽃들 푸른 나무들을 보니 내가 지금 있는 곳
by
손은아 에디터
2018.03.11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