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불꽃처럼 타오르는 힘들에게 - 연극 '붉은웃음'
수많은 별들아, 살아내자
부끄러운 고백을 하나 해보자면, 나는 지금껏 세상 돌아가는 뉴스에 별 관심이 없었다. 관심을 가질 이유도, 계기도 없었다고 느껴왔다. 세상 돌아가는 꼴은 언제나 어지럽고, 내가 결정하거나 변화하기에는 너무나 거대한 사회이자 급물살처럼 휩쓸려가는, 그저 흘러가기만 한 것이라 생각했다.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되어 한 달간 휠체어를 타고 다녔던 고등학생 시
by
신지예 에디터
2024.11.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현재를 살아가는 마음
영화를 사랑하는 것이 나인 것 같다.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언제부터 좋아한 것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꽤 오래전부터, 영화와 함께해 왔음을 느끼고 있다. 나에게 영화란 무엇일까? 영화에 대해 이러저러한 감정을 느낄 때면, 자주 하는 생각이다. 누군가는 영화를 오락거리로 보고, 누군가는 교훈을 얻으려 볼 수도, 누군가는 영화를 통해 사색을 원한
by
이선주 에디터
2024.11.2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서른 여섯 의사의 죽음, 그러나 용기있는 이야기 [도서/문학]
최고의 의사로 손꼽히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 자리를 제안받는 등 장밋빛 미래가 눈앞에 펼쳐질 무렵, 폴칼라니티에게 암이 찾아옵니다. 환자들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 오던 서른 여섯 살의 젊은 의사가 하루아침에 자신의 죽음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브루크 풀크 그레빌 남작 죽음 속에서 삶이 무엇인지 찾으려 하는 자는 그것이 한때 숨결이었던 바람이란 걸 알게 된다. 새로운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오래된 이름은 이미 사라졌다. 세월은 육신을 쓰러뜨리지만, 영혼은 죽지 않는다. 독자여! 생전에 서둘러 영원으로 발길을 들여놓으라. - 브루크 풀크 그레빌 남작, '카엘리카 소네트 83번' 中 I. 폴
by
김지민 에디터
2024.11.26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사랑하는 세계를 표현하는 파랑, 작가 물개미의 세계
어둡고 이상하지만, 반짝임이 느껴지는 것이 바로 저의 세계인 것이죠.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열 개(開)’에 ‘아름다운 미(美)’, 작가 물개미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세계를 그리고 있는 작가 물개미라고 합니다. 지금은 주로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로 저의 세계를 표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죽음이 있기에 생동하는 삶 [영화]
강렬히 맞붙은 삶과 죽음에 관하여.
나에겐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는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코카인 흡입과 소지로 기소돼 법정에 선 프랑스의 대표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한 말이다. 사강은 그가 남긴 문장처럼 자기 파괴적인 삶을 살았다. 19살 혜성처럼 등장해 주목받는 작가로 데뷔했지만 도박과 마약, 알코올 등 각종 쾌락을 탐닉하다 모은 재산을 탕진하고 쇠락의 길을 걷는다. 남
by
이예리 에디터
2024.11.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혜성 같이 등장한 신인 그룹 '재쓰비' [사람]
신인 혼성 그룹 '재쓰비'가 사랑받는 이유를 알아보자.
“모두 예를 갖추어라. Yeah~” 유튜브 <문명특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결성된 신인 혼성 그룹! 바로 ‘재쓰비’다. 재재, 가비, 승헌쓰로 이루어진 ‘재쓰비’는 최근 ‘너와의 모든 지금’이라는 신곡을 발매했다. 이들은 300만원이라는 제작비로 시작하여, 직접 지역 축제를 다니며 손수 제작비를 버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후 이들의 모임이 많은 화제
by
정민경 에디터
2024.11.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을 채집해 볼까요? - 이 계절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음악으로 겨울의 여러 장면 채집하기
겨울은 하얗다. 겨울 공기는 매캐한 듯 뿌옇지만 맑고, 크게 들이마시면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맨얼굴 위로 스치는 바람은 따가워도 아프지는 않다. 그리고 겨울은 한 해의 즐거움과 괴로움 모두를 한데 모아 태워버리는 벽난로의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계절이 돌아오면 듣는 곡을 몇 곡 모아봤다. 선곡 기준은 노래에서 느껴지는 찬 공기이다. 듣자마자 겨
by
이유빈 에디터
2024.11.25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의 틀을 깨다 - 달의 뒷면을 걷다 [도서]
순정만화와 SF 소설의 콜라보, 고대 그리스 여성 '디오티마'의 연장선, 어쩌면 멀지 않은 이야기, 탄탄한 세계관, 정체성에 대한 고민, 그 다음을 바라보는 사람.
순정만화와 SF장르의 콜라보?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도대체 무슨 내용으로 전개될지 감을 잡지 못했다. 평소에 순정만화를 즐겨 보지 않지만, SF 장르는 좋아하여 <달의 뒷면을 걷다> 책을 얼른 받아보고 싶었다. <달의 뒷면을 걷다>는 디오티마 우코, '다이'라는 애칭을 가진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로, 달에서 태어나, 달에서 살다가, 달 밖의 땅은
by
양유정 에디터
2024.11.25
리뷰
공연
[Review] 그의 음악을 이으면 삶이 된다 - 바람으로의 여행 [공연]
모두의 삶
주크박스 뮤지컬.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이 개념은 극에 자체 음악이 아닌 이미 잘 알려진 대중음악을 사용한 뮤지컬을 일컫는다. 스토리를 만든 후 그에 맞는 음악을 제작하는 보통의 뮤지컬과 달리 음악이 먼저고, 그 음악에서 이야기가 탄생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광석의 음악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은 꼭 백 점짜리 정답 같다. 그의
by
김지은 에디터
2024.11.24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오늘의 계획
소소하고 행복한 나만의 계획
[illust by 움움] 미래를 위한 계획, 자기계발, 생산성 있는 계획들 말고 때로는 소소하고 아주 작은 나만의 행복 계획을 적어보는 하루도 필요한 요즘이다.
by
김채은 에디터
2024.11.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미스터리의 본질, 인간을 담다 [드라마/예능]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과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공통점
요즘 시청자들은 어떤 드라마를 좋아할까? OTT 시장이 급격히 발달하고 콘텐츠 시장의 경쟁이 가속화되며 국내 드라마의 형태도 크게 바뀌고 있다. 지상파 드라마의 경우 주 2회, 16부작 편성이라는 공식도 깨진 지 오래다. 스토리는 짧아지고 전개는 빨라지며 장면들은 더욱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연출된다. 법의 테두리 밖에서 범죄자에게 응징하며 사적 정의를 실현
by
김효주 에디터
2024.11.24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잃어버린 존재
위독한 마음의 어리숙함이여
illust by LUST 마음보다 더 존재하는 듯 몸보다 덜 존재하는 듯 얄팍한 접면에 붙은 비루한 것 방황하고 들끓는 삶 위독한 마음의 어리숙함이여 위선에서 나오는 애처로움이여 끝끝내 아프지 않은 마음과 아픈 몸이 뒤엉켜 전염되었냐고 숨기지도 못하고 쏟아지는 언어들은 그대로 나를 겨눈다며 그러면 나는 마음도 버리고 몸도 버릴 거라며 떵떵거리며 선언할 때
by
김윤하 에디터
2024.11.24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