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이어리 써야 하니까 하루 더 살아야지 [문화 전반]
다꾸를 하면서 하루를 돌아보는 게 즐거워졌다
언제나 한 박자 늦게 유행에 편승하곤 했지만, 적어도 '다이어리 꾸미기(이하 다꾸)'와는 평생 연이 없을 것이라 단언하던 때가 있었다. 다이어리를 근면성실함의 상징이자 표창이라고 여기던 시기이기도 했다. 구입한 후 머지 않아 책꽂이를 채워두기 위한 용도로 전락하는 다이어리를 꾸민다니. 그때는 다꾸가 대단한 사치라고 생각했다. 재작년 크리스마스, 친구에게
by
서예은 에디터
2025.01.03
리뷰
공연
[리뷰] 예술을 위한 사랑과 사랑을 위한 예술 - 연극 '쇼팽 블루노트'
두 명의 예술가가 하는 하나의 사랑
바쁜 일상을 보낼 때면 그때 그때의 감정을 충분히 느끼지 못한 채 눈앞의 일을 좇는 데 급급하게 된다. 예술은 이럴 때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우리의 감성을 천천히 두드려 깨우며 지친 맘을 달래준다. 연말 공연을 볼 때 꼭 위로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쉽게 아련해지는 것도 예술의 효능 덕일 것이다. 연말에는 해피엔딩으로 밀봉된 선물 상자 같은 작
by
서예은 에디터
2025.01.02
리뷰
전시
[Review] 어린이로 돌아가기 - 그림책이 참 좋아展
그림책을 통해 동심을 엿보는 <그림책이 참 좋아展>
아동문학과 청소년 문학에 관심이 있다면 꼭 가봐야 할 <그림책이 참 좋아展>. 나는 아동문학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에 기대를 품은 채 예술의전당으로 향했다. <그림책이 참 좋아展>는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전시회에 입장하기 전부터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아 눈길이 갔다. <그림책이 참 좋아展>은 그림책 전시이니만큼 어린이들이
by
김예은 에디터
2024.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선이라는 판옵티콘 [영화]
코르셋은 현대에 미디어라는 이름으로 살아있다
누구나 살면서 타인의 시선을 느낀다. 오싹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어쩐지 시선을 느껴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어 어리둥절했던 적 또한 한 번쯤은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우리가 느끼는 시선의 실체와 주체는 무엇일까? 우리는 어떻게 타인의 시선을 우리에게 맡겨놓은 것처럼 느끼는가? 이러한 시선을 느낄 때가 언제인지를 생각해보면 그 답을 쉽게 유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27
리뷰
공연
[Review] 고전이 될 재즈 미리 듣기 -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 My Real Book Vol.2
재즈의 미래까지 사랑하게 만들었던 무대를 보고
음악이라는 분야의 특성상 잘 모르더라도 즐기는 것은 어느 장르에서나 가능한데, 대표적인 장르 중 하나가 재즈다. 재즈에는 어떤 마력이 있다. 세부 장르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댄스 음악에도 도통 움직이지 않는 몸이 재즈 음악에는 리듬을 타지 않고는 못 배긴다. 이것의 비밀은 특유의 생명력에 있다. 재즈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감 그 자체이고 맥동하는 생동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작은 가구의 왕국을 엿보다 [미술/전시]
작아도 결코 작아지지 않은 세계를 보고
예술에서 실용을 찾는 사람은 없지만, 실용의 영역에서 미(美)를 추구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한 예로 가구가 있다. 멋진 가구를 들이면 집안의 공기마저 바뀌는 것처럼 느껴진다. 가구가 아름다우면 매일 보는 공간이라도 애정이 생긴다. 대개 가구를 구입할 때 집의 분위기나 톤을 생각한다는 점에서 가구는 대중에게 실용과는 별개의 가치를 고려하도록 자연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세상에 비평이 필요한 이유 [문학]
비평의 가치와 역할
1. 비평의 정의 비평의 정의는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비평은 ‘사물의 옳고 그름, 아름다움과 추함 따위를 분석하여 가치를 논’하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무조건 긍정적이지 않고 반대로 추함은 무조건 부정적이지 않다. 그저 어떤 하나의 사물 혹은 장르, 아니면 작품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지표인 셈이다. 하나의 시선으로만 판단하지
by
김예은 에디터
2024.12.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운드트랙으로 만나 보는 애니메이션 [음악]
에반게리온과 헌터헌터를 듣다
주변 사람들에게 애니메이션을 본다고 고백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여전히 자신이 애니메이션 마니아라고 말할 때는 상대의 눈을 마주하는 것이 어렵다. 속된 말로 '오타쿠'라는 것을 고백하는 게 부끄러움을 동반한다는 뜻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칭할 때 '당신', 일본어 발음으로는 오타쿠라고 칭하는 것을 듣고 애니메이션의 광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14
리뷰
공연
[Review] 불행에 기대, 그대 무엇을 보는가 - 붉은 웃음
붉은 웃음에 마주 웃어줄 용기가 모두에게 허락되길
* 본 리뷰는 연극 <붉은 웃음>의 내용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친구와 최근 느끼는 무력감에 관해 이야기하다 청년에게 상처를 주고 희망을 좌절시키는 현 시대의 부조리를 논한 적이 있다. 미디어 속 청년의 모습과 실제 청년의 모습에서 괴리를 느끼며 들었던 생각이 자연스럽게 화두로 이어진 것이었다. 많은 미디어에서는 MZ 세대, 특히 20대 사회초년생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11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유행이 아닌 마음 따라 옷 입기 [패션]
느리게 쇼핑하고 오래 입으려면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세 가지라고 여겨지지만, 이러한 삶의 양식을 유지하고 확보하는 것 이상으로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꾸는 것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실현하거나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유튜브 '정희원의 저속노화'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06
리뷰
공연
[Review] 두 청년의 죽음 - 붉은웃음
인간의 본질적인 고통과 무력감, 고립
연극 <붉은웃음>은 러시아 작가 레오니트 안드레예프의 <붉은 웃음>을 원작으로 창작된 극이다. 극은 1904년의 청년과 2024의 청년이 등장한다. 1인극이기 때문에 모든 배역을 배우 혼자 연기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1904년의 청년은 전쟁에서 돌아온 뒤 글을 쓰는 형이다. 동생은 전쟁에서 돌아온 뒤 책상 앞에 앉아 무언가를 계속해 써 내려가는 형을 바
by
김예은 에디터
2024.12.06
리뷰
도서
[Review] 악보에서 인생을 읽다 - 일생에 한번은 베토벤을 만나라 [도서]
클래식을 알기보다 느끼게 해줄 교양서
많은 사람이 위로와 안정을 명목으로 음악을 찾는다. 물론 그 어떤 선율도 소음에 불과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극심한 날도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자극에 예민해졌는데, 그렇다고 해서 적막도 잘 견디지는 못해 어쩔 줄 모를 때 클래식 음악을 듣고 마음이 금방 진정되는 놀라운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이렇게 감상하는 이의 감정을 무겁게 눌러 천천히 가라앉히는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04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