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사랑의 세 얼굴
세 여성의 사랑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
이렇게 솔직한 여성들의 사랑에 관한 연극은 처음 본다. 헤라, 아르테미스, 아프로디테. 너무 유명한 그리스 로마 신화 속의 여신들은 지금 시대의 여성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여신들도 사랑 앞에선 그저 여성이었다, 3명의 여신들의 사랑에 관한 가치관, 생각, 이야기는 각각 다르지만 그 안에서 지금 현실을 살아가는 나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주었다. 먼저 헤라
by
정윤경 에디터
2020.03.18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plz
웃는 얼굴
illust by modo 대한민국이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단 며칠 만에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감염병 위기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었다. 세계로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뻗어나가는 감염병이 너무 공포스럽고 이렇게 나라의 상황이 심각해져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격앙되고 심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뉴스를 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에너지가 소비되고
by
이송민 에디터
2020.02.27
오피니언
영화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정말로 좋아하는 것은 글로 쓰거나 비평을 하기가 어렵다고. 좋아하는 마음이 클수록 그 대상과 거리를 유지한 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영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Visages Villages〉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지금, 나는 그 말이 맞다는 걸 깨닫는다. 그러나 기록을 남기지
by
이세라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손담비의 얼굴에 향미의 서사가 담길 무렵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TV]
향미의 얼굴에 서사가 담길 무렵은, 바로 그 무수한 이름들을 기억해야 할 무렵이 되었다.
[필자 주] 2019년의 마지막 주, 그리고 2010년대를 하루 남겨둔 날, 올 한 해 만난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되짚어 보았다. 그리고 결심했다. 2019년이 가기 전에 이 캐릭터에 관한 글을 꼭 남기자고. 카테고리는 [2019, 올해의 캐릭터]쯤 되려나? 이 캐릭터를 필자의 ‘인생 캐릭터’라고 말할 수 있을런진 모르겠다. 하지만 오래 기억해두고 싶은 캐
by
김나윤 에디터
2019.12.31
리뷰
전시
[Preview] 노란 그 녀석들이 찾아온다 -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를 보고 난 후 유쾌한 미소가 얼굴에 번져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영화관에서 보고 귀여움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영화 <미니언즈>의 노랑이들이 전시로 찾아온다. '미니언'은 <슈퍼배드> 1, 2, 3 시리즈와 위에서 언급한 <미니언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세계 최고 악당을 따른다는 사악한 (?) 설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데 특유의 순수함과 발랄함으로 결국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지닌 존재들이다
by
이민희 에디터
2019.12.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커를 닮은 얼굴, 베이컨의 자화상을 보러 다녀오다. [시각예술]
파리 퐁피두미술관 프랜시스 베이컨 전시회
최근 핫한 영화가 있다면 <조커>를 꼽을 수 있겠다. SNS를 보니 얼마 전 할로윈 분장으로도 조커의 일그러진 분장이 인기가 많았던 듯하다. 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조커는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히스레저가 연기한 좀 더 사악하고 광기가 가득한 조커이다. 당시 크리스토퍼 놀란이 히스레저의 조커를 구상할 때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
by
최수진 에디터
2019.1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전쟁에는 싱클레어와 여자도 있습니다 [도서]
<데미안>과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의 서평
흔히 강산도 변한다고 비유되는 10년이란 세월의 무게는 다들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보다 고작 1년 모자란 9년도 만만치 않죠. 저는 그 9년의 무게를 최근 <데미안>을 다시 읽으면서 실감했습니다. 예술에 막 눈을 뜨던 시절, 세상이 마냥 아름답던 시절, 지적 허세에 찌들었던 그 시절, 저는 <데미안>을 읽었고 감동했습니다. 그게 바로 9년 전의
by
진금미 에디터
2019.11.04
리뷰
PRESS
[PRESS] 자본의 얼굴이 폭로하는 기만 -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
"나치즘하에서도 자본주의는 '일반적인'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 그리고 이것이 혁명의 끝입니다!” 독일의 많은 하층계급 국민들은 히틀러가 그 실현을 약속했던 ‘사회주의적’ 변화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 하지만 독일 노동운동이 파괴된 이후, 히틀러는 독일의 기업가와 은행가를 비롯한 상층계급에게만 큰 만족감을 안겨주고 ‘혁명’을 마무리했다. (H. G. 트라프가 그린 캐리커처, 망명지인 체코슬로바
by
이소현 에디터
2019.10.27
리뷰
공연
[Review] 마주 보지 못하는 맨얼굴 - 연극 "킬롤로지"
이 연극에선 모든 게 마주 보지 못한다. 얼굴도, 감정도, 폭력도.
이 연극은 1인극 같은 3인극이다. 이 말은 독백이 주를 이루는 연극의 형식 때문에 나온 말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세 인물 간의 단절이 두드러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연극 속 세 인물은 불특정 다수인 관객을 향해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낼 뿐, 서로 마주 보며 대화하지 않는다. 극히 드물게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해도 셋 중에 두 명만이고 그때도 각자 다른
by
진금미 에디터
2019.09.27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사랑은 지금 얼굴을 하고 있습니까? -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소설 《그해, 여름 손님》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 안드레 에치먼의 소설 《수수께끼 변주곡》
소설 《그해, 여름 손님》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 안드레 에치먼의 소설 《수수께끼 변주곡》이 출간됐다. 이 소설은 ‘사랑의 인사’로 유명한 영국 작곡가 에드워드 엘가의 관현악 곡 ‘수수께끼 변주곡’과 이름이 같다.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은 자신의 아내를 위해 연주한 선율을 여러 스타일로 변주한 곡으로, 각 변주에 주변 사람의 이니셜을 붙이고 그의 성격을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04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스타일 완성, 얼굴보다는 마음입니다 - 나는 나를 입는다 [도서]
패션과 마음의 접합은 큰 시너지를 발휘하리라 확신한다.
퍼스널 스타일리스트가 전하는 자존감을 높이는 스타일링 비법 10,000번의 퍼스널 스타일링을 한 저자는 옷을 잘 입지 못해서 자괴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스타일을 자세하고도 따뜻하게 설명하였다. 스타일은 자기 자신이 보여야 하고 남의 것이 되어선 안 된다고 하는 저자는 “본연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가면서 각자 태어난 대로, 살아온 대로 모
by
주혜지 에디터
2019.07.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에게 시선(施善)합니다- 영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웃을 수 있고” 몇 년 전, 정치적 공약보다 괴상한 행보로 주목 받은 한 대선 후보의 노래 가사다. 영화계에 새로운 지평을 연 영화 <아바타>의 명대사도 눈맞춤을 얘기한다. “I See You(당신을 바라봅니다)”. 도대체 서로의 눈을 바라본다는 것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지닌 것이기에 이토
by
김예림 에디터
2019.06.2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