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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09. deep sleep
잠깐이나마 모든 걸 내려놓고 꿈도 꾸지 않는 깊은 잠을 자기를.
illust by ESOM 09. deep sleep 온몸을 짓누르던 불안과 우울을 접어두고 고이 고이 펼쳐둔 꿈속으로. 다 괜찮다는 한 마디를 손에 꼭 쥔 채.
by
이상아 에디터
2025.03.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모든 취향에 체크메이트, 킹누의 세계 [음악]
팬의 기대를 꿈처럼 높은 이상으로, 그 이상을 현실로 옮기는 밴드, 킹누
첫 비트, 간주만 들어도 심장이 뛰는 밴드를 만났다. 그것도 잘 모르는 일본어로 노래를 불러서 듣는다기보다는 느낄 수밖에 없게 하는 일본 밴드다. 킹누(King Gnu)의 노래를 처음 들은 건 작년에 한창 빠져 있던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1기 감상을 막 마친 후였다. <주술회전> 플레이리스트를 음악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듣던 중 서글픈 멜로디를 부르는 놀
by
서예은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게임이 된 육체 - '피지컬: 100 시즌 2-언더그라운드'가 보여주는 스포츠적 미학 [드라마/예능]
<피지컬 100>은 '누가 더 강한가'라는 원초적 질문을 통해 현대 스포츠의 미학과 서바이벌 예능의 극적 연출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전통적인 스포츠가 규칙과 전략, 기록을 중요시한다면 <피지컬 100>은 라운드마다 달라지는 미션과 인위적 규칙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서 '육체'는 단순한 근력 대결의 수단이 아니라 극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의지와 한계를 보여주는 '콘텐츠의 주인공'이 된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예능인 '출발 드림팀'처럼 웃음을 위한 몸개그가 아니라, 실제로 뛰어난 체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진지한 생존 경쟁을 펼치는 구조를 갖는다. 따라서 시청자는 스포츠적 매력, 즉, 몸이 만들어내는 최적의 움직임과 승패의 카타르시스뿐만 아니라 각종 인터뷰와 서사 연출을 통해 리얼리티 쇼 특유의 드라마를 함께 즐긴다. 결국 <피지컬 100>은 현대인이 '육체'를 소비하고 바라보는 방식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진화론적 본능에서 비롯된 신체 경쟁은 이제 하나의 거대한 무대 위에서 극적으로 연출되고 시청자는 '진짜 스포츠' 이상의 서사와 감정에 몰입한다. 이는 곧 '게임이 된 육체'라는 표현을 통해 육체가 어디까지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사례이다.
'육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는 시대 근래 들어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체 경쟁'을 극도로 부각하는 장면이 부쩍 늘어났다. 단순히 연예인들이 체력 테스트를 하던 가벼운 예능을 지나 전문가급 운동선수나 특수부대 출신이 모여 극한의 한계를 겨루는 형식까지 등장했다. 그 대표적 사례가 바로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이하 <피지컬 100>)이다
by
오해인 에디터
2025.03.02
문화소식
공연
[공연] 지브리 페스티벌
클래식과 애니메이션 사운드의 음악적 만남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의 모든 것 클래식과 애니메이션 사운드의 음악적 만남 2022년 11월 예술의전당 전석 매진을 시작으로 2023년 전국투어 등으로 관객들을 찾았던 <지브리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센과 치히로의
by
김소원 에디터
2025.02.27
리뷰
도서
[Review] 결국 모든 것은 사람이다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미술관에서 배운 운영 철학
이 책은 전 세계 미술관과 박물관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단순히 소장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와 경영 전략까지 설명하며 각 장소의 매력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우수한 문화 예술 작품을 대중에게 알리고 싶은 나에게,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이 어떻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지 살펴보는 것은 무척 가치 있는 일이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주제는
by
원나루 에디터
2025.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쁜 호흡 아닌 유머 섞인 내공으로 승부하는 단 하나의 작전 - 스파이 게임 [영화]
익숙한 방식으로 쌓고 풀어 내리는 스파이 액션 영화의 정수.
“It’s not how you play the game, it’s how the game plays you. (그것은 당신이 게임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게임이 당신을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스파이 게임> (2001), 연출: 토니 스콧, 출연: 로버트 레드포드, 브래드 피트 외 <스파이 게임 SPY GAME>(2001)은 개봉한 지 20여 년이 훌
by
신지원 에디터
2025.02.16
오피니언
공연
뮤지컬 [IF THEN]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뮤지컬 이프덴, 리즈와 베스가 해주는 이야기
'선택'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한다. 그 선택들이 모여 지금의 내 모습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만약, 내가 지금과 다른 전공을 선택했더라면?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만약 그랬다면 지금의 내 모습은 달라져 있을까? 하는 상상을 누구나 한 번 쯤 하곤 한다. 뮤지컬 [이프덴]에서는 이런 상상을 직접 현실로 보여준다. 이혼후 자신이
by
임영희 에디터
2025.02.14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08. reverse
뒤돌아보지 않는 길
illust by ESOM 08. reverse 하나하나 전부 일일이 설명하고 맞춰나갈 수 없다. 각자의 상황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변하지 않기에 내가 스스로 내가 보지 못했던 것들의 이면을 찾아 나설 수밖에.
by
이상아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모든 것은 결국 우리 '엄마'의 뜻대로. [문화 전반]
하지만 강한 부정은 마치 긍정과도 같다는 말처럼, 신에 대한 그러한 부정적인 감각과 생각들은 그것에 대해 수많은 질문들을 가지도록 나를 이끌었다.
필자는 친가와 외가가 모두 그리스도교(자세히는 개신교)를 믿는 그런 집안에서 자라왔다. 그래서 나에게 종교와 관련된 카테고리는 일생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다. 우리 집에 종교적 분위기가 얼마나 강했는지는 과거에 나에게 있었던 상황을 듣게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8살이었을때 외할머니에게 화투를 두는 법을 배운 뒤 외할머니와 소액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사람]
실패하면 어떠한가. 우리에겐 다시 도전해볼 다른 날들이 무한히 있는데.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당신이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요 근래 몇 번 타인의 글에 댓글을 작성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생각하고 보는 관점을 어떻게 달리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 수많은 차이점을 보일 수 있다고. 그러니까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그 말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많은 실패들 나는 언제나 '나의 장점'에 자신있게 높은 회복탄력성을
by
손수민 에디터
2025.02.09
리뷰
도서
[Review] 모든 사물은 무언가를 담고 있다 - 도서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
초상화 한 점 한 점에 담긴 우리 각자의 인생
‘모든 사물은 무언가를 담고 있다’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그러나, 과연 영화 같은 삶이 행복하기만 할까란 생각을 한다. 가령 ‘체호프의 총’이라는 개념이 있다. 작품의 1막에서 ‘총’이 등장하는 것이 비춰졌다면, 그 총은 극이 끝나기 전에 반드시 발사되어야만 한다는 일종의 문학적 장치이다. 마치 지루한 부분을 잘라내고 압축된 인생과도
by
박주연 에디터
2025.02.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그 시절의 웃는 나를 사랑하는 나 [문화 전반]
과거를 생각하면 마냥 좋았던 일들만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긍정적인 기억보다는 부정적인 기억이 훨씬 많이 떠오르는 사람이기도 한데요. 아직 어떻게 하면 머릿속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지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한 가지 방법이 있다면, 오늘처럼 즐거웠던, 행복했던 그 시절을 한번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사랑했던 무언가가 있으신가요? 과거인 그때, 그 년도에, 그 시간에, 그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던 내가 사랑했던 그것들이 가끔은 그리워지곤 합니다. 그 시절을 지나버린 이상 다시는 그 시절의 그것들을 볼 수 없기에 더욱 애틋하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는 건 아닙니다. 어쩌면 제가 원하는 건
by
차윤서 에디터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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