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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오피니언] 당신의 믿을 구석은 무엇인가요? - 2025 서울국제도서전 [도서/문학]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다녀와
지난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코엑스에서 2025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렸다. 나는 친구와 함께 3일 차, 금요일에 방문했다. 도서전에 방문하는 인원이 작년부터 부쩍 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올해엔 온라인 얼리버드 예매로만 티켓이 마감돼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그 때문에 현장 예매를 생각하고 있던 지인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게 되었다.
by
김지민 에디터
2025.06.24
리뷰
전시
[Review]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 [전시]
모네에서 앤디 워홀까지
세종문화회관은 문화콘텐츠 전문 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츠와 공동으로 5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를 개최한다. 서양미술사의 거장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경주, 부산, 제주를 거치며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기록하였고 서울에서 그 마지막을 선보인다. 늘 그렇듯 우리는 유명한 화가의 이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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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론 에디터
2025.06.24
리뷰
PRESS
[PRESS] 사진을 역사와 정치로 편집하기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포토북으로 보는 시대의 얼굴과 풍경
뮤지엄한미 삼청본관에서 열린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에 다녀왔다. 마치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열어보는 듯, 리딩룸에서 직접 많은 포토북을 만지고 넘겨보는 경험으로 시작되는 전시는 강렬한 첫인상을 주었다. 1943년부터 2025년까지의 매그넘 사진가들의 사진을 사진집으로 접하며 이것들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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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은 에디터
2025.06.23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동물]
처음 맞은 이별의 순간
초등학교 시절, 나는 전 과목을 백 점 맞을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 이런 결과의 이유는 전적으로 엄마 덕분이라 해도 무방하다. 전 과목을 전부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이자 엄마는 시험 보기 전 늘 내기를 걸었다. 내가 좋은 점수를 맞아오면 원하는 것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그 말 한마디에 승부욕이 발동된 나는 매번 전력을 다해 공부했고 그 덕에 엔젤폰,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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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에디터
2025.06.23
리뷰
전시
[리뷰] 다양한 색채로 칠한 요하네스버그, 그 위의 시간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시간과 시선을 압축한 전시에 다녀왔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에 다녀왔다. 전시의 제목 그대로, 매우 넓은 시간대와 다양한 작가들을 아우르는 전시였다. "미술관 소장품이 대체 총 몇 점이야?"라는 의문이 절로 들 정도였다. 전시장도 상당히 넓고 또 잘 기획되었다. 추천할 만한 전시다. '서양의 미술사'라는 긴 흐름을 접할 좋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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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은 에디터
2025.06.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쓴 글은 든든한 뒷배가 됐다 [문화 전반]
에디터 활동 끝자락에 접어들며
6월과 함께 에디터 활동도 끝에 접어들고 있다. 일주일에 글 하나는 거뜬하게 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만큼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약 4개월 동안 쓴 글 중 만족스러운 것이 별로 없다. 어떤 글은 차마 읽지도 못할 정도로 부끄럽다. 활동을 마무리 짓기 전 아무래도 초심을 되돌아봐야겠다. 나는 왜 글을 쓰려고 했나?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썼다. 혼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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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원 에디터
2025.06.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를 다룬 영화들을 모아 [영화]
<패터슨>, <죽은 시인의 사회>, <시>, <변산>
얼마 전,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 중 유독 시를 다룬 영화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생 영화'의 정의는 나의 취향과 지향점을 고스란히 담은 영화, 정말 나라는 사람, 내 인생을 닮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시를 좋아한다는 것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유독 밀접한 연관이 있어 그런 공통점이 나타난 듯하다. 짐 자무쉬 <패터슨> 미국 소도시 패터슨에 사는 버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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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에디터
2025.06.22
리뷰
전시
[Review] 발걸음마다 변화하는 그림을 관찰하며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그림은 계속 흘러간다. 시간이 흘러가듯.
사람이 북적이는 주말 어느 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를 보러 갔다. 이전에 같은 장소에서 보았던 다른 전시들과는 다르게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제법 긴 시간 웨이팅을 해야 했다는 점이 다소 당황스러웠으나, 막상 입장을 하고 보니 왜 이렇게 많은 인파가 이 작은 미술관에 몰려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라는 유명 예
by
김민성 에디터
2025.06.22
리뷰
전시
[Review] 400년 미술사를 한눈에 - 전시 '모네부터 앤디워홀까지'
거대한 미술사의 흐름에 몸을 맡기자
미술 전시는 지루할 것 같지만서도 막상 관람을 진행하다 보면 한 시간이 훌쩍 지날 정도로 생각보다 몰입된다. 이 그림이 어떤 시대에 그려졌고, 작가는 누구이고 어떤 식으로 그림을 그렸고,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등등 소설도 아닌 한 장의 그림 안에 담긴 내용이 많은 것도 참 신기할 따름이다. 미술관 전시를 다 관람하고 나면 “와 대단하다.” 밖에 할 말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5.06.21
리뷰
도서
[Review] 손으로 짓는 삶, 타샤의 집
전통을 손수 일구고 나눔으로 채운 삶, 타샤 튜더의 집은 우리가 잊고 있던 따뜻함을 일깨워준다.
『타샤의 집』은 타샤 튜더의 전통 가옥과 그 안을 채운 손수 만든 물건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Corgiville Christmas』, 『Pumpkin Moonshine』, 『1 is One』 등 다수의 그림책을 남긴 타샤 튜더는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이자 70여 년간 100권에 가까운 책을 출간한 화가다. 그러나 그는 단지 그림책 작가에 그치지 않았다.
by
고승희 에디터
2025.06.21
리뷰
영화
[Review] 그래도 나아갑시다요! - 영화 '기빗올: 우리들의 썸머'
노를 저은만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게 좋아서
“노를 저은만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게 좋아서.” 조정이 왜 좋냐는 질문에 조정부원 니노미야는 이렇게 대답한다. 그리고 화면은 다시 새파랗게 일렁이는 아름다운 바다를 비춘다.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제48회 일본아카데미상 우수애니메이션작품상을 수상한 청춘 애니메이션 <기빗올: 우리들의 썸머>는 그 여름, 온 힘을 다해 함께
by
박주연 에디터
2025.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러다 시간을 영영 지나칠지도 몰라, 강보원의 '완벽한 개업 축하 시' [도서/문학]
한 명으로서 알고 있는 세상을 한 명의 개인으로서 타자화하여 다시 보고, 지난 시간 속 감정을 뒤늦게 느끼며 보듬거나 다시 흘릴 수 있는 기회
우리 학교의 마스코트 동국이 Ⅰ. 들어가며, 시간보다 더 빠르다고 느낀 적이 있다. 내 삶의 속도나 방향은 간혹 버겁고, 이것을 느끼는 건 나만이 아닌 듯하다. 그 다음은, 더 느리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것 같다. 내가 시간보다 더 일찍 살아가는 인간이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두려워할 때도 많다. 나는 아직 5월의 포스터 달력을 방문에서 떼지 못하고 있다.
by
구예원 에디터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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