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런데도 이상하게도, 여전히 기대를 하게 됩니다 [버킷리스트]
오늘 하루를 조금 덜 무너뜨리는 작은 바람들
4학년을 끝내고 나니 마음이 이상하게 가볍게 떠 있습니다. 바람 한 번만 불어도 흩날리는 재처럼 흩어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긴 시간을 달려왔다는 사실이 몸을 한순간에 공허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해왔던 일들, 해나가야 할 일들, 남아 있는 것들, 정리해야 할 마음들. 모든 게 한꺼번에 공중에 흩어져 제 손에 잡히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은 채 어
by
김윤하 에디터
2026.01.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원을 염원하며. [도서/문학]
영원 : 시간을 초월하여 변하지 아니하다.
‘영원’은 누구나 한 번쯤 입에 올려보았을 법한 단어이지만, 동시에 끝까지 믿기에는 망설여지는 말이기도 하다. <영원을 염원하며.> 시집은 이 망설임의 지점에서 출발한다. 영원이란 어쩌면 존재하지 않기에 더욱 아름다운 말이 아닐까? 이 시집은 확신의 언어보다는 질문에 가깝고, 결론보다는 여백을 남긴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영원이라 부르고, 왜 영원을 바라
by
손가은 에디터
2026.0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리즈 속편의 보완과 재해석법 - '주토피아' 시리즈 [영화]
〈주토피아〉와 〈주토피아2〉의 비교분석을 바탕으로 시리즈 속편의 보완과 재해석법을 다룬다
영화 감독 프랑수아 트뤼포는 “영화에서 메시지를 원한다면 차라리 우체국에 가서 전보를 쳐서 보내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이는 당시 영화에 직접적인 메시지를 담으려 했던 제작자들에 대한 반박이자, 영화란 명제를 전달하는 수단이 아니라 관객에게 해석의 여지를 열어두는 표현의 매체라는 그의 사조를 함축한 격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영화의 관객은 단순히 상영
by
양서현 에디터
2026.01.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버킷리스트라고 부르기엔 [버킷리스트]
열아홉의 버킷리스트처럼, 열정을 가득 안고 별 소박한 것들을 적어 내려가던 그때처럼 반짝반짝 꿈꿀 수 있기를. 생각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여전히 믿는다.
버킷리스트라는 글자를 보자마자, 기억 저편 어딘가에 묻혀있던 게 휙 하고 떠올랐다. 수능을 앞두고 있었던 열아홉의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지나치게 두꺼운 몇 권의 문제집 사이에 파묻혀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을 홀로 달래야 했었다. 그때 잠깐이나마 불안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게 해주었던 건, 반짝이는 미래를 상상하는 일이었다. (이후엔 반짝거리기만 했던 상상에
by
정현승 에디터
2026.01.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죽음을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버킷리스트]
양동이를 차기 전에
에피쿠로스가 말하길, 인간은 살아있을 때 죽음을 경험하지 못하므로 그동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죽어있는 상태에서는 인간의 원자 결합이 해체되면서 감각 능력을 상실한다. 따라서 죽은 상태에서 죽음을 의식할 수 없게 되므로 살았든 죽었든 죽음은 인간이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간 동네 병원에서 의사가
by
이다혜 에디터
2026.01.14
리뷰
PRESS
[PRESS] 흰 눈과 초록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트리오 서울 Piano Trio' [공연]
1월 22일 금호아트홀, 트리오 서울이 들려주는 네 개의 서로 다른 풍경 – 하이든·리스트·라벨·서주리
“왜 바이올린을 선택했나요?” 트리오 서울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쓴 책에서 만난 단순한 질문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문득 단어 하나를 바꿔 내게 되물었다. “왜 트리오 서울의 공연을 택했나요?” 그러게, 왜일까? 트리오 서울 Piano Trio 1월 22일, 금호아트홀에 트리오 서울의 소리가 도착한다. 피아노·바이올린·첼로로 이루어진 이 삼중주 팀은 하이든의
by
장유진 에디터
2026.01.14
리뷰
PRESS
[RPESS] 다시 쓰이는 햄릿 - 연극 엘시노어 [공연]
친숙한 고전을 낯설게 보기로 비틀어 신선한 재미를 꽉 채운 연극 <엘시노어>. 침묵을 택해 살아남을 것인가, 혹은 죽음을 각오하고 정의를 선택할 것인가.
덴마크 엘시노어 성의 성벽을 지키던 병사 ‘버나르도’와 ‘프란시스코’. 연극 <엘시노어>는 우리가 익히 기억해 온 왕자와 왕족의 서사에서 한 발짝 물러나 성벽 밖에서 밤을 지새우던 두 보초병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다시 시작한다. 작품은 그들의 시선을 따라 중심에서 밀려났던 목격자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로 끌어올리며 고전의 출발선을 다른 각도에서 비춘다. 왕자
by
김서영 에디터
2026.01.14
리뷰
도서
[리뷰] 책을 읽었을 뿐인데 작가가 되었다 - 그림 읽는 밤 [도서]
좋아하는 그림과 글 속에 푹 파묻힐 수 있는 시간과 재료를 준 책. 새해를 시작하기에 좋지 아니한가.
그림은 보고, 글은 읽는다. 둘은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한 주제에 대한 감상을 표현한다는 본질적인 공통점을 지닌다. 그렇다면 그림을 읽는다는 무엇을 뜻하는 걸까? 책 제목을 처음 보고 든 생각이었다. ‘그림 읽는 밤’에는 그림과 문장이 함께 들어있다. 그것은 그림과 글 모두를 사랑한 작가 이소영이 틈틈이 저장해둔 명화와 문장을 연결한 결과물이다.
by
박차론 에디터
2026.01.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주는 게 좋은 것, 좋은 게 주는 것 [버킷리스트]
기쁨은 배가 되어 돌아온다
해는 바뀌었지만, 이것은 지난 2025년 여름의 이야기다. 무지하게 더운 어느 날 친구와 약속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퇴근길 만석 버스에서 우연히 빈 자리를 찾아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인가, 싶어 앉았다. 그런데 때마침 거동이 불편하신 할아버지가 승차하셨다. 본능적으로 앉아 있던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누군가 뒤에서 나의 어깨를 토닥였다.
by
박정빈 에디터
2026.01.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쓰면 다 이루어질지니 [버킷리스트]
이런 인생을 살면 참 좋겠다.
살다보면 인생이 길게 느껴지는 날도, 짧게 느껴지는 날도 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이 유독 길게만 느껴지는 날이면, 나는 ‘왜 사는가?’에 대해 스스로 묻곤 한다. 각자의 동기가 다르겠지만, 나는 항상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한다. 세상에는 볼 것도, 즐길 것도, 사랑할 것도, 경험하지 않고 죽기엔 아까운 것들이 참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by
한우림 에디터
2026.01.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일을 위한 디자인
최고의 프롬프트는 결국, '나'로부터 시작된다
일을 위한 디자인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6.01.1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대학 생활 버킷리스트 달성도 점수 매기기 [버킷리스트]
20대 초반의 설렘으로 작성했던 버킷리스트는 이제 20대 후반의 막막함 앞에서 새롭게 시작된다.
버킷리스트라는 단어와 낯을 가리게 된 지 벌써 몇 년이 흘렀다. 기억하는 가장 최근의 버킷리스트 작성은 대학교 1학년 세미나 수업 과제였던 ‘대학 생활 버킷리스트’다. 이미 대학을 졸업해 1년이 넘게 지난 이 시점에서, 새내기 낭만이 가득찼던 리스트와 실제 현실은 어느 정도 격차가 있는지 확인해 보기로 결심했다. 리커트 척도, 즉 5점 점수 척도 시스템을
by
소인정 에디터
2026.01.12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