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디킴, 자기 색깔을 정확히 아는 싱어송라이터 [음악]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그의 잘 알려지지 않은 명곡 3곡.
때는 2014년 4월, 필자가 수험생인 시절. 한 노래가 메마른 일상에 기대 이상의 활력소가 되었다. 첫 소절에 들어가기 전, 전주만으로도 '이 노래는 물건이다'라고 생각했고 가수가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에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달달한 목소리에 완전히 빠져버렸다. 그 노래가 바로 에디킴의 이름을 단박에 알린 '너 사용법'. 작사, 작곡, 노래를 전부 본인
by
송지혜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 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문화 전반]
워너원 하성운 음성분석 의뢰 및 결과로 뒤집힌 여론. 팬의 역할은 어디까지 발전하는가. 팬과 아이돌은 어떤 관계로 나아가야할까?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팬은 가수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운다. 그것이 설령 판타지일지라도. 며칠 전 일이다. 대세 그룹 워너원(Wanna One)은 컴백을 앞둔 인터넷 생방송 이전, 알 수 없는 원인으로 1분 여간 마이크가 켜져 방송이 나가는 줄 알지 못한 채 전파를 탔다. 방송 이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지 멤버들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24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발소리
발소리가 기다리던 대상이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그림입니다. 발소리는 개인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 좋은 소식, 행복, 바라던 것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발소리를 기다리고 있나요.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아직 돌아오지 않은 너를 한없이 기다리며 어두워진 창 밖을 바라보다가 밖에서 들리는 발소리에 눈물을 참고 뒤를 돌아본다 너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 발소리가 너의 발소리였으면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23
리뷰
도서
[Preview] 우리는 모두 예술가를 꿈꾼다. _책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예술과 예술가 이야기 우리는 모두 예술가를 꿈꾼다. 왠지 예술은 멋있어보이고, 그것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도 일단 미술관에 놓여있으면 대단해 보인다. 예술이란 우리에게 그런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꽤 자주 미술관으로, 영화관으로 걸음하지 않나. 문화와 예술은 건강한 인간에게 떼어놓을 수 없는 무언가다. 예술에 미쳐있던 이전의 귀족들만 보아도 그렇다
by
손민경 에디터
2018.03.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가 내리면, 너에게로 갈게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
흐르는 비처럼, 당신의 눈에서 비가 흐르게 하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추천 글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Be with you)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올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났을 때 다시 한 번만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그 사람이 내 눈앞에 나타났다면? 수아(손예진)은 아들 지호에게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멀리 떠나버렸다. 1년
by
김아현 에디터
2018.03.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에 대하여,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문학]
다가오는 봄을 조금 더 가슴 떨리게 해줄 마음의 양식.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봄이 훅 왔다. 아아, 만물의 소성의 계절이 아닌가. 내 마음도 왠지 모를 기대감으로 부풀어 올랐다. 그런 나의 마음 한편에 봄바람이 살살 불어온다. 크고 작은 활자들이 봄바람을 타고 날아와 살포시 마음에 자리잡는다. 스치는 봄 내음에 취해, 요즘 내 마음을 건드리는 책 한 권을 소개할까 한다. 여러분들께 작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쌉쌀한 꽃 냄새가
by
최유진 에디터
2018.03.13
리뷰
공연
[Preview] 전화벨이 울린다
공연명 : <전화벨이 울린다> 공연일시 : 2018년 3월 20일(화) ~ 4월 1일(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3시, 7시 / 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 두산아트센터 Space111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두산아트센터 회원 24,000원) 공연시간 : 100분 (인터미션 없음) 1) 감정적 노동과 가면 먼 곳도 아닌
by
김세옥 에디터
2018.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루에도 수십 번씩 흔들리는 너의 잣대에 대하여 [기타]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 댓글들에 대하여
이 글은 우리들의 ‘냄비근성’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어쩌면 나 뿐 만이 아닌, 당신들도 한 번 이상 겪어 봤을 이야기다. 다양한 인터넷 매체가 활성화되고, 손쉽게 여러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다. 우연히 기사를 하나 봤다고 가정하자. 내용은 한 연예인에 대한 가십거리였다. 기사를 찬찬히 읽어 내리면서 ‘음, 그렇게 잘못한 일
by
김아현 에디터
2018.03.13
리뷰
공연
[Preview] 가짜 웃음에 사라져버린 감정노동자들의 진짜 웃음. '전화벨이 울린다' [연극]
연극 < 전화벨이 울린다 >는 감정노동자 중에서도 특히 전화기 너머 누구보다 가장 상냥하고, 밝은 목소리로 고객을 응대해야하는 콜센터 직원의 일상을 통해 그들이 겪고 있는 감정노동의 실태와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또한 지나친 감정 소모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안고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감정노동의 불편한 진실과 그 속에서 끝없이 방황하고 고민하는 콜센터 직원의 삶을 보여주고자 한다.
언제나 환한 웃음과 밝은 미소로 고객을 응대해야하는 서비스직 근로자들이 있다. 있는 힘껏 올린 입꼬리와 상냥한 말투로 반갑게 고객을 맞이하는 그들은 감정노동으로 하루에도 수십 번 이리 저리 치이면서도 한결같은 목소리로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웃음 지어야 한다. 짜여진 대본과 같이 직업에 따라 정해진 방식대로 그들은 무한 친절과 배려로 고객들을 응대한다.
by
차소정 에디터
2018.03.12
리뷰
공연
[Review] 너무 많은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5필리어
[Review] 너무 많은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5필리어> 극장을 나오는 동안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가지 소묘>가 떠올랐다. 소재와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것이 아니라, 소재 자체가 너무 많은 이야기가 가능하다보니 제작자의 욕심이 넘치는 점이 그렇다. 부분적으로 흥미로운 연출을 시도했고, 실제로 재밌는 소재들을 가져왔지만 아쉽게도 그 결과는 너무 많은
by
손진주 에디터
2018.03.0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24살, 나에게 쓰는 편지
안팎으로 넘쳐나는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내 지난 시간을 걸어보다.
안녕? 매서운 겨울바람에 두꺼운 옷을 꺼내 입고,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벌써 3월이 왔네. 추위는 아직 저 밖에서 기승을 부리는 데 말이야. 시간은 가끔,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빨리 가는 것 같아. 조급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어. 막연한 미래 앞에서 한순간 작아지는 나를 볼 때면, 내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 견딜 수 없을 만큼 헷갈려지더라. 그래서 솔직하
by
염승희 에디터
2018.03.02
리뷰
도서
[Review] 지구 건너편의 음식을, 우리 집 식탁으로 모셔오는 길 _ '남미가정식'
사실, 남미의 가정식은 우리에게 흔한 음식은 아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의 음식, 그것이 아마 우리가 알아오던 가정식의 모습이었다. 한국의 가정식, 기껏해야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일본식 가정식'이면 몰라도, 남미식 가정식은 우리에게 멀고도 먼 음식일 것이다. 그 대륙과의 거리만큼이나. 사실, 그래서 더 흥미로운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과카몰리
by
손민경 에디터
2018.02.28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