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그 날의 아름다운,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예능]
청춘을 원하시나요? 그럼 들어와 보세요
당신의 첫사랑 이름은? 나희도 2021년,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던 드라마 장면일 것이다. 이때 나의 나이는 고등학교 2학년, 드라마에서는 고2가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운 어른들의 사랑을 다루고 있었다. 그때 당시에는 그저 나의 연애세포를 살려줄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여운이 가장 강한 드라마를 꼽으라면 단연코 <스물다섯
by
이연지 에디터
2025.09.17
리뷰
PRESS
[PRESS] 절망 끝에서 피어난 선율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
천재 작곡가 라흐마니노프는 첫 교향곡의 실패로 깊은 슬럼프에 빠졌지만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과의 만남을 통해 다시 창작의 불씨를 되살리며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완성했다. 실패와 상처, 그리고 다시 피어난 음악을 노래하는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9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공연된다.
러시아가 배출한 낭만주의 작곡가 중 한 사람, 세르게이 바실리예비치 라흐마니노프(1873-1943). 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지휘자로서 감정의 울림이 풍부한 선율과 오케스트라 색채, 피아노 테크닉의 정교함으로 오늘날에도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상처와 치유, 그리고 음악 그의 어린 시절은 마치 운명과도 같았다. 라흐마니
by
김서영 에디터
2025.09.17
리뷰
공연
[Review] 안녕히, 그리고 무탈하게 살아가기를. - 연극 '퉁소소리' [공연]
연극 <퉁소소리>는 나에게 나의 귀인을 떠올리게 했던, '귀인에 대한 귀인의 이야기'다.
고선웅 연출의 연극 <퉁소소리>는 조선 시대에 일어났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배경으로 하는 고전소설 <최척전>을 각색한 연극이다. <최척전>에 등장하는 평범한 한 부부,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은 일본 그리고 명·청나라 사이에서 외교적 노선을 잘 택해야만 했던 격동의 조선을 살아냈던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 격동과 혼란의 시기를 살아냈던 조선 시대
by
이유빈 에디터
2025.09.16
리뷰
도서
[리뷰] 다시, 언어의 신비로움을 마주하다 - 영혼 없는 작가
대학 3학년, 나는 학업에 흥미를 잃고 방황하고 있었다. 전공인 국문학은 더 이상 내게 어떤 의미도 가져다주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구비문학 수업에서 한 이야기를 만났다. 고대 수메르어 단어 'ti'가 '생명'과 '갈비뼈'라는 두 가지 뜻을 동시에 지닌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는 성경의 창세기로 이어졌다.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생명인 이브를 창조했다는 기록은, 수메르 신화 속 갈비뼈의 여신 닌티가 엔키 신에게 생명을 주었다는 이야기와 놀랍도록 닮아 있었다.
대학 3학년, 나는 학업에 흥미를 잃고 방황하고 있었다. 전공인 국문학은 더 이상 내게 어떤 의미도 가져다주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구비문학 수업에서 한 이야기를 만났다. 고대 수메르어 단어 'ti'가 '생명'과 '갈비뼈'라는 두 가지 뜻을 동시에 지닌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는 성경의 창세기로 이어졌다.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생명인 이브
by
신동하 에디터
2025.09.16
리뷰
도서
[리뷰] 책을 덮고 나니, 공연 예매창을 열고 싶어졌다 - 30일 밤의 뮤지컬
책장에서 다시 만난 무대의 순간들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연이 끝난 뒤 찾아오는 공허함을 잘 알 것이다. 무대 위 배우들의 숨결과 노래, 장면마다 터져 나오던 감정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객석의 불이 켜지면 현실로 돌아와야 한다는 사실이 때로는 허전하기도 하다. 윤하정 기자의 <30일 밤의 뮤지컬>은 그런 허전함을 달래주고, 나만의 공간으로 무대를 다시금 불러오는 책이다. 작
by
김지민 에디터
2025.09.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 땐, 포켓몬 컨시어지로! [드라마/예능]
포켓몬 컨시어지 시즌 2 공개
포켓몬 컨시어지는 포켓몬스터를 바탕으로 평화로운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올해 9월 4일, 시즌 2 에피소드로 총 4회 분량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었다. 포켓몬 컨시어지는 주인공인 하루가 포켓몬을 돌보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사건, 일상을 따숩게 표현해냈다. 하루가 다니던 전 직장과 달리 직원의 자율성, 힐링을 중시하는 컨시어지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에피
by
이윤재 에디터
2025.09.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한테 남은 단어가 88개 뿐이라면, 틱틱붐 [영화]
개인의 가치를 찾는 것의 중요성
* 이 글은 영화 ‘틱틱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쇼팽 에튀드 OP. 25-9 나비' 최근 가수 이찬혁의 ‘파노라마’가 큰 화제를 모았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사실을 전제로,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샴페인을 마구 쏟아내는 그의 모습은 우리에게 강렬한 카타르
by
유희수 에디터
2025.09.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끝없이 대화를 나눴던 그 밤은 결국 후회의 밤이 되어버렸다 - 촉진하는 밤 [도서/문학]
말과 얼굴 사이, 내 마음의 밤
김소연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마음과 얼굴이 얼마나 섬세하게 얽혀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시인은 단순한 표정이나 행동을 그리지 않고, 마음속 두려움과 불안, 후회와 잠깐의 위로까지 담아낸다. “두려움이 토끼처럼 뛰어다니는 얼굴”이나 “오늘도 실패했구나 생각하며 경련이 이는 얼굴” 같은 표현은 우리 각자가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감
by
이소연 에디터
2025.09.15
리뷰
PRESS
[PRESS] 필리프 헤레베허 &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바흐 b단조 미사'
시대악기로 되살리는 <바흐 b단조 미사>
"<바흐 b단조 미사>는 단순히 미사곡으로서의 기능을 넘어서 존재론적인 음악적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매번 악보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되죠. 제 이해를 뛰어넘는 영적인 힘이 작품 속에 응축되어 있습니다." '고음악의 거장' 필리프 헤레베허(Philippe Herreweghe)와 세계적인 바로크 앙상블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Collegium Vocale
by
김승아 에디터
2025.09.15
리뷰
PRESS
[PRESS] 위험한 심리 게임 속 시대를 꿰뚫는 보편적 감각, 연극 ‘보이즈 인 더 밴드’
동시대적 감각으로 사랑받는 연극 <보이즈 인 더 밴드>가 2025년 다시 돌아왔다.
성소수자(LGBT :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ed) 퍼레이드마다 등장하는 무지개 깃발은 많은 이들에게 익숙하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술가 길버트 베이커는, 1978년 미국에서 최초로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정치인인 하비 밀크에게 의뢰받아 무지개 깃발을 만들었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곡 ‘Over the rainb
by
이진 에디터
2025.09.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우연을 굉장히 의식했다 [공간]
싱가폴 슬링과 화이트 러시안을 기다렸다.
싱가폴 슬링과 화이트 러시안을 기다렸다. 지난해 초가을 방문하였던 음악 선술집을 다시금 찾은 것이다. 동일인과 동행하였는데, 이전에 보냈던 시간이 여간 쏠쏠해서였을까, 근방에 이르니 문득 떠올랐다. 오픈 시간에 대강 맞춰 들어갔으나, 아쉽게도 가게의 문을 열진 못했다. 한 쌍의 연인이 선수 쳐 있었다.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분위기가 묘연했던 그들
by
김동연 에디터
2025.09.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벗기려고만 했던 시대, 여성 연대로 맞서다 [드라마/예능]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보는 여성 연대와 저항
Do women have to be naked to get into the Met. Museum? 게릴라걸스는 고릴라 마스크를 뒤집어쓴 채 공공장소에 나타나 성차별과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하는 여성 예술가그룹이다. "여성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벌거벗어야만 하는가?"와 같은 문구를 적고, 메트로폴리탄의 근대미술 작품 중 여성 미
by
김서현 에디터
2025.09.12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