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너의 불완전을 사랑해 - 프란시스 하 [영화]
영화 <프란시스 하>, 불안한 청춘에게 보내는 위로
차분하고 안정된 상태의 진짜 멋진 어른 같은 사람을 보면, 늘 궁금해했다. 저 사람은 날 때부터 차분했나? 태생적으로 저렇게 멋진 것이겠지? 어쩜 저렇게 완성됐을까? 그리고 늘 불안정한 나의 모습을 비교하며 괴로워하곤 했다. 유쾌한 흑백 다큐멘터리 영화 <프란시스 하>는 내가 생각하는 그 ‘불안정’이 누군가의 본질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과정’일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거, 지능문제거든요 [사람]
공감의 결여를 자랑하는 무지(無知)에 관하여
안마의자에 한 살배기 아이가 끼어 숨졌다는 기사를 읽었다. 찢어지는 듯 안타까운 마음을 작게나마 전하기 위해, 위로의 댓글이 있으면 추천이라도 눌러 주려고 댓글창을 봤다. 그러나 내가 기사를 읽을 당시, 가장 많이 추천 받은 댓글의 충격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부모 책임” 지금 쯤 본인들이 사들인 안마의자로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에 그 누구보다도 찢어
by
이강현 에디터
2020.09.29
리뷰
PRESS
[PRESS] 동물병원 이야기 - 사연 많은 귀여운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우연히 마주치는 강아지와 고양이에 행복해지는 당신이라면
‘김야옹’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 필명의 작가들이 아무리 많다하지만 가벼운듯하면서도 눈길이 가는 귀여운 필명이다. 의사 가운을 입은 고양이 표지를 보니 책의 내용이 얼추 짐작이 간다. “이 책은 분명 반려동물에 대한 수의사의 귀여운 에세이야!” 그리고 그 짐작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곳곳에 삽입되어 있는 아이들의 사진과 김야옹 작가의 문체가 특히 귀여워서
by
전수연 에디터
2020.09.28
리뷰
PRESS
[PRESS] 예술을 통해 보는 꽃의 피고 짐 - 덧없는 꽃의 삶
소리 없이 사라졌다 어느덧 피어 있는 꽃들에게서 발견하는 삶의 경이로움 <덧없는 꽃의 삶>
탄생과 죽음은 인간 고유의 것이 아니다. 무릇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일어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매일 같이 보이는 풍경들을 생각해보자.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은 어느 순간 눈이나 비가 되어 사라지고, 푸른빛을 뽐내던 나뭇잎은 때가 되면 붉게 물들었다가 금세 낙엽이 되어버리곤 한다. 그렇게 살아있는 모든 것은 나름의 시간을 살아가며 각자의 삶을
by
이다선 에디터
2020.09.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별 [도서]
그러니까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얼마나 사랑해야 우리가 인간인 건지.
한강 작가의 소설 <작별>을 접했다. 제목만 봤을 때, 무엇에 대한 작별일까 하고 궁금했다. 아직 읽어보지 않은 소설 안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작가는 이 소설을 어떻게 전개해나갈까. 그렇게나 기대가 되었던 이유는 전에 읽은 《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 《소년이 온다》가 전부 인상적이기 때문이었다. <작별> 소설은 벤치에 앉아 깜빡 잠들
by
김승윤 에디터
2020.09.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창작의 후원자가 되어보기, '텀블벅 프로젝트' [문화 전반]
향균 뿔테 안경, 프랑스의 모빌, 한국 문학의 향, 영화 아트 잡지
‘그런 걸 누가 해?’ ‘구매면 구매지 후원은 뭐야?’ ‘긴 시간을 어떻게 기다려?’ ‘사고 싶은 게 있으면 그냥 사면 되잖아’ 오래전, 크라우드 펀딩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의 반응이었다. 사고 싶은 물건은 일주일 내로 받아봐야 직성이 풀리는 참을성 없는 성질머리를 가진 내가 크라우드 펀딩의 구조와 의의에 대해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기에 가능한 발상이었
by
강안나 에디터
2020.09.27
리뷰
도서
[Review] '나의 페미니즘'에 내실을 다지기 위해 필요한 것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사회적인 시선으로 오인된 페미니즘이 아닌, 사회에서 접해오며 발전해온 ‘나만의 페미니즘’을 위해서
학부 1학년 때의 일이다. 학번을 대표하는 과대와 부과대를 뽑아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남자는 과대, 여자는 부과대로 배정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의아했다. 여자가 과대를 하고 싶다면? 여자는 왜 꼭 부과대를 해야 하는 걸까? 의아함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둘 목소리를 냈고, 우리는 성별에 따라 과대와 부과대로 나뉘는 상하 위계를 없앴다. 그리고 그 자리를 남과
by
한유빈 에디터
2020.09.25
리뷰
도서
[Review]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페미니즘 참고서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책을 펼치기 전에 내가 페미니즘 앞에 처음 선 것은 언제였던가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5년 전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페미니즘 논의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대학에 입학한 이후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나와 내가 사랑하는 이들의 삶을 망가뜨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비로소 인지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절망과 슬픔
by
이지현 에디터
2020.09.25
리뷰
영화
[Review] 마른 목에 시원한 물 한 모금 같았던 - 2020 인디애니페스트
2020 인디애니페스트, 기발함에 목마른 갈증을 채워주다.
숨겨진 보물이라는 표현은 너무 상투적인 걸까. 하지만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상업성을 띄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사막 같은 영화계에 꽁꽁 숨겨진 오아시스를 발견하고 온 기분이었다. 사실 씨제*나 쇼박*가 독식하는 영화 산업계에 갈증을 느껴 기존의 방식을 뒤엎고 신선하고 독특하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영화들을 닥치는 대로 찾아다녔던 것이 벌써 근 몇
by
이강현 에디터
2020.09.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프랑수아즈 사강의 매혹적인 문학 [문학]
슬픔이여 안녕
프랑스 문단의 매혹적인 작은 괴물, 프랑수아즈 사강이 열여덟의 나이에 쓴 소설 <슬픔이여 안녕>은 사강의 화려한 데뷔작이자 천재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내가 사강을 처음 만나게 된 건 그녀의 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통해서였는데, 첫 작품이 나온 지 5년 만이라 하여도 2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쓴 소설이었다. 마흔 살 언저리에 있는 두
by
백유진 에디터
2020.09.24
리뷰
도서
[Review] 목소리를 찾기 위해 질문을 던지다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도서]
나의 목소리를 찾아서, 책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불편한 세상 속 작아지는 목소리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일은 내 삶을 자연스럽게 둘러싸고 있는 차별을 직시하는 일이었다. 한국에서 여성으로 태어나 내면화한 가부장제적 성차별주의를 버려가는 일이었고, 이 일은 곧 사실 여태껏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뼈아픈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나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일이었다. 그럼에
by
전지영 에디터
2020.09.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동물들의 '낙원', Butenland [영화]
당신은 들판에서 뛰노는 소를 본 적 있는가?
그 많은 동물들은 모두 어디에 있을까? 인간은 동물을 소비한다. 인간이 먹고 마시고 입기 위해 목숨을 잃는 동물의 수는 쉽게 예상할 수 있듯 결코 적지 않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도살된 동물의 수는 총 98,715,748마리, 한국에서 한 달 동안 죽임을 당한 동물의 수만 약 1억 마리에 이른다. 매 달 오로지 인간을 위해 죽어나가는 이
by
강우정 에디터
2020.09.24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