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이 어렵다고?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에 가봐!
준비할 건 오직 하나, 즐길 마음!
콘서트에 다녀오면 없던 팬심이 생긴다. 재작년 10월, 우연한 기회로 영국의 유명 보이밴드 멤버이자, 솔로로 화려하게 데뷔한 해리 스타일스의 콘서트에 다녀왔다. 그를 잘 알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2시간 남짓한 공연을 본 뒤 그의 팬이 됐다.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나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 다녀온 뒤 알게 된 아티스트도 많다. 이렇듯 콘서트는 사람을 끌어당기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09
리뷰
공연
[Preview] 공감으로 쉽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에 대한 거부감 없이 그저 음악을 즐기는 편안한 마음으로 <2019 클래식 청소년 사용법 콘서트>를 온다면 딱딱한 클래식이 아닌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을 만날 것이다.
1. 클래식이 어려운 이유 마치 현대미술처럼 시대를 관통해 발전해온 예술들은 항상 '어렵다'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 양식이 다양해 전부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따라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클래식 또한 마찬가지다. 클래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들어야 할 음악들이 많고, 알아야 할 작곡가들의 이름이 많다.
by
김용준 에디터
2019.08.09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 음악 좋아하세요?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학창시절 단골 방학 숙제로 연주회 감상이 있었다.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감상문을 제출하던 숙제가 왜 이렇게 힘들던지. 평소에 하지 않던 것을 해서 그런 걸까? 그만큼 고등학생 때까지 클래식 음악은 나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그러던 와중 대학에 들어가고, 여유시간이 생기자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이 부쩍 올라갔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첼로를 배우고,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09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을 팔로우 하다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일단 팔로우를 누르고 이 공연부터 마음껏 즐기라
팔로우, 팔로워 (follow, follower). 요즘 sns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아주 흔한 용어들이다. 말 그대로 특정 사람 혹은 분야를 빠르게 따라가며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공연은, 우리로 하여금 클래식을 팔로우 하게 한다. 클래식, 그리고 트렌드 ‘2019 청소년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는 클래식을 어
by
임보미 에디터
2019.08.08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은 소위 말하는 ‘고급 취미’일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은 소위 말하는 ‘고급 취미’일까? 현재의 대중 음악, 팝, 힙합 장르는 우리의 음악 차트를 단단히 쥐고 있다. 그래서인지 청년, 청소년 세대에게 클래식은 다소 생소한, 음악 시간에 배우는 존재로 다가오기 쉽다. 그러나 클래식 안에는 예술은 물론이고 역사, 문화 등 여러 인문학적 코드가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클래식의
by
황혜림 에디터
2019.08.06
리뷰
전시
[프리뷰]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한 움직임,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알.못을 위한 클래식 입문 콘서트
01 음악회.. 먹는 건가요? 아트인사이트에서 클래식 연주회는 꽤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리뷰만 봐도 꽤 많은 글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약 7개월간 아트인사이트에 활동을 하면서, 음악회를 향유한 적이 없다. 일단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관심이 없고, 가장 큰 이유는 관람 후 리뷰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감이 안 왔기 때문이다. 조용히 앉
by
전예연 에디터
2019.08.0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 클래식 입문 콘서트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04
문화초대
[Vol.503]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 클래식 입문 콘서트 - <문화초대 일자>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2019.08.24 토요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0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연애혁명"으로 보는 10대 문화 변천사 [문화 전반]
만화 속 1년, 현실의 6년.
한국에서는 웹툰 시장이 확대되며 그 독자층도 넓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웹툰의 시조 격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의 소리>(조석)가 처음 연재된 2006년으로부터 지금 13년이 지나기까지 웹툰이 연재될 수 있는 많은 플랫폼이 생겨났으며―특히, 레진코믹스, 저스툰 등 유료 연재 사이트들이 성행을 이루고 있다―스마트폰으로 향유할 수 있는 대중문화 중에
by
박소영 에디터
2019.07.26
문화소식
공연
(08.24)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 클래식 입문 콘서트 -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는 연주회 <기획 노트> 클래식은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다. 하지만 그동안 난해한 음악용어와 익숙하지 않은 작곡가의 이름, 복잡한 음악사 등에 가로막혀 클래식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웠다.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박화영에게 가장 필요한 건 박화영 자신 [영화]
날 것의 현실을 담은 영화입니다. 미련하고 안쓰러운 박화영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악행에 가까운 비행 주인공 박화영은 가출 청소년들의 ‘엄마’다. 낳아주고 길러주는 엄마가 아니라 또래 친구들을 위해 설거지, 빨래, 요리와 청소를 하는 엄마. 그녀는 자신의 자취방을 내어주며 또래 아이들에게 본인을 엄마라고 부르라고 요구한다. 박화영은 ‘호구’다. 박화영의 집을 드나드는 가출 청소년들 중 그 누구도 박화영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 그
by
정선은 에디터
2019.07.24
리뷰
도서
[Review] 청소년을 위한, 즐거운 독서 환경을 마련해주세요 - 출판저널 510호
"해마다 도서 판매량이 줄어들고 독서 인구수가 감소하면서 출판시장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간 발행 종수는 계속 늘어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 해에 약 8만여 종 이상의 신간 도서가 발행되고 있는데, 초판 발행부수는 줄어들고, 신간 도서의 평균 생명주기는 약 2개월 정도로 계속 짧아지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을 돌이켜 보면, 나는 매 쉬는 시간마다 책 읽기를 좋아하던 학생에 속하였다. 공부보다는 소설이 더 흥미유발을 일으키는 도구였고, 소설로 세상을 알아가며, 소설가라는 작은 꿈을 가슴에 늘 품고 다녔다. 그러다 우연히 조우한 어느 스승의 도움으로 시를 써보길 권유 받았으며, 그 이후로 시의 참맛을 알게 되어 시인을 꿈으로 삼았고, 그렇게 난 탐
by
김정하 에디터
2019.05.18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