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미디어 빅뱅 시대에도 묵묵히 사랑 받는 라디오
라디오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매체이자 묵묵히 청취자들에게 사랑받는 장르이다.
미디어 빅뱅 시대인데, 라디오가 위기라고? KBS, MBC, SBS, TBS, JTBC, TVN 넷플릭스, 왓챠, 티빙, 웨이브, 디즈니 플러스 위 나열된 것들은 현재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채널 혹은 영상 플랫폼이다. 게다가 점점 더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유튜브' 역시 영상 플랫폼에 해당한다. 흔히 우리는
by
양유정 에디터
2024.06.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전쟁’은 없고 ‘평화’는 흔들리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공연]
"안드레이는 없다네"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재연은 제작사 쇼노트(shownote) 주관으로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2024년 3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레프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작곡과 연출에 참여한 데이브 말로이는 원작 중에서 초중반에 해당하는 2권 5장을 중점으로 그 이전의 설정이나 이야기를 추가해서 발췌 및 각색해 총
by
이다연 에디터
2024.06.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 디깅의 조기 교육을 'Glee'로 받다 [음악]
알앤비, 밴드, 뮤지컬 그리고 EDM. 다양한 취향의 내 음악 떡잎은 <Glee>다.
탑스터를 아시는가. 한눈에 자신의 음악 취향을 보여줄 수 있는 탑스터는 정사각형의 모양으로 기본적으로는 2x2의 규격 안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을 넣는 것이다. 4개 앨범만으로는 좀 아쉬울 수 있으니 4x4나 5x5 형식도 많이 쓰인다. 다음 사진은 필자의 탑스터이다. 만약 내 스트리밍 서비스의 알고리즘이 이 탑스터를 봤다면 머리가 꽤 아팠을 것이다
by
김수진 에디터
2024.06.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더 에이트쇼가 말하는 '가치' [드라마/예능]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지난 17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에이트쇼’가 크게 흥행 중이다. 더 에이트쇼는 8명의 참가자가 8층으로 나누어진 공간에 갇혀 있던 시간에 비례하여 상금으로 가져갈 수 있는 쇼다. 참가자들은 자극적인 콘텐츠일수록 시간이 더 많이 늘어나게 되는 원리를 깨닫게 되며 극의 중반부까지는 장기 자랑, 왕 게임 등 우리가 비교적 현실에 접할 수 있는 컨텐츠들
by
최지원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MAKE NEW FANTASY! 젠틀몬스터 [문화 전반]
충격과 동경의 이야기를 담은 공간
이거 너무 힙한데 국내 브랜드였어? 하는 브랜드 원탑, 바로 젠틀몬스터이다. 아이웨어 브랜드 답게 오감 중 시각을 완전히 사로잡는 독특한 구조물들, 여느 현대미술 전시를 방불케하는 오브제들은 소비자들의 시각 뿐만 아니라 발걸음도, 지갑도 완전히 붙잡았나 보다. 2011년 교육계에 몸 담고 있던 김한국 대표가 일으킨 젠틀몬스터는 채 십여년이 지난 지금, 글
by
임지영 에디터
2024.05.20
리뷰
공연
[Review] 콜드브루 커피 같은 미니멀리즘 음악 - 쇼팽 그리고 올라프 아르날즈
명작이 사랑받기를 멈추지 않으면
한 번 더 새로워진 음악을 듣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다. 갓 완성되어 나왔을 당시 새것이었던 창작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전의 반열에 들기도 한다. 명작이 사랑받기를 멈추지 않으면,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손에 계속 재생되고 재창작된다. 막스 리히터가 ‘리콤포즈’한 비발디의 사계가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밴드 이날치가 만드는 퓨전 국악이 그렇다. 19세기
by
신성은 에디터
2024.05.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관계와 성장에 대한 깊은 고찰, '쇼코의 미소' [도서/문학]
단정할 수 없는 관계라는 선
표제작 「쇼코의 미소」를 읽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아릿하고 달큰한 감정이 피어오르던 그때는 단절된 시절 인연들을 불러 모았다.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적절히 풀어놓은 이야기를 통해 나는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 우정이란 관계 속에서 느꼈던 모든 소용돌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말해주고 있었으니까. 책은 「쇼코의 미소」
by
오금미 에디터
2024.05.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각성하지 못한 이들과의 각성 - 각성 [도서]
케이트 쇼팽의 <각성>으로 본 여성의 모성
개인들은 사회의 강제된 규범 속에서 살아간다. 때로는 그 규범에 동의할 수도 있으며,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더욱 높은 확률로 그 개인은 자신의 고유한 욕망이 강제된 규범에 의한 것이라는 것조차 깨닫지 못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소설 전반에서 에드나가 경험하게 된 ‘각성’을 자신의 욕망에 대한 사회적 재인식 과정으로 정의해볼 수 있다. 각성한
by
진세민 에디터
2024.05.05
리뷰
공연
[Review] 언어의 바깥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공연]
클래식의 세계는 언어의 바깥에서 설명하지 않는 모호함으로 내게 진정 문화 자체를 향유하는 자유를 선사한다.
20대 초반, 그러니까 친구와 애인 외의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을 때, 나와 친구들은 서로 ‘설명할 수 있는 사이’인 것을 친밀함의 증명으로 여겼다. 우리 모두 자기에게 벌어진 별의별 사건들을 빈틈없이 공유했으며, 들은 이는 그 이야기를 토대로 상대의 성향을 발견해 주려 노력했다. 이 시기, 한 친구는 ‘기선이는 이런 편이야’라고 말하며 나 자신보다 나
by
권기선 에디터
2024.05.05
리뷰
공연
[Review] 마음에 흔적을 남기는 미니멀 음악의 향연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의 올라퍼 아르날즈 '쇼팽 프로젝트' 국내 초연!
“딸, 미니멀리즘이 뭐야?” 공연이 끝나고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버지가 물었다. 미니멀리즘 음악을 듣고서 좋다고 한 내가 이제 답을 할 차례였다. 그러나 내 입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고 머리에 떠오르는 어렴풋한 형상은 미니멀리즘 조각과 같은 이미지였다. 리처드 세라의 조각(아래 사진)과 같은 정제되고 단단한 간결한, 그러나 웅장한 이미지랄까. Band
by
민지연 에디터
2024.05.02
리뷰
공연
[리뷰] 86년생 드러머, 쇼팽과 사랑에 빠지다.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평행 우주의 쇼팽이 우리와 동시대를 산다면, 이런 음악이 있었을 것 같다.
디 오리지널 시리즈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피아노의 시인 프레드릭 쇼팽. 그리고 쇼팽을 사랑했던 아이슬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뮤지션 올라퍼 아르날즈. 19세기 낭만주의 쇼팽을 모티브 삼아 북유럽 자연의 감성을 담은 클래식의 실내악과 전자 사운드를 접목하여 미니멀리즘으로 구현해낸 아르날즈와 쇼팽의 음악을 함께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무대.
by
한승민 에디터
2024.05.01
리뷰
공연
[Review] 협곡을 가르는 바람처럼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의 믿고 듣는 공연
지난 4월 24일 서울 아트센터 도암홀에서 디 오리지널 시리즈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가 열렸다.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는 쇼팽을 사랑한 작곡가 올라퍼 아르날즈의 ‘쇼팽 프로젝트’ 음반과 더불어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녹턴 등 쇼팽을 대표하는 피아노 독주곡으로 구성한 클래식 공연이다. 올라퍼 아르날즈는 아이슬란드의 작곡가로, 미니멀리즘
by
김예린 에디터
2024.04.30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