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안녕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에게 - 뮤지컬 레드북 [공연]
사랑스럽고 유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안나의 이야기
영국에서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 그 당시 여성은 결혼을 통해서만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안정을 얻을 수 있었고, 법적으로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받지 못했다. 오로지 '순종적이고 헌신적인 아내이자 어머니'라는 여성의 이미지만 이상적으로 받아들여졌다. 동시에 중상류층과 노동자 계급 사이 뚜렷한 계층적 분열이 있었다. 빅토리아 사회의 중상류층은 스스로를
by
이하영 에디터
2025.10.21
리뷰
도서
[Review]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세상 속에서 잠시 빠져나가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삶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 담긴 글
누구나 한 번쯤은, 쉴 틈 없이 흘러가는 세상의 법칙에 염증을 느껴본 적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직 그런 적이 없다면 정말 멋진 일이다!) 사람들과 발 맞추어 굴러가는 것이 힘들어 잠깐 쉬었는데 그런 나는 필요 없다는 듯이 여전히 뚜벅뚜벅 잘 걸어가기만 하는 사회.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으면 금방 뒤쳐져 버릴 것 같은 기분. 주변에 범접할 수 없이
by
허희원 에디터
2025.10.15
리뷰
PRESS
[PRESS] 절망의 끝에서 피어난 음악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실패와 우울의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을 믿게 되는 한 예술가의 이야기로 라흐마니노프와 달 박사가 서로의 결핍 속에서 성장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다. 작품이 전하는 “당신은 이미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는 시대를 넘어 오늘의 우리에게도 위로로 전해진다.
누구에게나 실패의 계절이 있지만 그 시간을 견디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실패와 절망의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을 믿게 되는 한 예술가의 여정을 그린다. 작품의 시작은 라흐마니노프의 첫 교향곡이 혹독한 비평을 받으며 실패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그는 "지옥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아무도 이 곡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혹
by
김서영 에디터
2025.10.11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의 매력, 경비원의 눈으로 바라보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사랑하는 형을 잃은 슬픔 속에서 미술관 경비원이 된 한 남자가, 예술의 고요한 위안을 통해 상실감을 극복하고 삶의 용기를 되찾아가는 감동적인 도서
나는 오늘,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당신에게 전하려 한다. 그 이야기는 단순히 위대한 예술 작품을 지키는 경비원의 일상 기록이 아니라, 깊은 상실감 속에서 삶의 의미와 치유를 발견해나간 내밀한 회고록이다.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패트릭 브링리이다.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숨어든 남자 패트릭은 한때 빌딩이
by
김소연 에디터
2025.10.09
리뷰
PRESS
[PRESS] 널 사랑하기 전 해야 할 일 - 연극 ‘보이즈 인 더 밴드’ [공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성소수자의 현실과 기억해야 할 가치, <보이즈 인 더 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만심과 열등감은 종이의 양면과 같다. 둘은 종이처럼 분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콤플렉스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을 보면 기저엔 묘한 우월감이 깔린 걸 알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누군가의 오만함과 편협함, 자기방어를 따라가다 보면 그 사람이 감추고 싶어 하는 열등감의 뿌리를 발견하게 된다. 호모포비아(Homophobia : 동성애를 병적으로
by
이진 에디터
2025.10.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르네상스의 도시에서 첫사랑을 복원하다 - 냉정과 열정 사이 [영화]
사랑을 복원할 수 있을까?
사랑을 복원할 수 있을까? 영화의 주인공이자 피렌체에서 미술품 복원을 공부하는 ‘쥰’은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 그는 수많은 미술품을 복원해 다시 생명을 불어넣지만 첫사랑인 ‘아오이’와의 추억은 마음에 묻어둔 상태일 뿐이기 때문이다. 쥰과 아오이는 일본의 대학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가 되었다. 둘의 관계는 유대가 깊고 강렬했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세상의
by
김은빈 에디터
2025.10.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메리골드 마음세탁소, 당신의 감정 렌즈는 행복을 포착하고 있는가(후편) [도서/문학]
당신의 의식 거울은 어디에
이어서, 행복의 발견 조건 중 세 번째는 겸손의 중용에 있다. 나는 대학 재학 중에 더닝 크루거 효과 그래프에 관해 본 적이 있다. 더닝 크루거 효과 그래프는 한 사람이 무지했던 무언가를 알아갈 때, 자신의 지식과 전문성에 관한 평가가 시간적으로 변화는 모습을 보여준다. 막 무언가를 알아가는, 공부한지 별로 안 된 사람은 실제 지식 수준보다 자신의 수준을
by
이윤재 에디터
2025.10.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메리골드 마음세탁소, 당신의 감정 렌즈는 행복을 포착하고 있는가(전편) [도서/문학]
당신의 감정 렌즈는 안녕한가요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메리골드라는 꽃의 꽃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능력자인 지은은 석양이 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도시를 발견하게 된다. 지은은 엄마가 좋아하던 메리골드와 이름이 동일한 아름다운 도시에 세탁소를 만들기로 결정한다. 지은은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얼룩을 지워주는 세탁소를 피워내게 된다. 메
by
이윤재 에디터
2025.10.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렇게 다시 쳇바퀴에 탔다.
채도는 낮아져도 아직은 매일매일이 너무 행복하다. 반복되는 루틴 속의 편안함이 좋다. 매일 똑같은 삶은 아니니,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고 반복이 될 뿐 중복되는 삶은 아니라서 연차도 써보고 월급도 받아보고 새로운 경험에 무지 기뻐할 날이 오겠지. 근데 여전히 어딘가 선선한 느낌이 든다. 표현이 잘 안되는 아쉬움이 있다.
데굴데굴 쳇바퀴처럼 매일을 보낸 날이 인생에서 절반이 넘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갔다 학원 갔다 집. 아침에 일어나서 대학 전공 수업 갔다 집. 아침에 일어나서 학원 수업 듣다 서울 고시원.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 갔다 집. 고등학교 졸업했을 땐 더 이상 학원에 가지 않아도 되어 행복했다. 루틴이 깨져서 행복했다. 매일 데굴데굴 굴러가는 삶이 아니어
by
황수빈 에디터
2025.10.01
리뷰
공연
[Review]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숲재즈페스티벌 [공연]
서울 한복판 숲에서 즐기는 신선놀음
잠깐의 외출만으로도 땀이 흐르던 무더위는 어느새 잠잠해졌고, 피부 위로 스치는 선선한 바람이 여름의 끝자락을 알리는 요즘이다. 나는 지난 9월 21일,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에 다녀왔다. 올해 라인업 중 특히 이소라가 헤드라이너라는 소식을 듣고서는 일요일을 놓칠 수 없었다. 페스티벌 일정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되지만 나는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집을
by
강민 에디터
2025.09.29
리뷰
공연
[Review] 가을을 채우고 재즈를 마시는 시간,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공연]
원초적인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 서울숲재즈페스티벌
뜨겁고 활기찼던 여름을 지나 차분하고 사색적인 가을이 왔다. 이 가을의 분위기는 여름 내 잊고 있었던 서정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재즈를 떠오르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가을엔 곳곳에서 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모두가 기다렸다는 듯 가을의 재즈 페스티벌들에 눈을 돌린다. 재즈 페스티벌은 온 감각으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수단이다. 초록색이 빠져가는 나무들, 선선해
by
고지희 에디터
2025.09.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버킷리스트, ‘산타클로스 되기’ [버킷리스트]
누군가의 산타클로스처럼 선물 같은 경험, 이야기를 실은 채 열심히 달리고자 한다.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을 정리하는 리스트. 과거에는 다소 위시리스트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서일까, 7년 전에 작성한 버킷리스트 중 많은 것들을 이미 이루었다. 한 달에 한 번씩 서점에 가서 책 사기, 혼자 영화 보러 가기, 커피머신 사기, 피아노 사서 좋아하는 곡 연주하기. 대부분 소소한 것들이다. 힘들었던 시기를 달래기 위한 소소한
by
박서현 에디터
2025.09.28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