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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밥 아저씨의 행복한 그림 수업
밥 로스의 행복한 그림 이야기 전 세계가 사랑한 화가 밥 로스. 책 표지만 봐도 반갑지 않을 수 없는 얼굴이다. EBS 방송을 본 적은 없지만, 동영상 사이트에서 영상을 얼마든지 접할 수 있었고, '참 쉽죠?'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인자한 미소로, 이해하기 쉽게 시청자들에게 유화의 세계를 보여준 화가 밥 로스가 책으로 우리 곁을 다시
by
박희연 에디터
2018.02.20
리뷰
도서
[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밥로스의 그림그리는 즐거움
어린시절, 나는 미술, 음악, 체육이라는 예체능 과목 중 미술을 제일 좋아했다. 물감, 크레프스, 색연필, 싸인펜, 파스텔 등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미술도구가 좋았고 16살까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즐거운 취미였고 한번도 멀어진적 없는 분야였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 진로를 정할때 부모님은 미술을 반대했고 어느순간 돌이켜보니 나는 그림을 그리는 법도 잊어버렸고
by
김지연 에디터
2018.02.19
리뷰
도서
[Preview] "참 쉽죠?". 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뽀글뽀글 머리에 인자한 웃음이 매력적인. 하얀 캔버스 앞에서 한 손엔 팔레트를, 한 손엔 붓을 들고 있는 모습. 그 모습이 내가 기억하는 '밥 로스'아니, 더 친근한 '밥 아저씨'이다. 사실 나는 밥 아저씨의 영상을 본 기억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 아저씨의 얼굴만 봐도 "어때요. 참 쉽죠?"라
by
곽미란 에디터
2018.02.19
리뷰
도서
[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원제 : The Joy Of Painting 글/ 그림 : 밥 로스 옮긴이 : 윤영 발행일 : 2018년 1월 30일 펴낸 곳 : 월북 "참 쉽죠?" 한 마디만 들으면 누구든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올릴 사람. 어린 시절 TV를 틀면 늘 그림을 그리고 계시던. 풍성한 곱슬머리의 밥 아저씨. 무슨 그림을
by
류소현 에디터
2018.02.19
리뷰
도서
[Preview]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아저씨와 그림을 그려요
아프로 파마머리를 하고 수염을 짙게 기른 아저씨. 수준 높은 그림을 막힘없이 그리고 마지막에 "참 쉽죠?" 라고 말하는 우리에게 어딘지 익숙한 그 아저씨. 밥 로스. 밥 아저씨는 누구? 우리에게 친근한 밥 아저씨 (밥 로스)는 원래 알레스카에서 근무했던 공군이였답니다. 그는 알래스카에서 근무하면서 부수입을 얻기 위해 그릇 위에 그림을 그려 팔았습니다. 사
by
손은아 에디터
2018.02.19
리뷰
도서
[Preview]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커다란 아프로 머리를 하고, 큰 붓으로 아름다운 정경을 순식간에 그려낸 후 ‘참 쉽죠?’라는 말을 남기는 그. 이상하다, 쉬울 리가 없는데. 그가 남긴 ‘참 쉽죠?’라는 말은 현재 완성도가 높은 것을 빠르게 해내는 행위를 대표하는 문장이 되었다. 커다란 아프로 머리와 ‘참 쉽죠?’, 세 글자로 충분히 설명되는 그는 바로 ‘밥 로스’이다. 조곤조곤하고 차분
by
김수민 에디터
2018.02.19
리뷰
도서
[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도서]
인터넷을 하다보면 '참 쉽죠?' 라는 짤로 돌아다니기도 했던 '밥 로스'. 그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그의 미소를 보면 미술, 그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된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학교에서도 미술 시간만 되면 괜히 주눅들었다. 열심히 수행평가를 해도 마음만큼 손이 따라주지 못했다. 잘하지도
by
오지영 에디터
2018.02.19
리뷰
도서
[Preview] "어때요, 참 쉽죠?" 우리 모두의 아저씨 '밥 로스' 도서_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참 쉽죠? 낮고 차분한 목소리의 그가 떠오른다. (사실 더빙 성우의 목소리 이겠지만) “참 쉽죠?” 라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는 쉽사리 잊을 수가 없다. 이 말 한마디면 누구나 떠올릴 한 사람. 바로 그림 아저씨 ‘밥 로스’이다. 어렸을 때 그의 방송을 보면, 그림을 그리면서 “참 쉽죠?”라고 말하는 ‘밥’아저씨가 그렇게 이상해 보일 수 없었다. 그림을 그
by
나정선 에디터
2018.02.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프로 혼밥러의 공감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기타]
나는 ‘혼밥’을 좋아한다. 이렇게 좋아하게 된 것은 대학에 입학한 뒤였다. 처음에는 원해서 혼자 먹은 것은 아니었다. 어떻게든 학창시절처럼 친구들과 모여 앉아 떠들며 먹으려고 점심시간에는 밥친구를 구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날 어쩌다 보니 혼자 먹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웬 걸? 너무나 편하고 자유로운 것 아닌가! 혼밥러는 알 수 있는, 혼밥만이 주
by
차연주 에디터
2018.0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 봄날은 간다 >, 라면같은 여자, 밥상같은 남자 [영화]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황당하기 짝이 없다. 어느 날 헤어지자고 했다가 어느 날 다시 찾아와 보고 싶었냐며 늘 당당하게 웃으며 묻는 여자 은수. 그런 그녀에게 화를 내지 못하고 웃으면서 힘들게 흔들리는 남자 상우. 여자가 봐도 사람 돌게 만드는 여자다. 그런데도 왠지 미워할 수가 없다. 이영애의 리즈시절이 그대로 담겨 있어 그녀의 미소와 눈빛 때문이 아니라
by
장지원 에디터
2017.1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혼행, 혼밥, 혼술! 혼자의 전성시대 [문화 전반]
1인 문화에 대한 이야기
Prologue 어느덧 2017년의 끝을 바라보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나름의 방법으로 연말을 보내고 있다. 오래동안 보지 못한 친구를 만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 해보지 못한 것을 시도해보며 각자의 방법으로 2017년의 대미를 장식하려 한다. 여행을 아주 좋아하는 나로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한 해를 시작하는 방법으로 주로
by
유지윤 에디터
2017.1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랑스럽지만 비극적인 이야기 [문화전반]
60년대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 ‘에디 세즈윅' 앤디 워홀의 ‘뮤즈’로 더 유명한 1960년대 미국의 배우이자 패션모델로 활동했던 에디 세즈윅은 당시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눈에 띄는 잇걸이었다. 그녀는 팝 아트의 선구주자였던 예술가 앤디 워홀의 뮤즈로 그가 제작했던 영화에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영화 속 그녀는 퇴폐적이다. 하지만 실제 그녀의 삶은 마치 롤
by
정소진 에디터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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