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시힐링 : 러빙빈센트展 (Loving Vincent Exhibition) [전시]
홍보에 비해 전시가 조금 아쉬웠다. 물론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 빈센트의 이름을 건 이상, 높아지는 기대감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러빙빈센트전 17.11.09 개봉한 뒤 첫 주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40여만 명의 국내 관객을 단숨에 홀린 영화 ‘러빙 빈센트’ 총 제작 기간 10년, 세계 각지 선발된 125명 화가. 고흐의 화풍을 재현하여 직접 그린 65,000점을 이어 만든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展>에서 만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원
by
오세준 에디터
2019.03.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이 어렵기만 한 당신에게 [시각예술]
우리가 잘 몰랐던 고흐 작품 200% 즐기기
영화관은 한 달에 한 번꼴로 찾으면서 미술관으로는 왜 쉽게 발길이 닿지 않을까. 근처에 없기 때문에? 그렇지도 않다. 국내 미술관은 약 300여 개에다가, 요즘은 기업에서도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로 시각 예술 전시를 종종 선보이고 있어서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미술 작품을 접할 수 있다. 그런데도 유독 미술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나 역시 미술을 전공
by
박민영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구보다 사랑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영화]
1년 만에 재개봉한 <러빙 빈센트-비하인드 에디션> 리뷰글.
<러빙 빈센트>는 작년 개봉 당시 예술계에서 매우 유명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고흐의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과 배경으로 구성하고, 107명의 화가가 직접 한 장면 한 장면씩 모두 고흐 특유의 유화 스타일로 그렸다는 소문은 개봉 전부터 이미 화제였다. 영화는 기획부터 완성까지 총 10년이 걸렸으며 전 세계 최초 유화 애니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Loved Vincent. [영화]
당신은 참 마음이 깊은 사람이다. 참 따뜻한 사람이다.
이 그림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 있을까? 아무리 미술에 문외한이라도 ‘빈센트 반 고흐’는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겠지. 영화의 시작에 등장하는 이 그림 <별이 빛나는 밤에>는 한동안 나의 배경화면을 차지하기도 했다. 고요한 마을 위로 구불거리는 하늘과 별, 그리고 구름은 마음을 울리기 충분했다. 한 번 보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고흐의 그림이
by
조연주 에디터
2018.1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러빙 빈센트 [영화]
고흐가 죽은지 1년이 지났다. 룰랭은 편지를 전해줄 사람을 찾기 위해 고흐의 살아생전 흔적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여정이 지속될수록 그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100명의 화가들이 6만여 점의 유화 작업에 참여해서 만든 최초의 장편 유화 애니메이션 영화, 러빙 빈센트. 실제 고흐의 그림이 움직이는 듯한 화려한 영상미가 보는 이를 압도하지만 영상미를 넘어선 탄탄한 스토리는 그 이상의 여운을 남겨준다. 고흐의 생애를 알고 싶다면 이 영화부터 보라고 감히 말하고 싶은 명작, ‘러빙 빈센트’를 소개한다. "삶은 강한 사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빈센트 반 고흐, 세상을 치유하는 노란 빛 [시각예술]
아를은 빛이 아름다운 도시다. 건물 색깔이 약간은 바랜 듯한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어서 그럴까. 햇빛이 강한 5시쯤의 아를은 건물 하나하나에서 빛이 나는 느낌이었다.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작품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화가 반 고흐. 반 고흐를 떠올리면 항상 햇빛이 생각나는 노란빛의 색채와 선명하게 보이는 붓자국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그의 작품은 언제나 따뜻한 색감으로 남아 있지만, 어딘가 항상 우울하고 안타까웠던 그의 삶과는 묘한 대조를 이룬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은 익숙했더라도, 반 고흐라는 한 화
by
김현지 에디터
2018.11.05
오피니언
도서/문학
달과 6펜스 - 고흐에 투영된 주인공 스트릭랜드의 인생
화자가 주인공인 '스트릭랜드'에 대해 회상하는 형식을 취하는 책, 달과 6펜스. 화자가 작가들의 사교 모임에 가서 스트릭랜드의 아내를 만나며, 스트릭랜드와의 만남의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폴 고갱을 모티브로 한 주인공, 스트릭랜드 이 책의 주인공 스트릭랜드는 화가 '폴 고갱'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물론 고갱의 실제의 삶과 온전히 일치하
by
유다원 에디터
2018.10.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물과 불의 만남 [도서]
130년 전, 물과 불이 만나 이루어낸 예술.
'Opposites Attract'라는 단어가 있다. 나와 많은 부분에서 상반된 사람과 연애를 하거나, 친구가 되어본 적이 있었던 사람은 이 단어를 듣자마자 '아!'하고 공감할 것 같다. 이 단어는 '정반대되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끌린다'라는 뜻이다. 서로 외모, 성격, 가치관까지 전혀 다른 사람을 만나서 큰 상처를 입기도 하지만, 때로 서로 다르다는 것으로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의 영혼 한 조각, '반고흐, 영혼의 편지' [문학]
당신에게 그의 아름다운 영혼을 선물합니다.
얼마 전, 영화관을 들썩이게 했던 작품이 개봉했었다.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러빙 빈센트’다. 고흐의 작품을 토대로 모든 장면을 유화로 그려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린 대작이었다. 영화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미술관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고흐라
by
김하늘 에디터
2018.0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2.0] 반 고흐의 작품 속에서 반 고흐를 만나다
이제는 우리가 무너져내린 그를, 너무 많이 느꼈던 그를, 외로웠던 그를 마음껏 사랑해줄 차례라고, 영화는 말한다.
늦었다. <보암보암>의 주제로 미리 점찍어 둔 소재로 오피니언이 올라온 것을 발견했다. 컨텐츠를 바꿀까말까. 이미 놓쳐버린 기회인지, 개성을 살려볼 수 있는 기회인지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은 ‘러빙 빈센트’ 이 다섯 글자를 노트북 화면에 하나하나 찍어 눌러보았다. 초등학교 때 동네 서점을 가는 걸 좋아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책이 가득한 공간에 앉아 있
by
반채은 에디터
2017.1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러빙 빈센트' 후기 [영화]
사람 빈센트에 대하여
러빙 빈센트 불운의 ‘화가’ 빈센트 대학교의 미술사 교양 시간이다. 오늘은 19-20세기의 빛과 공기에 매료된 사람들 - 학자들은 인상주의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 에 대해서 배운다. 교수가 나눠준 프린트에는 세잔(Paul Cézanne), 모네(Claude Monet), 쇠라(Georges Pierre Seurat)등 이름만 들어도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
by
공정필 에디터
2017.1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빈센트 반 고흐의 세상 속으로 [영화]
빈센트 반 고흐. 그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명하고 인정받는다. 처음 미술작품을 접하는 어린이들도 아마 반 고흐의 작품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싶다. 고흐는 과연 살아생전에도 이렇게 유명한 화가였을까? 그렇지 않다. 그가 살아있을 동안 작품은 딱 한 점밖에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살아있을 때 보다 죽은 뒤에 이름을 떨치고 사랑받는 화가라고 볼 수 있다.
by
고지희 에디터
2017.11.1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