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동물
[Opinion] My Lovely Cats [동물]
그 당시 날 반겨주고, 날 바라봐주고, 내게 온기를 주고, 내게 체온을 나눠주고, 날 기다려주는 건 고양이뿐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나도 다른 집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부모님께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다고 졸라서 반려견을 찾게 됐다. 고양이라면 질색하는 어머니 때문에 당연하단 듯 강아지를 생각했다. 아는 수의사분을 통해 강아지를 봤는데 그 강아지 옆에 있는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다. 그땐 고양이가 반려동물로 많이 길러졌던 시절이 아니라서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던 기억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17
리뷰
공연
[Preview] 쓸쓸하고도 찬란한 슬픔의 정수, 오페라 "나비부인"
푸치니가 가장 많은 애정을 품었던 작품, <나비부인>
푸치니 최고의 역작, 그 탄생 배경 “미미, 무제타, 마논, 토스카에 대한 나의 애정과 … 《나비부인》에 대한 애정을 비교할 수는 없다.” - 자코모 푸치니 푸치니의 <나비부인>은 프랑스 소설 <국화 부인>과 연극 <나비부인>에 기반을 두고 있는 오페라다. 런던에서 벨라스코의 연극 <나비부인>을 관람한 푸치니는
by
김채윤 에디터
2019.05.17
칼럼/에세이
에세이
[from A to X] Prologue
당신은 어떤 책을 읽는지 몹시 궁금하다.
from A to X Prologue 1. 요즘은 모든 게 불확정적이며 무엇도 판별하거나 선언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만날수록. 그런 생각은 더해져서 어떤 글도 쓰지 않는 게 좋겠다며 좀 더 차갑고 헐거워진다. 글을 쓰는 일은 아주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는 엄정함을 꾸역꾸역 떠먹는다. 스스로가 가여워지면 고개
by
양나래 에디터
2019.05.1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어서오세요, 다양성의 세계에! [웹툰]
내가 지금처럼 성소수자를 인식하게 해준 것은 8할이 <어서오세요, 305호에!> 덕분이었다.
나는 언제부터 동성애에 대해 알게 되었을까? 많은 사람이 그 질문에 대해 크게 망설이겠지만 나는 확실히 대답할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 텔레비전에서 남성끼리 키스하는 장면을 본 순간부터이다. 그 오래전 일을 지금까지 선명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그만큼 그때 받은 충격이 컸기 때문이다. (충격이라는 단어 선택이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내
by
진금미 에디터
2019.05.16
리뷰
도서
[Review] 시간에 대한 다양한 접근, 그리고 관심 경제 - 뉴 필로소퍼 6호
뉴필로소퍼 속 흥미로웠던 관심 경제 칼럼 ‘시간 도둑을 잡아라’
필로소퍼는 내가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이다. 이전에 현대인들의 소비를 주제로 한 편을 낸 적이 있었는데 내 소비 행태를 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현 사회의 소비문화에 대해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던 기억이 있다. 경제학 교수도 아니고 사회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도 아닌 내가 현대인의 소비 행태에 관해 다양한 학문의 시각으로 접근할
by
이아영 에디터
2019.05.13
작품기고
[생각하는 일러스트] 다양한 감정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혈색들
illust by A.S.Y -다양한 감정- 사람들은 각자 모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고 내면에도 다양한 감정이 있다. 내면의 기분이 그 사람의 얼굴 표정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그에 따라 얼굴의 혈색이 바뀌기도 한다. 색상마다 전달하는 느낌이 있고 색을 통해 기분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분노, 슬픔, 공허함, 행복, 자신감, 불쾌함 등의 다양한 감정을 사람들의
by
안세영 에디터
2019.05.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내일이 기대되는 여행, 내일로 [여행]
고스란히 기억될 나의 청춘 여행
내일로 여행을 떠났다. ‘내일로’란 코레일에서 주관하는 정기권 패스로, 만 27세 이하 청년들이 패스 한 장으로 일정 기간 동안 해당 열차를 무제한 이동하며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항상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과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떠나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기존에 없던 춘계 내일로가 생겨 무작정 떠났다. 나와 아주 잘 맞고, 현재
by
임하나 에디터
2019.05.08
리뷰
도서
[Review] 도서 꼬리박각시
[Review] 도서 꼬리박각시 - 누구보다 어두웠던 프랑스의 밤거리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얇은 두께감이 좋았다. 요즘 보게 되는 소설들은 대개 300~500페이지가 넘어 꽤나 읽는데 시간이 걸리기 일쑤였다.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보니 평일에는 거의 책을 읽을 만한 여유가 부족하다. 이번 주말 역시 많이 바빠서 읽을 수 있으려나 걱정이 들었다. 다행히도 황금연휴가 나를 기다려주어서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꼬리박각시
by
배지은 에디터
2019.05.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트러블 트래블: 서양에서 아시아인으로 존재하기, 두 번째 [여행]
서양 사람들이 '아시안'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스테레오타입들과의 싸움. 아시안이 아니라 '권희정'이기 위해.
나는 답이 없는 여행자다. 기본적으로 길치라 길을 잃는 건 일상이고, 워낙에 조심성이라고는 없는 성격인데다 술까지 좋아하니 가는 곳 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있다. 게다가 물건을 잃어버리는 데는 선수라 행선지마다 내 흔적 하나씩 남기기 까지. 답이 없어도 어쩜 이렇게 없어서 어떻게든 한국에 돌아가는 길만 잃지 않고, 죽을 사건사고만 일으키지 않고, 내 오
by
권희정 에디터
2019.05.07
리뷰
공연
[Review] 동서양 악기의 조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뮤르(MuRR)만의 장르’ - 달달콘서트
뮤르의 음악, 뮤르'만'의 음악.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달달콘서트>는 ‘뮤르만의 장르’라는 수식어가 명확하게 드러난 공연이었다. 국악과 서양음악에 대한 나의 경험이 깊은 편은 아니지만, 그동안 들어본 국악이나 서양음악과는 대단히 차별화된 공연이었다. 프리뷰에서 언급한 궁금증과 같이, 내가 가졌던 가장 큰 의문은 ‘어떻게 동서양의 악기가 조화를 이룰 것인가’에 대해서였
by
민정은 에디터
2019.05.06
리뷰
공연
[PREVIEW] 삶을 노래하는 하림의 오버랜드 음악 - 아프리카 오버랜드 [공연]
모두의 삶을 노래하는 그의 음악을 나는 이렇게 부른다.
에디터가 되고 처음 문화초대로 향유했던 콘텐츠가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공연이었다. 《집시앤테이블》이라는 제목의 콘서트로, 그들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경험한 문화와 현지에서 느낀 음악적 정서가 녹아 있는 집시음악을 선보였다. 시시각각 바뀌는 하림의 생소한 악기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 퍼포먼스도 좋았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여행이라는 설정 하에
by
조현정 에디터
2019.05.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명화 속 고양이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시각예술]
그림 속에 담긴 고양이의 존재에 관하여
메타포(metaphor). 은유를 뜻하는 말로, 숨겨서 비유하는 수사법을 말한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 속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메타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술가는 자신의 의도를 하나의 대상 속에 녹여 작품을 보다 흥미롭고 완성도 있게 만든다. 간혹 그것은 이름 높은 예술가의 수수께끼처럼 다가오기도, 깨달음을 얻을 만큼의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기도 한다
by
김소현 에디터
2019.05.03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