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피에타 - 성녀 이전에 어머니 마리아를 이해하기 [공연]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 뮤지컬 피에타를 보고 난 후의 감상을 담았습니다.
1. Monodrama_ 오롯이 마리아를 비추는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피에타는 70분 동안 마리아 역의 배우가 혼자서 연기하는 모노드라마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기와 놀아주고 대화하는 첫 장면에서부터 허공에 대고 마치 아기가 있는 듯 연기하는 마리아의 모습이 나온다. 관객들은 오직 마리아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아기의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작품은
by
김정원 에디터
2024.03.23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나의 한계를 스스로 긋지 말기
길을 만들어가는 것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illust by 움움] 사람들은 모두 앞이 보이지 않는 달리기를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사실 무작정 뛰다 보면 어디가 끝인지, 잘못된 길인 건지 불안해지곤 해요. 그렇지만, "나의 한계는 여기까지야"라고 스스로 선을 긋고 멈추는 사람이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내 목표가 몇 발자국만 더 디디면 도착하는 것일지도 모르는 일이라 생각해요. 비록, 잘못 들어
by
김채은 에디터
2024.03.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남다른 객석에서 엿본 일상적 삶의 모습 - 연극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공연]
예술작품 속 소수자는 한 방향의 시선 속 하나로 대상화되어야 하는가. 360도 회전하는 객석에서 인물들의 삶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본 연극.
* 본 리뷰에는 연극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극장에는 누구나 흔히 보던 무대와 객석이 있다. 하지만 고정된 의자들이 열맞춰 놓인 그 통상적인 객석 공간은 객석으로 쓰이지 않는다. 대신 배우들이 무대 공간을 넘어 그 객석 공간까지 넘나들며 연기를 펼친다. 관객이 앉을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마련된 의자
by
박보경 에디터
2024.03.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삶을 향한 자조, 혹은 조소, 어쩌면 - 성해나, '혼모노' [도서/문학]
성해나의 <혼모노>를 읽고
"하기야 존나 흉내만 내는 놈이 무얼 알겠냐만은." (70쪽) 박수무당 문수는 하루아침에 신애기에게 30년 간 받들어 모신 신을 빼앗긴다. 굿판에서 잘 벼려진 칼로 뺨을 그으며 신이 들어왔음을, 자신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임을 알리려는 문수에게 현실은 야멸차게 말한다. “아저씨…… 피 나는데요.” 문수의 모습은 유튜브에 ‘박제’된다. 신에게 버려진 문수는
by
박하은 에디터
2024.03.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시간을 느끼는 저마다의 속도
모두에게 주어진 제일 공평한 자산 시간. 시간의 상대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하루 24시간, 일 년 365일, 누구에게나 가장 공평하게 주어진 자산! 바로 시간이다.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라는 노래가 있는 반면, 트로트 가수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 장윤정의 ‘세월아’는 노래가 있다. 하지만 시간은 상대적인 것일까? 2024년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겨우 다짐했을 뿐인데 벌써 삼월이다. 이번 년도
by
최아정 에디터
2024.03.21
작품기고
The Artist
[대성] 행복의 팡파레
귀 호강 제대로 한 날
10cm는 어쩜 그리 끼가 흘러 넘칠까요? 즐거운 에너지가 대폭발한 2024 사운드베리 페스타였습니다
by
한대성 에디터
2024.03.20
리뷰
도서
[Review] 그리되, 그리지 않은 것 같은, - 작가와 관객이 좀더 가까워지는 시간
책을 읽고 나니 그의 작품을 실제로도 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경기도 미술관과 주일 한국대사관에 영구설치 작업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방문하여 직접 두 눈으로 감상해보고 싶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화가 이상남 님의 작품에 대해 하나의 거대한 도슨트를 생생하게 듣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요즘 통 미술관에 갈 시간을 내기 어려워 마음이 적적하던 찰나, 우리집에 작은 미술관이 펼쳐진 것 같아 기분이 환기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술관에서 전시를 고르는 것에 대해 뚜렷한 주관이 없고 배경지식도 거의 없는 편인데, 오히려 그 덕분에
by
김성연 에디터
2024.03.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노년의 여성 킬러, 무대로 향하다 [공연]
원작의 재해석인가, 원작 파괴인가?
2024년 3월 15일 8시, 뮤지컬 <파과>의 첫 시작을 보기 위해서 공연장에 방문했다. 이번에 초연되는 PAGE1의 창작 뮤지컬 <파과>는 2024년 3월 15일부터 시작되어, 같은 해 5월 2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뮤지컬 <파과>는 ‘방역업’이라고 불리는 킬러 일에 종사하는 노년의 여성 ‘조각’의 이야기를 다룬
by
이다연 에디터
2024.03.19
리뷰
공연
[리뷰] 세상에서 가장 쉬운 클래식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공연
클래식의 재발견
지루하고 재미없는 클래식을 원한다면 오지 마세요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은 클래식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클래식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마법 같은 공연이다. 나 역시 대중음악은 좋아해도, 클래식은 잘 모른다. 애초에 클래식을 좋아할 기회조차 없었다. 기껏해야 학창 시절에 시험을 보기 위해 음악 공부를 한 게 전부였고, 그마저도 참 지루했다. 멀게만 느
by
한대성 에디터
2024.03.19
리뷰
도서
[리뷰]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고민의 기회 -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
요즘 부쩍 ‘내가 나로 존재하는 시간’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비판적인 사고, 의문을 품는 사고를 하지 않다가 쳇바퀴 같은 일상에 갑작스레 의문이 들어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부쩍 ‘내가 나로 존재하는 시간’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비판적인 사고, 의문을 품는 사고를 하지 않다가 쳇바퀴 같은 일상에 갑작스레 의문이 들어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명확하게 풀어내진 못했지만, 고민과 그 결과적으로 현재 선택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건, 무언가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그 시간에 ‘
by
김성연 에디터
2024.03.17
리뷰
공연
[Review] 자연스레 스며 공간을 채우던, 공허함의 탐구 - 2024 수림뉴웨이브 '독파'
시간이 더 지나서 다시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나도 ‘독파’의 예술가들처럼 내가 사랑하는 분야의 중견 예술가가 되어 있기를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참신하고도 퀄리티 높은 공연 작품을 여럿 보았지만 그중에 특히 나의 취향과 관심사를 강타하는 공연들이 있었다. 그런 공연을 만나고 나면 그날 열연을 펼친 배우들이 속한 극단의 이름, 극본을 쓰고 연출한 사람의 이름, 그리고 공연을 준비한 문화재단의 이름 등을 눈여겨보곤 했다. 혹여 그들이 만든 신작 소식이 올라온다면 놓치고 싶지 않
by
신성은 에디터
2024.03.16
리뷰
도서
[Review] 눈에 띄지 않음으로써 삶의 주체성을 가지는 법에 대해 -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
나는 오래전 내 삶의 태도를 되찾으려 한다
사라짐, 보이지 않음, 눈에 띄지 않음 등과 같은 말은 적어도 대학에 진학한 이후 5년간 나에게 대체로 부정적인 표현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나는 누구보다 ‘존재하면서 눈에 띄지 않는’ 상태였고, 나의 그런 일종의 은신법은 내게 꽤 만족스러운 상황을 만들어주었다. 점심시간이면 각종 소음과 반 내부의 이해관계들을 피해 조용한 도서관으로 숨어들었고, 그곳의
by
박다온 에디터
2024.03.15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