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과 악의 경계를 흔드는 방법 - 영화 "프리즈너스" [영화]
딸을 납치당한 아빠, 용의자를 납치하다.
※ 본 오피니언은 영화 <프리즈너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쇼생크 탈출> 선과 악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드는 작업은 현대에 여러 영역에 걸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선과 악의 구분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는 우리가 ‘악역’이라고 여기는 인물들에게 ‘그들은 그럴 만했다’는 당위성을 부여하고 그들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어 갱생할
by
박소영 에디터
2019.11.21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뒷모습을 읽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인물 만큼이나 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없습니다.
illust by. Cho 저는 사람의 뒷모습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의 얼굴도, 미묘하게 바뀌는 표정도, 제스처도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뒷모습만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제 마음대로 그 사람에 대해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침대에 아무렇게나 누워 비밀을 간직한 듯, 얼굴이 보이지 않는 인물 만큼이나 제
by
김초현 에디터
2019.11.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폭우 속에서도 젖지 않는 방법 [시각예술]
랜덤 인터내셔널의 <레인 룸>
자연은 우리에게 숭고와 위엄의 대상으로 인식되어 왔다. 자연은 인류의 삶의 터전이지만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기도 했으며, 그 상황 속에서 우리는 한없이 작은 존재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인간이 발전시킨 뛰어난 기술문명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립했다. 우리 인류는 자연의 위협들의 원인을 분석하고 미리 예측했으며, 그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피하기 위한 방법들
by
유수현 에디터
2019.11.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태도가 나를 결정한다. - 인간 본성의 법칙 [도서]
나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기
나는 두꺼운 책을 좋아한다. 글을 겨우 뗄 무렵부터 틈만 나면 어머니 책장에서 가장 두꺼운 책을 골라내 방으로 들어와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책을 내 멋대로 소리 내선 읽다가 머리맡에 두고 자거나 베개로 쓰고는 했다. 어렸을 적 기억 속 어머니를 떠올리면 안경을 쓰고 늘 두꺼운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그 당시에는 그 모습이 멋져 보여서
by
전수연 에디터
2019.11.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목소리 없이 살 수 있을까? [사람]
목소리를 잃은 인어공주가 될 것인가
학창시절, 휴학 후 대외활동을 하면서 부산의 한 청년활동가를 인터뷰한 적이 있다. 그는 청년으로서 국가에 마땅히 요구할 것들을 먼저 나서서 제안하는, 아주 적극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같은 청년으로서, 그는 마치 전쟁터에서 앞장서는 장군 같았다. 그는 먼저 우렁찬 소리로 진격할 것을 결정하고, 전쟁의 승패에 대해 오롯이 짊어지는 그런 우두머리였다. 그럼
by
황채현 에디터
2019.11.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금의 한국 예능이 여성을 소외하는 방법 [TV/드라마]
여성이라는 이유로 웃을 수도 웃길 수도 없다니
한국 예능에 벡델 테스트를 적용한다면 미국의 만화가 앨리슨 벡델이 고안한 영화 성 평등 테스트, 벡델 테스트에 통과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 이름을 가진 여자가 두 명 이상 나올 것 2. 이들이 서로 대화할 것 3. 대화 내용에 남자와 관련된 것이 아닌 다른 내용이 있을 것.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성차별적인 요소를 내포하
by
조현정 에디터
2019.1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기, 위로하기, 되기 [영화]
감독의 선택은 한 여성의 삶을 그 다른 무엇으로 치환하지 않고 여성의 삶 그 자체로 바라보게 한다. 그 과정에서 감독은 중심 인물의 위에 군림하지도, 아래에 복속하지도 않으며 (그 시대를 영화로 접속하듯) 아스트리드와 동등한 위치에서 그녀의 선택과 그 결과를 관조한다.
철학자 들뢰즈와 가타리가 말하는 ‘되기(devenir)’는 “적을 부수는 과정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다른 것으로 되어가는 과정”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되기>의 감독 파닐르 피셔 크리스텐슨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라는 수많은 경력과 경험을 가진 인물의 거대 서사에서 ‘되기(become)’의 과정을 본다. 작가가 그리는 아스트리드 인생의 부분은 그녀가 아
by
김혜림 에디터
2019.11.1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삶의 반추, 글쓰기
삶의 도구로써 글쓰기는 자아를 외부로 꺼내고 다시 소화하는 반추의 과정을 거친다.
글을 쓰는 일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이다. 삶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큼 되돌아보는 일 또한 중요하다. 삶을 반추하는 일의 중요성은 당위적이고 일반론적이지만, 그 원인과 과정은 당연한 방법이 없다. 삶을 돌아보게 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타인이 될 수도, 특정한 사건의 결과가 될 수도 있다.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에 등장하는 나르키소스는 연못에 비친
by
김용준 에디터
2019.11.0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조개껍데기는 어디에나 있다 : 나의 산티아고 순례기 #2 [여행]
늘 당연히 여겨왔던 따뜻한 공간과 편히 쉴 의자가 이토록 달디 달게 느껴진 적이 있었던가. 아무래도 나는 정말 순례길에 오른 게 맞는가보다.
가지지 못한 것들로부터 초연해지는 방법 별다른 모험 없이 첫날의 여정을 마쳤다. 도로 옆으로 난 흙길만 졸졸 따라서 21km를 걷는 일은 싱겁게 끝나버려, 앞으로 마주칠 길을 기대할 정도로 제법 용기가 생기고 말았다. 아니, 이렇게 평탄한 길만 나온다면 어떤 실망감마저 느낄지도 모르겠다. ‘내 다리가 생각보다 튼튼한가 보다’, ‘길 위에는 인정이 가득하구
by
최예원 에디터
2019.10.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글을 쓰는 이유 [문화 전반]
글쓰기의 3가지 이유
글을 쓰는 이유 글이 써지지 않을 땐 무작정 시도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글이 쓰고 싶어질 때까지, 마음속에서 무형의 생각이 언어로 구체화 될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 일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닮고 싶은 문장을 무작정 필사하는 일이다. 특히 첫 문장이 생각나지 않을 때, 다른 사람의 문장을 천천히 눈과 마음과 손에 담아보는 일이 꽤 큰 자극을 준
by
한나라 에디터
2019.10.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을 두둥실 휘감은 무지개 너머 "오즈의 마법사" [영화]
무지개를 손에 움켜잡으려는 게 문제지, 무지개 너머를 꿈꾸는 건 아무 문제가 아니니까.
* 영화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일수록 잘 읽어보지 않게 된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대충은 아니까? 다른 고전도 유명한 문구만 알면 '뭐. 전혀 모르는 건 아니니까'하면서 넘기듯이. 책 자체에 관심이 있다기보다 얕고 넓은 교양으로만 관심이 있어서 그럴 거다. 오즈의 마법사도 비슷하다. 아, 오즈의 마법사? 알지 알지. 도로시, 허수아비,
by
장지원 에디터
2019.10.27
리뷰
공연
[Review] 보통의 농구,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공연]
보통의 농구연극,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리뷰
<시놉시스> "같이 농구 할래요?" 작업 중인 게임 시나리오의 클라이막스를 앞두고 한 문장도 쓸 수 없게 된 연정. 공원 자판기에서 제일 인기 없는 음료 레몬 사이다를 한 캔 뽑아 마시는데, 농구공을 든 재영이 나타난다. 농구 시민리그 참가라는 말도 안 되는 제안으로 연미, 환희, 혜준을 만나는 연정은 잠시 모든 걸 잊고 농구에 푹 빠진다. 살아온 환경도
by
고유진 에디터
2019.10.27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