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상처가 편안한 아이 [사람]
어떤 소설
해묵은 고백을 한다. 나는 종종 자의로 코피를 내서 학교 수업에서 빠져나온 적이 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벌어진 일이다. 어렸을 적부터 코피가 자주 났다. 세수하다. 길을 걷다. 고개를 숙이다. 자지러지게 웃다. 타고나기를 코의 안쪽 뼈가 미세하게 휘어있어 한쪽이 쉬이 건조해지기 때문이었다. 오른쪽 코에서 흐르는 피만큼은 본능적으로, 마치 숨을 쉬는 것처
by
정해영 에디터
2024.02.01
리뷰
영화
[Review] 검은 터널 끝에서 기다리는 것은 - 검은 소년 [영화]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 속을 홀로 걷는 소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영화 과정 15기 출신 서정원 감독의 첫 번째 장편 [검은 소년]이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검은 소년]은 1997년 외환위기 속 한국을 배경으로, 고등학교 2학년인 ‘훈’의 성장통을 담았다.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마음 편히 기댈 곳이 없는 훈이 불안한 현실 속에서 방황하면서 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담은 [검은 소년]은 외로우면
by
황시연 에디터
2024.01.3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검은 소년
왜 아무도 내가 뭘 원하는지 묻지 않아요?
검은 소년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1.16
문화소식
영화
[영화] 검은 소년
왜 아무도 내가 뭘 원하는지 묻지 않아요?
왜 아무도 내가 뭘 원하는지 묻지 않아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웰메이드 성장담 2월 7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 소년>은 학교, 집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는 고등학생 ‘훈’이 불안과 혼란으로 가득한 성장통을 겪으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영화 과정 15기 출신 서정원 감독이 직접 쓰고 연출, 배우
by
박형주 에디터
2024.01.1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소녀여, 세상으로부터 소년을 지켜라 -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만화]
과연 요시노는 야노 군의 불행한 체질을 이겨내고 그와의 사랑을 쟁취해낼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은 평소에 주로 다루는 진중한 분위기의 작품 대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다뤄볼까 한다. 개인적으로는 작품을 고를 때, 많은 해석이 가능하고 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계속해서 무거운 작품만 고르게 된다면, 작품을 소비하는데 많은 심력을 소비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뒤이어 읽는 작품의 집중도가 떨어
by
정소형 에디터
2024.0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21. 케이팝을 들으면 나도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하고 싶은 케이팝 리스너의 고백
나를 사랑하라고 말하는 케이팝 2019년, 전 세계가 방탄소년단(BTS)에 열광할 때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 시절 내가 매일 그들의 영상을 보고, 음악을 들었던 건 일반적인 ‘팬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당시 그들의 대표 메시지, ‘Love yourself’에 감동해서였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9월 LOVE YOURSELF: 承 ’Her’를 발매한
by
진금미 에디터
2023.12.11
리뷰
공연
[Review] 애도는 끝나지 않는다 - 연극 '타조소년들'
애도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로스가 남긴 우정의 흔적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것처럼.
애도는 상실이 우리를 영원히 변화시킬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 들일 때 시작된다. 주디스 버틀러의 말이다. 그 변화를 기꺼이 감수하는 것, 어렵고 괴롭더라도 우리는 그 지점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이것은 애도가 영원히 끝나지 않음을 암시하기도 한다. 영원한 변화를 만든 사건은, 또 그 사람은 영원히 잊히지 못한다. 끝나지 않는 애도의 조건은 살아 있는 것이
by
오송림 에디터
2023.12.01
리뷰
공연
[Review] 계절을 열어라, 소년들이여 - 타조소년들 [공연]
'없음'이 곧 '비어있음'이 아니라는 것
연극 <타조소년들>을 보기 위해 대학로 한예극장으로 향한 것은 11월 말의 어느 늦은 저녁이었다. 얄궂게 등을 떠미는 찬 바람으로 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맞다, 지나간 한 해에 안녕을 고해야 하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보내는 것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좋아하던 사물과 사람, 그리고 계절이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을 알기 때
by
박정빈 에디터
2023.11.30
리뷰
공연
[Review] 소년들의 소꿉놀이 - 타조소년들, CK ON STAGE
이런 능구렁이 같은 청소년들 같으니라구
CK ON STAGE, 그 두 번째 무대 타조소년들 공연에 다녀왔다. (1화는 지난 편 참조) 날이 춥지 않아 좋았다. 딱 적당한 날씨, 이런 날이면 얼마든지 영감이 샘솟아줄 것 같아. 기분 좋게 혜화, 한예극장으로 미끄러 들어간다. 팸플릿을 받고 한번 훑어본다. 지난번 팸플릿의 내용구성이랑 묘하게 다르다. 청광문화산업대학교에 대한 소개와 입학안내 정보들
by
서상덕 에디터
2023.11.27
리뷰
공연
[Review] '애도'라는 이름의 여정 - 타조소년들 [공연]
망자가 남긴 무늬를 더듬고 간직하는 일
‘애도’는 슬플 애(哀)와 슬퍼할 도(悼)로 구성된 단어다. 즉 슬퍼하고 또 슬퍼하는 것, 그것이 애도인 것이다. 그러나 애도의 과정이 꼭 슬퍼야만 하는 것인가. 상실은 필연적으로 슬픔을 동반하기 마련이지만 그것이 슬픔만을 남기는가. 망자를 기린다는 건, 그가 떠나간 뒤 공백에 사무친 아픔을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가 남긴 자리, 남은 이들에게
by
김민서 에디터
2023.11.27
리뷰
공연
[Review] 죽음을 배낭 삼아 떠나는 여행 - 타조소년들
산 자를 위한 여행
죽음을 앞둔 이가 떠나는 여행엔 울림이 있다. 주어진 삶을 담담하게(혹은 화려하게) 정리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유한한 우리의 마지막을 상상하며 이입한다. 이때의 울림은 슬픔과 감동에 가까운 감정이다. 다만 죽은 이를 위하여 떠나는 여행은 다른 울림을 주는데, 이미 죽은 이에게 여행은 성립되지 않으며(적어도 이승의 기준에서), 그 여행은 다만 떠
by
차승환 에디터
2023.11.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실을 경험한 소년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영화]
절망의 불이 희망의 불이 될 때까지
따라가기 어려운 장면의 전환, 어지럽게 펼쳐져 있는 단서들, 이해할 수 없는 대사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라고 사뭇 친절하게 질문을 던지는 듯한 이 영화는 진정 '불친절함' 그 자체다. 설명은 극도로 절제되어 있으며, '보여주기' 형태로 대부분이 전개되어 그 의미를 알기가 쉽지 않다. 영화를 보면서도, 보고 난 다음에도 내가 이해한 것이 제작자의
by
유지현 에디터
2023.11.2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