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빛나는 세계 속 방랑의 시간 -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도서]
브라이언 에븐슨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호러의 세계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는 작가 브라이언 에븐슨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단편 호러 소설집이다. 브라이언 에븐슨은 교묘하게 현실을 뒤틀고 기이한 생명체를 창조하면서 독자들을 자신만의 세계로 초대한다. 그의 이야기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함께 독창적인 충격을 선사하며 섬뜩한 공포를 보여준다. 브라이언 에븐슨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각종 언
by
황시연 에디터
2024.02.28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속도에 질려버렸다. 나무의 시간을 살고 싶었다. -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나는 나무가 되고 싶었다
“나는 속도에 질려버렸다. 나무의 시간을 살고 싶었다.” “나무의 시간”이란? 현재를 즐겨라, 순간을 움켜쥐어라, 지금을 살아라. 우리는 속세를 벗어나기 위해 숲으로 향하곤 한다. 작가의 삶은 마감에 쫓기는 삶이었다. 시간과 달력이 있는 삶. 작가가 “나무가 되고 싶을 정도로 나를 궁지에 몰아붙인 것은 다름 아닌 소음이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세상의
by
박소희 에디터
2024.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절대 부칠 수 없는 편지 [도서]
나는 당신을 자꾸만 오해해서 미안합니다
당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하는 얘기들을 대부분 좋아했으니까요. 어쩌다 당신을 알게 된 후부터 죽 그래왔어요. 사람들이 앞다투어 ‘무해하다’라는 단어의 아름다움을 찾기 시작했을 때의 일입니다. 무해한 사람. 사람들은 당신을 그렇게 불렀고, 나도 곧 동의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동의하지 않을 방법이 도무지 없었습니다. 당신은 해롭지 않은
by
차승환 에디터
2024.02.12
리뷰
도서
[Review] 힘 빼기의 기술 - 20%만 쓰는 연습
일상 어디서든 발견할 수 있는 80:20의 법칙. 성실한 저성과자들을 위한 실용백서
2024 트렌드를 공부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단어는 '시성비'였다. 시성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인 만족감)를 넘어 시감 대비 효율을 따지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평등히 주어짐과 동시에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결과물에 큰 차이를 불러 일으키는 자원이다. '20%만 쓰는
by
이도형 에디터
2024.01.29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들의 언어와 기호 - 그림 읽는 법
예술가들의 언어와 기호에 대한 명쾌한 해설
현대인들의 대표적인 여가활동 중 하나로 미술관 관람을 꼽을 수 있다. 미술관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제공하며 작품들 앞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고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도슨트나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예술사, 문화적 배경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관람객들은 작품에 담긴 역사적인 맥락과 예술가의 의도를 파악하며 문화적 소양
by
노세민 에디터
2023.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정한 순수의 언어 [문학]
작가가 쓸 수 있는 가장 순수한 문학적 언어
문학은 순수해야 한다고 믿었다. 무엇에도 휘둘리지 않고 인간의 내면을 향해 가라앉는 행위여야만 한다고. 화려한 자본의 유혹에도, 정치적 상황이 만드는 외압과 충동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인간을 향해 정직해야 하는 것, 그것이 문학의 의미라고 생각했다. 자극과 쾌락을 위시한 자본의 논리를 충실하게 재생산하는, 혹은 역사적 판단을 내리고 정치적 주장을 내세우
by
차승환 에디터
2023.11.13
리뷰
도서
[Review] 음악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 G는 파랑
음악을 곱씹어 달고 고소한 풍미를 느낍니다.
저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 감상을 마구 나누고 싶어 합니다. 상당히 수다스러운 사람이거든요. 음악을 듣고 나면 음악에 대한 배경을 알고 싶어지기도, 이 음악을 듣고 나서 떠오르는 감상자의 견해를 듣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지금 생각을 나누고 있듯이요. 김지희 저자는 피아니스트이자 오페라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쿠스틱 위클리]라는 주간 메
by
이혜린 에디터
2023.11.09
리뷰
도서
[Review] 아프지 않은 표정으로 고통에 대해 말하기 - 삶이라는 고통
정초점과 황금비의 순간을 기다리면서
조금은 뻔한 말이다. 삶은 고통이라는 것. 나름의 삶을 살아본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일 테다.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는 일, 늦은 저녁 지하철에 몸을 싣는 일, 살이 찔까 두려워 음식을 가려먹거나, 돈이 궁해서 씀씀이를 줄이는 일까지. 나의 삶은 사소한 부분까지 고통스럽고, 그런 삶이 사소해서 고통스럽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러므로 삶은 고통이
by
차승환 에디터
2023.11.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거리의 언어학 [도서/문학]
세상은 언어로 이루어졌다.
‘언어’에 대한 생각은 계속해서 동행하는 고민이다. ‘세상은 언어로 이루어졌다.’라는 책의 목차와 같이, 언어와 세계는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평소에 말도 많고 글도 많이 쓰는 나에게 언어를 대하는 태도는 굉장히 무겁고 신중한 문제였다. 언어는 정적이고 거칠어서, 적확하고 부드러운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는 고심도 컸다. 이러
by
김민혁 에디터
2023.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쇼코의 미소 [도서/문학]
어떤 경우 나는 떠났고, 어떤 경우 남겨졌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시 말해 조금씩 나이가 들수록 관계에 대한 회의가 종종 든다. 카톡 친구는 과거에 비해 훨씬 늘었음에도 마음을 두고 연락하는 친구는 오히려 줄었다. 참으로 많고 다양한 관계가 단절되었고, 그 자리를 유희나 이익을 위한 피상적인 관계가 메꾸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인맥은 늘었음에도 '친구'는 줄었다는 역설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관계의
by
김민혁 에디터
2023.10.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파과 [도서/문학]
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
머릿속에 장면이 그려지는 책이었다. 정돈된 기승전결과 깔끔한 필력이 몰입감과 현장감을 증폭시켰다. 분량이 적지는 않았지만, 금방 읽었던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영화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며 읽었다. 간단히 줄거리를 적어보자. 조각(爪角)은 60대인 살인청부업자이다. 그녀는 40년 정도 ‘방역’-청부살인을 의미-을 임하며 빈틈없고 정확한 일 처리로
by
김민혁 에디터
2023.10.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도서/문학]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고, 중심은 힘을 잃어 그저 혼돈만이 세사에 풀어헤쳐진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진다」는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프리카에 관한 책은 처음 접해서, 익숙하지 않은 단어나 문화가 등장하여 색다르게 읽었다. 소설은 어렵지 않고 익숙한 이야기다. 19세기 말 아프리카, 우모오피아 마을의 오콩코는 권위적이고 공격적인 사람이다. 그는 게으른 아버지와 달리, 집안의 부와 명예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전쟁에 앞서는 용
by
김민혁 에디터
2023.10.0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