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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름답고 쓸쓸한 홍콩영화 속 배우 [영화]
금방 사랑에 빠지고, 또 누구보다 금방 빠져나오는 ‘금사빠’인 나지만, ‘눈빛 연기’하면 오랫동안 양조위가 떠오를 것 같다.
얼마 전, 5월은 왕가위의 달이라는 말을 봤다. 5월 1일은 <중경삼림>, 5월 30일은 <타락천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그 글을 보기 전, 나는 이미 5월을 왕가위 영화로 맞이했다. 그 이유는 크게 낭만적이지 않다. 오히려 현실적이고 단순하다. 발단은 이렇다. 5월부터는 연휴도 있겠다, 연휴 기간에 하루에 영화 두 편씩은 보겠다고 마음먹었다.
by
소인정 에디터
2025.05.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오늘은 너의 내일’ 평범한 위대함 - 뮤지컬 ‘소란스러운 나의 서림에서’ [공연]
1940년의 독립운동가와 1980년의 대학생이 시간을 뛰어넘어 마음과 신념을 주고받는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어, 독립운동가를 개인적으로 알게 된다면 무슨 말을 건넬 수 있을까. 역사책에 단 몇 줄로 남은 수많은 독립운동가 중 한 명이 아닌, 기억과 마음에 영원히 새겨질 유일한 한 사람이 된다면. 목숨을 잃거나, 살아도 죽는 게 낫겠다 싶을 고문을 받을 게 뻔한 상황이라면 위대한 행보를 순수하게 응원만 할 수 있을까. 영화 <암살> 주인공
by
이진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슬픔과 사랑이 주는 힘 [도서/문학]
켈리 반힐, <달빛 마신 소녀>
슬픔은 위험할까? 슬플 때 슬퍼하는 것이 위험할까, 슬픔을 억누르는 것이 위험할까? 켈리 반힐 작가의 『달빛 마신 소녀』에는 슬픈 상황에도 슬퍼하지 않으려 하는 마녀와 사람들이 등장한다. 작품 속 주요 배경은 ‘보호령’으로, 이곳에는 슬픈 상황에도 울지 않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마녀에게서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막 태어난 아기를 제물로 바친다. 1.
by
김예은 에디터
2025.05.08
리뷰
영화
[리뷰] 시린 빛의 청춘 성장 연대기, 보이 인 더 풀 [영화]
축축한 우울함을 말려주는 여름이라는 계절, 그렇다고 푹푹쪄서 찝찝하지 않도록하는 푸른 물
청춘의 계절 여름이 다가온다. 영화 '보이 인 더 풀'의 개봉도 곧이다. 원래가 대강의 내용도 파악하지 않고 암막 앞에 앉기를 좋아하는 나는 이번에도 포스터 속 "시합해. 정정당당하게. 자유형 25M, 물갈퀴 없이!"라는 한 줄을 보고 판타지려나 하며 영화의 시작을 기다렸다. 곧 밝아진 스크린에서 2007년의 우주와 석영을 연기하는 아역배우들의 연기를 보
by
임지영 에디터
2025.05.07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초록색 풀, 갈색 밭, 호박색 햇빛 카페. [여행]
오늘은 조용하고 맛있는 빵집, 브런치, 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맑은 아침 햇살과 어울리는 카페들. 나는 제주도의 아주 조용한 카페에서 느긋하게 날씨를 즐기다 나온다. 제주에서만큼은 질리도록 느긋하고 싶다. 아침 산책 후 첫 번째는 정말 아끼는 빵집이자 카페인 가는곶세화. 여기 초코 바게트가 정말 맛있다. 특히 갓 구운 초코 바게트는 다시 제주에 오고 싶을 정도로 맛있다. 쫄깃하고 빠쟉한 바게트 사이로 적당히 달콤한 초콜릿이 진하게 박혀있다. 초콜릿이 달지 않아 너무 좋았다.
오늘은 조용하고 맛있는 빵집, 브런치, 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맑은 아침 햇살과 어울리는 카페들. 나는 제주도의 아주 조용한 카페에서 느긋하게 날씨를 즐기다 나온다. 제주에서만큼은 질리도록 느긋하고 싶다. 아침 산책 후 첫 번째는 정말 아끼는 빵집이자 카페인 가는곶세화. 여기 초코 바게트가 정말 맛있다. 특히 갓 구운 초코 바게트는 다시 제주에 오고 싶
by
황수빈 에디터
2025.04.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서로에게 '빛'이 되어줄 수 있다 [영화]
우리가 어둠 속에서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
우리는 일상적으로 빛을 접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햇살이 느껴지고, 거리는 낮이나 밤이나 조명으로 가득하다. 고개를 들어 올리면 해가, 또 달이, 운이 좋으면 반짝이는 별들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빛은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지만, 이상하게도 빛이 없는 곳에서 빛을 상상해 보기란 어렵다. 햇살이 내리쬐는 공원, 밝게 빛나는 전구는 머릿속에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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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에디터
2025.04.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둠을 몰아내는 곱고 부드러운 빛의 향연 - 신인류 '빛나는 스트라이크' [음악]
절대적인 응원이 필요한 순간, 우리의 귓가에 울려 퍼질 사운드트랙
어쩌면 우리는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있기 전부터 빨리 감기와 건너뛰기 시대에 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이 정의하는 성공의 궤도에 남들보다 빨리 오르기 위해 오로지 앞만 바라보며 걸음을 바삐 재촉했고, 그 과정에서 인생의 진짜 소중한 것들을 무심코 건너뛰며 살아왔다. 예를 들어 사랑, 평화, 낙관, 다정 같은 것들 말이다. 이것들은 그 자체만으로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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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 에디터
2025.04.26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휘어진 수양버들 가지에 봄빛은 새는 노래하네
문학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이처럼 어떠한 해석을 굳이 하려고 마음을 먹지 않아도, 시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을 되새기다 보면 지치고 힘든 이동길의 잠깐도 조금은 색다른 힘을 주는 시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illust by 나캘리] 이번 시는 문태준 시인의 시집 아침은 생각한다에 수록된 봄이라는 시입니다. 이제 벚꽃이 떨어지고 날씨도 더워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러 곳 나들이 다니는 사람들을 보자면,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간질간질함과 설렘은 지나가지 않은 듯합니다. 이 시에서도 수양버들, 새. 뿌리, 연못 같은 사물들도 봄을 느끼는 듯한 묘사를 하여 보는
by
김성연 에디터
2025.04.25
리뷰
전시
[Review] 황금빛 선 너머의 진심 - 알폰스 무하 원화전 [전시]
성실의 아이콘, 무하의 이야기
몇 해 전부터 마이아트뮤지엄의 전시를 꾸준히 챙겨보고 있다. 전시장에서 구매한 굿즈는 방 한 켠에 걸어두었고, 이는 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느끼는 매개가 되었다. 옷을 갈아입는 순간조차도 무심코 그림을 바라보며, 그날의 전시장에서 받았던 감정과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곤 한다. 대부분의 전시는 퇴근 후나 주말에 방문했기에 도슨트 해설을 들을 기회가 없
by
이수진 에디터
2025.04.2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내가 없는 나의 도시 위에서 -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영화]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대도시 뭄바이에서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사는 세 명의 여성들의 이야기.
202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이자 황금종려상 경쟁 후보작인 파얄 카파디아 감독의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이 다가오는 4월 23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영화는 인도의 대도시 뭄바이를 배경으로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프라바, 아누, 파르바티 세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도시는 사람을 삼키고 빛을 내뿜는다 영화는 밤의 뭄바이로 시작한다.
by
진세민 에디터
2025.04.22
리뷰
공연
[Review] 가장 밝은 빛, 가장 어두운 상태, 가장 큰 소리 - 견고딕걸
연극 <견고딕걸> 리뷰
각본가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좋은 연극이나 뮤지컬을 칭찬할 땐 늘 연출가가 먼저 거론되니까. 물론 알고 있다. 희곡이나 대본은 공연을 전제로 쓰이고, 연출가는 공연 전반의 과정을 책임진다. 그래도 가끔은 서운했다. '이야기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라는 질문만큼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도 중요한데. 그 질문으로 매초, 매시간을
by
임예영 에디터
2025.04.20
리뷰
PRESS
[PRESS] 프란츠 카프카의 출구 없는 미로찾기 - 도서 '성'
현대인에게 익숙한 불안
카프카의 '성'을 읽고 글을 쓰는 지금, 문득 최근에 했던 미로찾기 하나가 떠오른다. 그 미로찾기는 아파트 입구에 들어가는 소년이 아파트에서 꼭대기쯤에 위치한 가까운 자신의 방을 찾아가는 퍼즐이었다. 자신의 방을 가기 위해서 소년은 아주 복잡한 미로를 빠져 나가야했다. 잘못된 길이 막다른 길목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방에 침입하는 것으로 표현된 것이 흥미로
by
이승주 에디터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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