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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17]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스토리텔링 명화 수업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 <문화초대 일자>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2022.10.19-10.21 수-금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0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리뷰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14
문화소식
도서
[도서]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스토리텔링 명화 수업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스토리텔링 명화 수업 <책 소개> [무서운 그림] 시리즈로 유명한 나카노 교코가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로 돌아왔다. 명화를 통해 유럽 왕조의 역사를 소개해줄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는 총 5권으로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명화로 읽는 부르봉 역사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06
리뷰
도서
[Review]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 위로의 미술관
지친 하루의 끝, 25명의 화가와 명화가 건네는 안온한 위로
<위로의 미술관>. 유명화가의 작품을 통해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한다는 부제가 마음에 와 닿았다. 내가 알고 있는 화가보다 훨씬 많은 화가의 작품을 볼 수 있을 것 같았고, 그들의 작품은 과연 어떠한 의미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어느 날, 방송인 홍진경을 통해서 미술작품에 얽힌 뒷이야기에 관한 방송을 본 뒤, 나도 어떠한 계기로 작품을
by
정선희 에디터
2022.09.19
리뷰
도서
[Review]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꽃이 피어있다 - 위로의 미술관 [도서]
그들이 붓을 놓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
나는 혼란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모든 게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야 할지, 당장 지금 내가 집중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 지금껏 나는 가까운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희망을 얻고 많이 위로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 역시 제각각의 이유로 쉽지 않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부터,
by
송진희 에디터
2022.09.16
리뷰
도서
[Review] 25개의 드라마가 들려주는 위로 - 위로의 미술관
25개의 드라마가 전해오는 따스한 위로
남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한다.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내가 말하고 있는 이의 세상에 초대받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그의 이야기에서 나는 나와는 또 다른 세계를 엿보기도 하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그들은 어떻게 이겨냈는지를 살피다 보면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 있다. 도서 <위로의 미술관>은 이런 나에게 25명의 미술가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렇게 이
by
백소현 에디터
2022.09.13
리뷰
도서
[Review]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관을 펼치다 - 그림들 [도서]
책으로 만난 MoMA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미술 작품을 만난다. 대개는 학창 시절 미술 교과서에서부터 전시관과 공원, 방송, 심지어 빌딩 앞에서도 많은 작품을 만나지만 여전히 작품 감상에 어려움을 느끼는 관람객들이 많다. 최고의 감동을 기대하며 큰맘 먹고 찾은 미술관에서도 그 부담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이건 ‘내가 아는 작품’, 저건 ‘내가 모르는 작품’ 정도로만
by
민정은 에디터
2022.08.16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어려운 사람과 향유하고픈 사람 모두를 위한 미술관 안내서 - 그림들 [도서]
뉴욕 현대 미술관의 작품들에 대해 쉽게 배워보기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나 역시 뉴욕이라는 도시에 나름대로 환상을 가지고 있다. 뉴욕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많은 이들은 머릿속에 센트럴파크,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의 랜드마크를 먼저 떠올릴지 모르겠지만, 내가 뉴욕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라 여기는 가장 큰 이유는 모마미술관이 있어서이다. <모마 미술관 도슨트북 – 그림들>의 저자 Sun 가이드는 미국 현지
by
강지예 에디터
2022.08.16
리뷰
도서
[Review] 도슨트북과 나의 명화 - 도서 '그림들'
도슨트 듣듯이 읽어 보았다.
모마(MoMa)는 뉴욕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의 약칭으로, 사람들에게 주로 불리는 이름이기도 하다. 그 이름에 걸맞게 모마는 20만 점 이상의 근현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이곳의 대표 컬렉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 무슨 그림인지를 바로 떠올릴 수 있다. 예컨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by
신성은 에디터
2022.08.12
리뷰
도서
[리뷰] 와인과 명화를 음미하는 색다른 방법 -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책으로 음미하는 와인과 명화 이야기
‘와인과 미술의 공통된 가치와 감정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 이 문장이 책의 전반적인 지향점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와인과 명화를 매치해 둘의 공통점을 매개로 명화와 와인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이 납니다. TV에 방영되어 소소하게 화제가 되는 어른들을 위한 교양채널 같기도 하달까요. 날씨 좋은 날 도시의 한적한 카페 테라스에 앉아
by
이도원 에디터
2022.06.08
리뷰
도서
[Review] 명화를 보고 와인 맛보기 -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명화 속 와인 이야기
와인바를 가거나 퓨전 레스토랑을 갔을 때, 그 많고 많은 와인 중에서 내가 가장 자신 있게 고를 수 있는 와인은 단연코, 모스카토이다. 와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뿐더러, 알싸한 탄산이 가미된 달짝지근한 와인인 모스카토는 호불호 없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더없이 기분 좋은 술이다. 한동안 와인소믈리에가 유행처럼 번질 때, 와인에 대한 공부를 하고
by
정선희 에디터
2022.06.06
리뷰
도서
[Review] 와인과 명화의 산뜻한 마리아주 -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도서]
미술관에서 명화를 보고 떠올린 와인 맛보기
와인과 미술 작품. 두 개념은 언뜻 보면 연관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비슷한 구석이 꽤나 많다. 우선, 둘 다 뭔가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는 것만 같은 고급문화에 속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와인과 미술 둘 다 배경 지식이 있을 때 보다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비슷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와 가깝지 않다는 것이 비슷하다. 그래
by
황시연 에디터
2022.05.31
리뷰
도서
[Review] '맛'을 '보다' - 취향의 발견: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취향’은 오로지 그 사람만의 고유한 이야기가 된다.
무언가를 처음 접할 때는 이전까지 몰랐던 세상의 발견 그 자체만으로도 놀라워하고 즐거워하지만, 그것에 차츰 익숙해져 갈 때쯤이면, 그리고 그것을 좋아해 갈 때쯤이면 그 세계 안에서 더욱더 세세한 즐거움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 같다. 그렇게 점점 빠져들며 ‘취향’을 찾아간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취향’에는 그 사람의 시간과 관심이 듬뿍 담겨
by
정유진 에디터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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