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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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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게티이미지 사진전
세상을 연결하다
게티이미지 사진전 - Moving the World with Image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16
문화초대
[Vol.875] 게티이미지 사진전
세상을 연결하다
게티이미지 사진전 - Moving the World with Images - <문화초대 일자> 게티이미지 사진전 2022.01.26 수요일 2022.01.27 목요일 2022.01.28 금요일 2022.01.29 토요일 2022.01.30 일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1월 16일 일요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발레 vs. 탭댄스, 춤에 담긴 계급적 갈등 - 빌리 엘리어트 [영화]
소년의 계급은 춤으로 숨길 수 없다.
젠더, 계급. 이 두 가지 갈등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 안에서 대치되어 연결된다. 음악, 무용. 위 두 가지 갈등은 이 두 가지의 예술요소를 통해 영화적으로 표현된다. 탄광촌에서 피어난 발레리노 소년, 젠더와 계급을 극복한 깊은 가족애. 영화 <빌리 엘리어트>는 충분히 감동적이면서도 뮤지컬 영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훌륭한 작품이다. <빌리 엘리어트>는 어
by
박태임 에디터
2022.01.13
문화소식
전시
[전시] 게티이미지 사진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세상을 연결하다
게티이미지 사진전 - Moving the World with Images - 세상을 연결하다 <전시 소개> 세계 최대 콘텐츠 아카이브 '게티이미지'의 컬렉션을 세계 최초 대규모 기획전으로 선보이는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가 12월 22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미지 기록과 편집이 자유로운 오늘, 사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09
리뷰
전시
[Review] 성서를 통해 사랑을 전하는 아티스트 샤갈 - 샤갈 특별전
샤갈의 성서를 사랑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비롯된 샤갈 특별전
예술가들이 받는 단골 질문 중 하나는 '영감은 어디서 받아요?'일 것이다. 특히나 음악을 사랑하는 나는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들의 인터뷰도 많이 찾아본다. 적어도 내가 접했던 프로듀서들의 답은 그리 '거창하지'는 않았다. 일상의 모든 것은 영감이 되고, 보고 들은 음악, 사소한 계기로부터 시작하는 등 대답 자체는 다양했지만 '영감
by
김승주 에디터
2022.01.06
문화소식
공연
[공연] 라스트 세션 [대학로 TOM(티오엠) 1관]
20세기 가장 위대한 학자들의 가장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라스트 세션 - Freud's Last Session - 20세기 가장 위대한 학자들의 가장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시놉시스> 영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기로 결정한 1939년 9월 3일 오전, 런던. 프로이트의 서재. 옥스퍼드대학의 젊은 교수 겸 작가 루이스가 저명한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의 초대를 받아 방문한다. 루이스는 자신의 책에서 그를 비판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04
리뷰
전시
[Review] 샤갈이 모티프를 구현하는 방식, 샤갈 특별전
[샤갈 특별전, Chagall and the Bible]은 샤갈이 성서라는 모티프를 구현하는 방식, 그리고 삶을 작품에 투영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샤갈의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삶의 영성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그릴 것인가’는 창작 과정에서 필수적인 질문이다. 이에 대한 답을 작품의 테마나 모티프라고 이야기한다. 창작의 동기와 작품의 중심이 되는 것들은 작가의 나침반이자 관객의 이정표로 기능한다. 20세기의 위대한 화가 중 하나인 마르크 샤갈(Marc Zakharovich Chagall, 1887. 7. 7~1985. 3. 28) 또한 몽환적인 초현실주
by
김용준 에디터
2022.0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8.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미술관이 되다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전시《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Art is made of XX》
《어쩌다, 예술로 산책》은 길을 걷다가 또는 우연히 마주쳐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며 열렬히 사유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매달 한 걸음씩 찾아뵙겠습니다.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책로는 없습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습니다. 뜬금없이 걷기 시작할 수도,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잠시 발걸음을
by
신송희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2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국내 뮤지션 2인 [음악]
나만 알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2021년은 유난히 음악과 함께 한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일까. 꽤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알게 된 덕에 다사다난한 와중에도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여유를 부리는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다. 듣는 음악에 따라 기분이 급격하게 변화하기도 하는 나에게 있어서 취향에 맞는 음악을 찾아내는 일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일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렇기에 유난히 귀가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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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은 에디터
2021.12.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쌉-인디펜던트' 배현이가 엮어낸 음악세계
관습과 문법을 깨버리고 사회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을 날리는 배현이를 소개한다.
사진제공 - 배현이 배현이의 <나쁜생각>을 처음 듣고 받은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짧은 기침소리 후 펼쳐지는 과격한 드럼, 안정과는 거리가 먼 휘슬소리, “선생 말을 잘 들어야지"라는 고리타분함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까지. 쏟아지는 최신곡 사이에서 유난히 두드러진 음악은 곧바로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쌉 인디펜던트 종합예술인’
by
김용준 에디터
2021.12.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야지 [사람]
나도 이런 내가 피곤하다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야지. 매일 아침 이렇게 생각한다. 가장 먼저 컴퓨터 혹은 다이어리에 차곡차곡 적어둔 할 일을 확인한다. 해야 할 일은 물론이거니와 취미 생활까지 계획해둔다. 하고 싶었던 여가 중 오늘의 남는 시간에 딱 들어맞을 법한 것을 하나 골라둔다. 머릿속으로 시간 배분을 마치면 본격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종일 시간 계산을 한다. 예를 들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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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에디터
2021.12.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자, 이제 누가 광인이지? - 다시 오지 않을 '해피니스' 속에서. [드라마]
인류 최대 재앙을 가져오는 그 어떤 바이러스와 재난보다도 이기심에 굴복하여 인간다움을 포기한 '광인'이 더 무섭다.
*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해피니스> 속 가상의 이야기로, 드라마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한 행복도 잠시, 또 다른 바이러스가 창궐했다. 광인병 : 감염 시 심한 갈증을 느끼며, 물을 보거나 정상인 사람의 피 냄새를 맡으면 흥분을 멈추지 못하고 '발병'한다. 발병 시 눈동자가 작아지고, 초인적인 힘이 생겨 다른 사람의 목을 무는 병.
by
이현지 에디터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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