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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Preview] 모네의 정원을 꿈꾸다 –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 [전시]
재해석된 모네를 찾다
프랑스 인상파 화가이자,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클로드 모네. 말년의 그의 걸작인 <수련> 연작의 배경이 된 정원 ‘지베르니’를 테마로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가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30여 만 명의 관람객을 이끈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전시의 주제인 ‘지베르니’는 모네가 1883년 정착하여 숨을 거둔 1926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01
리뷰
전시
[Preview] 시간의 정원을 거니는 곳,모네 빛을 그리다 전 [전시]
지베르니의 정원을 따라서
모네는 나에게 있어 매우 특별한 화가이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펼쳐본 그의 그림이 담긴 책으로부터 그림에 대한 애정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꼭 그 책이 아니라도, 모네가 아니라도 커가면서 한번쯤 다른 화가들의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빛의 화가 모네가 빛을 좇다 말년에 시력을 거의 잃어버렸다는 이야기와 그 부분을 읽을 때 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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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7.09.30
리뷰
전시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환상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한다. 또한‘컨버전스 아트’ 전용 전시관에서 펼쳐지는 전시답게 떠오르는미디어아트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몽환적 작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공간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클로드모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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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9.29
리뷰
전시
[Preview] 빛의 전시,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 그 두번째 이야기'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Preview] 빛의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 그 두번째 이야기'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모네의 그곳,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올해 7월부터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Ⅱ :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입니다. 2016년 3월 26일, 용산 전쟁 기념관에서 진행되었던 '모네,
by
고혜원 에디터
2017.09.29
리뷰
PRESS
[PRESS] 죽음 앞에서 돌아본 삶, 전시 < 있는 것은 아름답다 >展
죽음 앞에서 돌아보았을 때 아름답지 않은 삶은 없다. < 있는 것은 아름답다 > 사진전은 진짜 죽음 앞에 서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전시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 관심을 가질 계기를 만들어준다.
인간은 유일하게 죽음을 인식하는 동물이라고들 한다. 그 뒤를 알 수 없는 죽음은 두려움의 상징이기에 종교를 가능케 하며, 개인에게 최고의 협박 수단이 되기도 한다. 전시장 안은 생각보다 넓지 않았다. 죽음을 앞둔(지금은 아마도 존재하지 않을) 사람들의 사진과 그들의 사연, 그리고 친필로 쓴 글귀가 전시되어 있었다. 한 사람의 삶을 문장 몇 줄로 모두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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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신 에디터
2017.09.29
리뷰
전시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전 : 두번째 이야기 in 본다빈치 뮤지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전시 프리뷰 글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전시회는 <모네, 빛을 그리다전 :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전시는 컨버전스 아트의 선구자 본다빈치(주) 가 선보이는 전시여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전시의 기본 정보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 전시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전시회 기본정보 관람기간 : 2017. 07. 07 ~
by
김민경 에디터
2017.09.28
리뷰
전시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 두 번째 이야기, 실화?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Ⅱ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컨버전스 아트의 선두주자 본다빈치㈜가 7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보이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가 전시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관람객 30여 만 명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 하였으며,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네가 정성스레 가꾸었던 정원
by
이경민 에디터
2017.09.27
문화소식
전시
(~10.29)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미디어아트, 본다빈치뮤지엄]
모네의 영혼이 담긴 정원, '지베르니'를 재현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 모네의 영혼이 담긴 정원 '지베르니'를 재현하다! <기획 노트> 모네를 위한 빛의 단상(斷想) "화가는 보이는 것보다 꿈꾸는 것을 그려야 한다" 샤를 보들레르 예술가는 전체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 중에서 의미가 부여되지 못할 법한 사소한 것에 관해서도 의미를 창조하며, 무질서한 형상들 속에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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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9.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가 바라본 女性 ② [문학]
W. B. Yeats 미친 제인(Crazy Jane)의 목소리 아일랜드 시인이자 극작가인 William Butler Yeats의 초기 시풍이 낭만적 사랑 예찬을 필두로 궁정식 사랑(Courtly Love) 등을 즐겨 사용했던 반면, 20세기에 들어서서 그는 문예부흥운동과 1차 세계대전 등을 겪었고, 그의 시풍은 초기의 그것에 비해 점차 달라지게 된다. 이
by
염승희 에디터
2017.09.14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음식남녀: 휘황찬란한 중화요리와 예측 불가한 인간사 [영화]
"식욕과 색욕은 인간의 본능이지. 본능은 피할 수 없어. 평생 동안 경험하는 거지." - 주사부 <음식남녀>라는 제목은 중국의 고전 예기(禮記)「예운(禮運)편」에 “飮食男女 人之大欲存焉, 死亡貧苦 人之大惡存焉 (먹는 것과 남녀 간의 사랑은 사람들이 크게 원하는 일이고 죽는 것과 가난한 고통은 사람들이 크게 싫어하는 일이다)”라는 구절에서 따왔다. 가족영화
by
김수정 에디터
2017.09.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가 바라본 女性 ① [문학]
W. B. Yeats 그의 펜 끝에서 그려진 여성 William Butler Yeats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19·20세기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그는 작품에 여성에 대한 관점을 다양하게 투영시키는데, 이는 그가 삶에서 겪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바탕이 되어 이루어진다. 그의 시풍 및 여성에 대한 관점은 시간이 흐르며 그 방향을 조금 달리하는 양상을 띤다. 예
by
염승희 에디터
2017.09.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수잔 케인을 통해 본 내향적 사람의 가능성 [문화 전반]
수잔 케인의 책과 강의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오해하고 있었던 내향적인 성향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다. 또, 내향적인 사람들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서 충분히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유형의 사람을 만난다. 그런 사람들의 성향을 굳이 이분법적으로 분류하자면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으로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내향적인 성향이란, 조용하고 수줍음을 잘 타기도 하고 겁이 많으며 외부 자극에 일반인들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향이다. 반대로 외향적인 성향은 말하기를 좋아하고, 주목받기를 원하며 자극을 즐긴다. 이렇게
by
이지연 에디터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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