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낯선 존재, 연극 < 이방인 > [공연]
미리 보는 연극 < 이방인 >
미리 보는 연극 <이방인> 내가 처음 만난 <이방인> 알베르 카뮈, 그 이름을 듣자마자 나는 우수와 반항이 묻어나는 얼굴부터 떠올린다. 머리를 잘 올려 빗고, 코트를 입고, 담배 한 개비를 물고, 지그시 시선을 던지는 모습. 깊이 있는 분위기를 뿜어내는 이 작가, 알베르 카뮈는 1942년에 소설 <이방인>을 발표한다. <이방인> 출간 이후, 그는 젊은 무명
by
심지은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Preview] 이방인, 카뮈, 우리들 [공연]
우리는 모두 세상에 던져졌다. 낯선 세상, 낯선 규칙, 낯선 사람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 이름, 알베르 카뮈는 우리와 같다. 우리는 모두 세상에 던져져서 어리둥절 헤매다 죽는다. 어차피 죽을 거라면 우리는 왜 사는 걸까? 삶에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삶을 인도하는 무언가가 없다면 우리는 왜 태어난 걸까? 이에 카뮈가 대답한다. 삶은 부조리하고 한 고개 넘어 비극이 나를 기다려도 포기하지 말고 그
by
배지원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Preview] 삶과 죽음을 대하는 자세, 이방인 [공연]
삶과 죽음 사이에서 사는 이유가 무엇인가.
벌써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이다. 2016년의 11월의 어느 일요일 아침이었다. 지금은 아침형 인간이라 언제 잠이 들든지 상관없이 아침 8시만 되면 눈이 번쩍 뜨이곤 하는데, 예전에는 일요일이면 평일에 못 잔 잠을 몰아서 늘어지게 자느라 늘 오후에 일어났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날은 아침에 눈이 뜨였다. 혼자 서울에서 자취하며 공부를 하는 생활을 하고 있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16
문화소식
공연
(~09.16) 이방인 [연극, 소극장 산울림]
치열한 문제의식과 냉철한 문체, 알베르 카뮈 '이방인'. 소설이 담고 있는 강렬한 이미지들과 개성있는 인물들, 극적인 사건들을 무대 위에 담아내다.
이방인 - L'Étranger - 치열한 문제의식과 냉철한 문체 알베르 카뮈 '이방인' 소설이 담고 있는 강렬한 이미지들과 개성있는 인물들, 극적인 사건들을 무대 위에 담아내다 <시놉시스> "마치 좀 전의 커다란 분노가 내 고통을 정화시켜주고 희망을 비워내 주기라도 한 것처럼, 온갖 신호들과 별들로 가득 찬 이 밤에 나는 처음으로 세상의 다정한 무관심에 마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반항아 뫼르소, 사회를 고발하다 [책]
어머니가 죽고 살해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웃고 있는 저 자.
[Opinion] 반항아 뫼르소, 사회를 고발하다 필자에게 뜨거운 감상을 안겨준 책 중 하나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은, 한번 읽고 이해하기 어려운 책으로 기억된다. <어린왕자>가 벅차오르는 감동으로 한번 더 책을 뒤적거리게 했다면, <이방인>은 분노와 당혹감으로 뒤적거리게 했다. 처음 책을 다 읽었을 때, 필자는 카뮈가 원망스러웠다. '실존주의
by
손진주 에디터
2018.02.11
문화소식
공연
(~12.10) 연극 '이방인(L'Étranger)'
[문화소식] 연극 '이방인' (~12.10, 대학로 연우소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권리장전2017-국가본색 시리즈 연극 '이방인(L'Etranger)' 2017년 12월 6일 - 12월 10일 대학로 연우소극장 :: 작품 소개 :: 이방인에서 모두가 중요하게 보는 '권총으로 아랍인을 쏘는 장면'은 작품을 만드는 우리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아
by
이다선 에디터
2017.12.05
리뷰
PRESS
[Press] 소설과 연극을 동시에 만나다_연극 이방인
소설과 연극을 동시에 만나다
연극 <이방인> Preview 보러 가기 ‘소설 원작’, ‘웹툰 원작’ 기존 작품을 재구성하는 일은 짜임새를 갖춘 완성된 창작물을 재료로 한다는 점에서 쉬워보일지 모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대중이 스토리에 빠져들도록 하는데 있어 강한 추동력이 되는 ‘앎에 대한 욕망’이 이미 충족되었음에도 원작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에 매력을 느끼도록 하는 일은 간단한 작업
by
반채은 에디터
2017.09.17
리뷰
PRESS
[Press] 모두가 이방인이다_연극 이방인
아마도 제목이 가리키는 '이방인'일 뫼르소는 역설적으로 스스로를 이방인으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
이방인 : 존재에 대하여 이방인. 'ㅇ'이 많아서일까. 입으로 이방인, 이방인하고 읊조리다보면 왠지 모르게 공허하고, 공기 중에부유하는 민들레씨 같은 느낌을 받는다. 흔히 이방인은 이국의 낯선 도시, 발길이 끊긴 시골마을에 들어선 자신을 말하거나, 내게 익숙한 거리를 불안감과 호기심이 들끓는 눈으로 배회하는 다른 누군가를 일컫는다. 그래서 이방인은 보통 공
by
반채은 에디터
2017.09.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 이방인 >에서 살해된 아랍인 이야기, < 뫼르소 살인사건 > [문학]
< 이방인 >에서 살해되었지만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은 아랍인의 가족 이야기.
노벨상을 받은 작품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L’Etranger)>는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소설 속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뫼르소’의 삶에 대한 태도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았으나, 정작 살해 당한 피해자인 알제리의 ‘아랍인’은 그 이름도, 외양 묘사도 자세히 이뤄지지 않은 채 주목 받지 못한다. <이방인>이 발표된 지 70년도 더 지난 2
by
송세린 에디터
2017.07.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알베르 카뮈, 이방인 실존주의(1) [문학]
그것은 마치, 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리는 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 같은 것이었다.
요즘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대부분이 느끼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넓어짐을 느낀다. 권력자들의 권위를 이용한 부조리함을 보며 분노, 잘못에 대해 숨기며 거듭되는 변명에 배신감과 한 공동체의 근간이 무너져 버림에 허탈함 그리고 어느새 인가 정의라는 가치가 낯설게 느껴지며 많은 노력이 수반 되어야만 얻을 수 있게 되어버린 상황 대한 회의감 등 사회의 여러 이야기
by
이지윤 에디터
2016.11.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주 새롭게 만나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문학]
불멸의 고전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더욱 새롭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만화 버전의 이방인 리뷰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인지도, 나도 모르겠다. 이방인/알베르 카뮈 고전 문학에 대한 고정관념이라 해야할까, 고전 문학이라하면 왠지모를 두려움이 있다. 이번에 들고온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모두 깨버릴 책이다. 만화로 새로 태어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방인이야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나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언젠간 읽어봐야지' 라는
by
안세영 에디터
2016.05.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슬퍼할 권리가 있는가, 이방인 [문화 전반]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에 관한 오피니언
소설은 주인공 뫼르소의 아랍인 살해를 중심으로 양분되어 있다. 1부에서 알제의 선박 중개인 사무실 직원인 뫼르소는 마랑고의 양로원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보를 받고 마랑고로 간다. 장례식 특유의 예법에 무감한 그의 태도에 양로원 사람들이 놀란다. 장례식 이튿날 그는 해변에서 옛 사무실 동료 마리 카르도나(Marie Cardona)를 만나 코미디 영
by
김정미 에디터
2016.02.02
First
Prev
11
1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