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을 사랑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 예술은 죽었다 [도서]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가는 누구인가?
수업 중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누구나 예술을 할 수 있나요?" 나는 너무 당연하게 "네"라고 대답하고 싶었지만, 어떤 말들로 근거를 대야할지 몰라서 망설였다. 나는 모두가 각자만의 예술을 하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수십명이 있는 강의실에서 정리되지도 않은 의견을 내보이기엔 당시에 내 용기가 부족했던 탓이다. 교수님께서는 "누구나 예술을 경험할
by
한우림 에디터
2025.11.29
리뷰
도서
[Review] 이 연극의 끝은 어디일까 - fin [도서]
“일단, 술을 마시자. 우리는 긴 여로를 끝냈으니까. 그러나 끝났다고 믿는 순간 이미 시작되고 있다. 당신들도 알다시피.”
* 이 글은 소설 『fin』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단, 술을 마시자. 우리는 긴 여로를 끝냈으니까. 그러나 끝났다고 믿는 순간 이미 시작되고 있다. 당신들도 알다시피.” 소설은 연극배우인 두 사람, 기옥과 태인이 주인공으로 연기하는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의 마지막 공연이 마치며 시작된다. 커튼콜이 시작되기 직전, 무대 위로 나아가기
by
정현승 에디터
2025.11.28
문화소식
도서
[도서]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 폼 잡지 않고, 실질 조언으로 꽉 채운 '작가가 되는 글쓰기' 작가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쓰기 책. 이 책은 임승수 작가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터득한 20년 책 쓰기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글쓰기 책 결정판이다. 공학도 출신 글치에서 전업작가가 된 작가로서, 글로 먹고살며 온몸으로 체득
by
박형주 에디터
2025.11.18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은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 예술은 죽었다 [도서]
『예술은 죽었다』, 정답 대신 질문을 던지는 예술서
이 책의 핵심 메시지 『예술은 죽었다』는 제목만큼 단호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저자에게 예술이라 함은 대체로 '미술품'을 가리킨다. 그는 오늘날의 미술계가 활력을 잃어버렸다고 진단하며, 죽어 있는 예술을 다시 삶의 현장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래 인간은 예술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과 연결되었으나, 지금의 예술은 자본주의와 개인화의 흐름 속
by
김태리 에디터
2025.11.17
리뷰
공연
[Review] 반복된 실수와 끝없는 욕망에 대한 이야기 - 도어 넥스트 헤븐 [공연]
인간의 반복된 실수, 무엇인가를 향한 욕망을 너무도 잘 보여주는 연극
천국을 향해 끝없이 손을 뻗는 지옥의 모습 도어 넥스트 헤븐. 문을 중심으로 양 옆에 천국과 지옥이 놓인 그림을 상상하게 된다. 지옥에 갇힌 이들은 천국을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고, 천국에 있는 이들은 마치 그들을 놀리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이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그들은 끝없이 좌절한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인
by
경건하 에디터
2025.11.16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은 무엇인가 - 도서 '예술은 죽었다'
예술은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두 달 전 책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를 읽으며 현대 미술의 온상지라고 불리우는 뉴욕에서, 심지어 갤러리에서 직접 일을 하면서 현대 예술을 오히려 비판하고 낱낱이 파헤치는 작가의 모습을 보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적 있다. 미술은 예로부터 부가적인 영역이었다고 하지만 현대에서의 미술이 하나의 상품과 자본의 용도로써 사용되는 계산적인 모습에 큰 실망을
by
윤지원 에디터
2025.11.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직업은 없다, 다만 좋은 일이 있을 뿐
좋은 직업이란 결국, 좋은 나로 살아가게 하는 일. 그 정의 앞에서는 누구나 각자의 ‘좋은’을 가질 수 있다.
직업 앞에 '좋은'이라는 형용사가 붙는 건 실로 익숙하다. '공부 안 하면 더울 때 더운 데서, 추울 때 추운 데서 일한다'는 어른들의 훈계처럼 반복되던 말은 노동의 가치를 깎아내리며 우리에게 하나의 명제를 주입했다. "공부를 잘해야 좋은 직업을 가진다'. 그래서 우리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해 달려왔다. 마치 트랙 밖은 허
by
오금미 에디터
2025.11.01
리뷰
PRESS
[PRESS] 출구 없는 미로에 갇히다 - Mr. Blank
나에게로 수렴하는 움직임 대신 세상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은 어떻게 가능할까
폴 오스터의 소설 『기록실로의 여행』에는 기억을 잃은 채 어딘가에 갇힌 노인이 나온다. 스스로 누구인지도 모른 채 그저 ‘미스터 블랭크’라 불리며 외부에서 주어지는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자신의 상황을 해석해야 하는 처지다. 작가와 독자, 인물 간의 경계를 흔드는 이 소설에서 홍콩 시립현대무용단(CCDC)의 예술감독 상지자는 영감을 받아 ‘Mr. Blank’
by
김소원 에디터
2025.10.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5년, Come Alive Britpop! [음악]
브릿팝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What is Britpop? 2025년은 한국의 브릿팝 팬들에게 꽤나 의미가 있는 해이다. 왜냐하면, “The Big 4 of Britpop”에 속하는 오아시스, 블러, 펄프, 스웨이드 중 세 팀이 내한했기 때문이다. 한국만이 아니라 ‘브릿팝’이라는 장르는 부흥기인 90년대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장르가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by
강민경 에디터
2025.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란 무엇인가 [도서/문학]
시란 무엇인가.
시란 무엇인가. 출판사 ‘문학동네’가 시인선 200호를 편찬하며 던진 질문이다. 시집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에는 쉰 명의 시인 저마다의 개성적인 사유가 담겨있다. 모든 독자에게 모든 의견이 닿을 순 없을 테지만, 그 시도(試圖/詩道)는 주목할 만하다. 감히 이 시집을 한국 시문학의 현주소라 칭할 수 있다면, 그 지번은 새삼 다양하다. 시란 무엇인가. 정
by
김동연 에디터
2025.10.28
리뷰
공연
[Review] 삶은 무엇으로 사는가? - 연극 낭만적인 개소리 [공연]
연극 낭만적인 개소리 리뷰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비가 많이 왔다. 신촌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은, 예전에 교수님의 연극을 보러왔던 이후 처음 찾는 곳이었다. 그때도 언덕을 오르고 또 올라 공연장을 찾아갔는데,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비를 뚫고 공연을 보러 간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유난히 공연을 보러 가는 날마다 궂은 날씨를 동반하는
by
유희수 에디터
2025.10.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진심의 동의어, NCT 도영의 솔로 콘서트 “YOURS” [공연]
NCT 도영의 솔로 콘서트 'Yours'를 통해 바라보는 건강한 팬과 아이돌의 관계
건강한 팬과 아이돌의 관계란 무엇일까?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NCT 도영의 솔로 콘서트 [Yours]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도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이자, 곧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무대였다. 급변하는 케이팝 시장에서 1년 반이 넘는 군백기는 결코 짧지 않다. 도영이 속한 그룹 NCT127 역시 202
by
윤민지 에디터
2025.10.22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