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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희끄무레한 외로움과 함께 옅어지는 법 - 벌집과 꿀 [도서]
디아스포라 문학 [벌집과 꿀] 속 인문들과 함께, 오랜만에 내 안의 외로움을 꺼내보았다.
오랜만에 한 기묘한 기분의 독서다. 기승전결의 어딘가가 비어 있는 [벌집과 벌] 속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꼭 내가 글을 제대로 읽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직전에 읽은 책이 기승전결 확실한 판타지 소설이어서, 혹은 내가 현재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요구하는 글쓰기, 자기소개서 작문을 연마 중이어서 이런 기분을 느끼는 걸까? 음, 그럴 수도 있겠다.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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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은 에디터
2025.07.0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우리들의 교복시절
우리가 대만 청춘 로맨스에 기대하는 모든 것
우리들의 교복시절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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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7.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철지난 봄을 고이 접어 서랍속으로, 무주산골영화제 [영화]
자막 없이 밤하늘 보고, 번역 없는 바람소릴 듣지
올해는 어째서인지 여름이 한적하게 다가온다. 종강을 하고도 아직 할일이 남아 무더운 나의 고향에 내려가보지 못해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지난 6월, '초여름 밤의 낭만'으로 정평이 나 있는 '무주 산골 영화제'에서 나는 철지난 봄을 느끼고 왔다. 딸기가 끝물이라 두팩에 육천원, 네팩에 만원 할때 그래, 마지막이니 질리도록 먹어주마 하듯 미처 만끽하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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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에디터
2025.07.02
리뷰
도서
[Review] 사족 모음 -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도서]
사족을 좋아한다. 글의 큰 틀에서 벗어나는 걸 알면서도 작가가 굳이 욱여넣은 사담 같은 것들.
1. 사족을 좋아한다. 글의 큰 틀에서 벗어나는 걸 알면서도 작가가 굳이 욱여넣은 사담 같은 것들. 주석도 좀 좋아하는 것 같다. 인용 출처 같은 재미 없는 것들 말고, 문화적 맥락을 설명하느라 넣었다지만 독자의 이해를 위했다기보다는 그냥 역주의 북받쳐 오르는 애정 때문에 들어간 듯한 역주 정도를 좋아한다. 요즘은 나도 글을 쓸 때 사족 비스름한 것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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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에디터
2025.07.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물방울 [미술/전시]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물방울, 김창열이 만든 투명한 경계 위에서 우리는 진짜 감각을 마주한다.
뮤지컬, 전시, 연주회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드라마나 영화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친구 중에 드라마광인 친구와 만나면 항상 서로를 신기해한다. 어떻게 저러지? 어떻게 이러지? 그 친구와 서로의 취미가 너무나 다름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나는 문득, 내가 무엇을 더 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뮤지컬, 전시나 연주회는 모두 ‘직접’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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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에디터
2025.07.02
리뷰
PRESS
[PRESS] 다시 울리는 그 소리 - 연극 2시 22분 [공연]
초연 당시 호평을 받은 연극 <2시 22분>이 전 캐스트와 함께 돌아온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와 섬세한 음향과 깊어진 캐릭터 해석이 몰입을 이끈다. 관객은 또 한 번 스포일러 없는 그 순간을 함께 맞이하게 된다.
새벽 2시 22분, 매일 같은 시간에 울려 퍼지는 수상한 소리. 주인공 ‘샘’과 ‘제니’는 친구 커플을 집으로 초대하고 그 의문의 순간을 함께 기다려보자고 제안한다.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두고 네 인물은 각기 다른 신념과 감정으로 충돌하며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인간 내면의 심리를 정교하게 파고든다.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1%, 예매처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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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에디터
2025.07.01
리뷰
도서
[Review] 집에서 가족까지, 가족에서 더 큰 가족까지 – 벌집과 꿀 [도서]
집과 가족 중 단순한 상징은 아무것도 없다.
소설 『벌집과 꿀』은 폴 윤 작가님의 깊이 있는 시선으로 '집', '가족', 그리고 '이주민'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아픈 주제를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단순히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역사적 상실과 이산의 아픔을 겪는 이들의 내면을 탐구하며, 진정한 의미의 소속감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상실과 그리움으로 엮인 '집'의 의미 『벌집과 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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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에디터
2025.07.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 제주 싫은데
나 제주 싫은데. 그런데 좀 가기 싫다.
나는 제주가 싫다. 마치 한국의 겐지스강인 마냥 거짓 힐링을 염가로 판다는 광고문구가 나는 싫다. 꼴사납다. 감귤은 마트가 제일 싱싱하고, 수산물은 강남이 가장 퀄리티 좋고, 한반도는 삼면이 바다인데 뭘 제주까지 가나. 그렇게 제주가 좋으면 삼다수나 많이 먹어라. 전 국민이 힐링에 미쳐있던 그때부터 나는 제주가 싫어졌다. 것처럼 나는 싫어하는 게 아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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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경 에디터
2025.07.01
문화소식
공연
[공연] 마리 퀴리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감동의 무대, 더욱 깊어진 감동과 메시지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감동의 무대, 더욱 깊어진 감동과 메시지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 아름답고 놀랍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공연 - 마리 퀴리 후손 한나 카레제프스카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 뮤지컬 ‘마리 퀴리’가 국내 무대 귀환을 알렸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이자 이민자로서 겪어야 했던 고난 속에서도 빛나는 업적을 이뤄낸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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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6.3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삼매경
34년의 세월을 건너와 다시 번뇌의 무대로
삼매경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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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6.30
리뷰
영화
[Review] 현재에서 과거를 돌아보며 - 영화 '그을린 사랑'
작품의 이야기는 시몽과 잔느가 진실을 마주하고 나서야 미래로 흐르기 시작한다. 그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은 남매에게 고통스러운 과정이고, 전의 삶으로 절대 돌아갈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두 사람은 무너지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기를 선택한다.
최근 이어지는 이란-이스라엘 전쟁의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가자지구에서 공습으로 죽어 나가는 사람들의 소식, 폭탄이 떨어져 폐허가 된 도시의 영상을 보며 다시 전쟁의 잔혹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나에게는 특별한 것 없었던 하루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시간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마음을 짓누른다. 이번에 새롭게 4K 리마스터링되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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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에디터
2025.06.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서 붐은 온다 [도서/문학]
상반기 주목할 만한 국내 소설 신간 3
6월 중순 진행된 서울국제도서전은 올해도 수많은 독자들의 발길을 모았다. '텍스트 힙(Text Hip)'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을 만큼, 최근 젊은 세대는 독서를 '힙한' 행위로 인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적 허영이라며 비판하기도 하지만, 그 동력이 무엇이든 독서를 통해 본인의 내면에도, 출판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게 되므로 이는 분명 긍정적인 현상이다. 특
by
김현진 에디터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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