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멋부리지 않았지만 멋있는 < 나는 중식이다 >
멋진 단편 영화 한편 소개해본다. 2014년 5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자전적 단편 다큐멘터리 < 나는 중식이다 >
멋진 단편 영화 한편 소개해본다. 2014년 5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자전적 단편 다큐멘터리 <나는 중식이다> 40회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감독은 작년 <슈퍼스타k 7>으로 이름을 알린 중식이 밴드의 보컬 정중식. 이번 20대 총선에서 정의당의 광고영상과, 테마송 협약을 체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감독이 꿈이었지만, 아무도 비
by
반승현 에디터
2016.04.11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시절
# 시절 미련이 미련을 남기고 추억이 추억을 남기고 그 시절이란 벽돌이 쌓이고 다시 쌓여 나를 가둔다 Circle Love
by
이연주 에디터
2016.04.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봄이 더욱 사랑받는 이유 [문화전반]
유독 더욱 매섭던 꽃샘추위가 수그러들즘,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도 봄이 온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면서 진정한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이미 많은 오피니언들이 봄에 대해 얘기하였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봄에 대한 오피니언을 쓸까 라는 생각으로 내가 느끼는 봄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유독 더욱 매섭던 꽃샘추위가 수그러들즘,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도 봄이 온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면서 진정한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이미 많은 오피니언들이 봄에 대해 얘기하였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또 봄에 대한 오피니언을 쓸까 라는 생각으로 내가 느끼는 봄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봄꽃을 생각하면 흔히들 개나리와 벚꽃, 진달래 등을 대표적
by
이혜윤 에디터
2016.04.0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이토록 아름다운 흑역사라니, 게코 작가님의 올레마켓웹툰 - 커피와 스무디 [문화 전반]
사람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힘들 때 더더욱 빛을 발하는 웹툰 < 커피와 스무디 >, 적당히 무게감있고 낙관적이지도 염세적이지도 않은 게코작가님만의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이 가장 어려운지 질문을 받는다면 저의 답은 변함없이 단 하나입니다. '인간관계' 전 제 자신을 이해하는 것부터 다른 사람들과 크고 작은 관계를 맺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아직도 전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때로는 제 기분이 이유도 모르게 왜 좋거나 나쁜지 혹은 왜 묘한 기분이 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속엔 제가
by
장지원 에디터
2016.04.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선한 밤이면 생각나는 그 구절 [문학]
날씨가 풀리고 저녁 바람이 선선해졌다. 이럴 때 가끔 생각나는 소설 한편이 있다. 이효석의 < 메밀꽃 필 무렵 >
날씨가 많이 풀리고 저녁 바람이 선선해졌다. 너무 춥거나 너무 덥지 않은 선선한 저녁이 오면 기분이 이상해지곤 한다. 옛날 추억들도 떠오르고 ‘작년 이맘때쯤은 어디서 무얼 했더라..’하는 생각도 난다. 그리고 본가에 있는 가족들도 생각난다. 이럴 때는 친구들에게 연락해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고 싶지만 문득 혼자 있고 싶어져 단념하기도 한다. 또 이럴 때
by
이다현 에디터
2016.03.30
리뷰
공연
[Review] 꽃순이를 아시나요.
봄을 닮은 뮤지컬 공연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시절의 기억과 추억 처음 개막을 하고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꽃순이가 노래를 부르면서 시작된다. 그녀의 첫사랑이자 고향오빠인 ‘준호’가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서울로 떠나는 꽃순이에게 자신도 서울로 올라가 호강시켜준다는 말을 남기고, 둘은 첫번째 이별을 하게된다. 19살 꽃순이가 겪어야 할 시련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
by
이경민 에디터
2016.03.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클래식과 우아함의 절정, 1950년대의 '캐롤' [시각예술]
영화 '캐롤'의 두 주인공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의 영화 속 스타일을 통해 알아보는 1950년대의 패션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두 여자, 영화 ‘캐롤’에서의 캐롤과 테레즈의 패션을 통해 1950년대 크리스마스가 한창인 뉴욕으로 돌아가보았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우리의 삶에 있어 사랑은 언제나 예고 없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손님이다. 그렇게찾아오는 사랑은 많은 이들에게 환영 받고 축복받아 마땅한 것이지만, 때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 또한 존
by
홍지연 에디터
2016.03.14
리뷰
[Preview] 그 때 그 시절, 꽃순이를 아시나요
아트인사이트 77번째 문화 초대, 나에겐 의미 있는 1번째 문화 초대 이다. 처음 받아보는 문화 초대인 만큼 나의 기대 또한 컸다. 평소에 복고 뮤지컬을 본 적이 없는터라, 어떤 뮤지컬일까 굉장히 궁금하였다. 배경은 1970년대 40~60세대 즉, 우리의 부모님들 세대이다. 이것을 보자마자, 나는 ‘부모님과 함께 본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제일 먼저
by
이혜윤 에디터
2016.03.13
리뷰
[Preview]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눈이 녹고 눈 감고 있던 꽃들이 눈을 뜨는 봄! 그 싱그러움과 따뜻함을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와 함께 하시는건 어떨까요?
1970년대의 뮤지컬, 40년의 추억을 만나다 !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반복되는 3월입니다. 한동안은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이 견뎌내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추운 날씨가 지속되었었는데, 내일이면 서서히 날씨가 풀린다고 해요. 눈이 녹고 눈을 감고 있던 꽃들이 눈을 뜨는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 우리들을 둘러싸웠던
by
김희주 에디터
2016.03.13
리뷰
[P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에게는 음악이 추억을 되살리는 매개체가 되고 그 시절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공연을 보던 그 순간을, 그리고 윗세대와 공감하던 그 순간을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3월은 봄도 오고 새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설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바쁘고 정신없는 달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학교도 가고 새로운 시간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쁘고 정신이 없을수록 오히려 공연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지더라구요. 바쁜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 무의식적으로 그
by
남정희 에디터
2016.03.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부끄러워하지 않고 부러워하지 않기, 소설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문학]
우리의 손에 들려진 유일한 열쇠는 < 사랑 >입니다. 어떤 독재자보다도, 권력을 쥔 그 누구보다도... 어떤 이데올로기보다도 강한 것은 서로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실로 대책 없이 강한 존재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가 부끄러워하길 부러워하길 바라왔고, 또 여전히 부끄러워하고 부러워하는 인간이 되기를 강요할 것입니다. 부끄러워하고 부러워하는 절대다수야말로 이, 미친 스펙의 사회를 유지하는 동력이었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부러워하지 않기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인간의 욕망도 그 중 하나다. 인간은, 특히 여자는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그가 가진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해왔고, 그러한 투자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세기의 권력자 옆엔 세기의 미녀가 있었듯이 아름다움은 곧 ‘절대 권력’과도
by
윤정훈 에디터
2016.0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시와 음악으로 감상하는 사계절, 비발디 '사계'
(사진: 안토니오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는 바로크 시대의 이탈리아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가 작곡한 곡이다.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클래식 중에 하나로 이 작품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이 곡은 현악기들의 풍성한 화음에 건반 악기 쳄발로가 더해져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파워풀하면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풀어내며 각 계절의 풍경과 더불어
by
정나원 에디터
2016.02.23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