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웹서핑 말고 국어사전 서핑 [도서]
독서 중입니다. 국어사전을
인터넷이 편한 우리 세대에게 국어사전은 익숙한 물건이 아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업 시간에나 몇 번 썼던 것 같다. 그마저도 정말 단어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쓴 것이 아니라, 사전의 사용법을 익히기 위한 형식적인 수업에서 몇 번 페이지를 넘겨본 것뿐이다. 그러나 몇 년 전에 중고 거래로 국어사전을 마련한 뒤로는 머리맡에 두고 가끔 펼쳐보곤 한다. 자주 읽
by
김지수 에디터
2023.01.14
리뷰
도서
[Review] 김초엽 덕질.zip - 글리프 6호
김초엽 작가의 특장점은 이해와 고민의 폭을 넓혀, 궁극적으로 나의 세계를 넓혀주는 것 아닐까.
이전의 루이들이 희진을 돌보고 아꼈기 때문에 새로운 루이도 희진을 돌보기로 결정한다. 그 과정에는 어떤 대단한 결단의 과정이 없다.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루이’가 된다. 그들은 분절된 개체이다. 희진은 한 루이가 죽고 다른 루이가 다시 그 자리를 채울 때 연속적이지 않은 두 자아 사이의 어긋남을 목격했었다. 영혼은 이어질 수 없다. 그 사실만은 분명하
by
권수현 에디터
2023.0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고민 상담에 필요한 것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오디오북) [도서/문학]
‘고민’과 관련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볼 수 있었던 시간.
우리는 고민이 생기면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 내 고민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고민상담을 계기로 관계가 더 깊어지기도 한다. 고민은 골칫덩어리이면서 마음의 끈을 이어주는 양면성을 갖고 있다. 이 양면성을 이야기로 잘 풀어낸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오디오북을 통해 만났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고민상담 편지 하나로 연결
by
강득라 에디터
2023.01.12
리뷰
도서
[Review] 김초엽 엿보기 - 글리프 6호 : 김초엽 [도서]
덕후의 눈으로 엿보는 작가 김초엽의 세계
처음 접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무작정 그것을 직접 경험해 보는 방법이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일단 뛰어들어 보는 것이다. 한편, 또 다른 방법으로는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갈 수도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자에게도 기꺼이 설명해 줄 만큼, 그것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말이다. 나는 두 번째 방법으로 작가 김초엽의
by
장유정 에디터
2023.01.11
리뷰
도서
[Review] 프랑스 미술관을 산책하는 시간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프랑스 편)
이창용 작가가 들려주는 프랑스 미술관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에는 ‘모나리자 집단’이라 불리는 이들이 있다. 관람객의 네 명 중 한 명은 ‘모나리자’만 보고 박물관을 나온다는 데서 비롯된 말이다. 유명하다고 해서 어렵게 방문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봐야 할지 막막한 이들이 많다는 뜻일 것이다. 나 역시 예외가 아닐 것 같다. ‘모나리자 집단’이 되긴 싫지만 미술관을 생각하면 막막하기부터 한 사람을 위
by
김소원 에디터
2023.01.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난장이의 죽음
故조세희를 추모하며, 난장이를 기억하며.
난장이는 죽었다. 달을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다가 죽었다. 평생을 땅과 더욱 마주하며 살았던 난장이가 죽은 이후로, 그의 아들 영수가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영수도 죽었다. 영수는 자신과 같은 아이들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자 목소리를 냈었지만 그것은 살인이라는 폭력이 되어버렸다. 영수가 죽은 이후로, 우리가 본격적으로 난장이와
by
윤지원 에디터
2023.01.09
리뷰
도서
[Review] 프랑스의 미술관이 단 한 권에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한 권으로 만족스럽다. 프랑스의 미술관 책 한 권으로 정복하기
'책 진짜 괜찮다.' 독서 직후 소감을 한 줄로 정리해 보자면 이렇네요. 미술관, 예술을 다룬 책이 참 많습니다. 사실 유명한 그림은 한정되어 있고, 그림을 둘러싼 이야기들은 비슷하니 책이 차별화되는 요인은 그림에 대한 깊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어투, 그림의 인쇄 퀄리티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는 이 삼박자가 조화롭게 갖추어
by
이혜린 에디터
2023.01.09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김초엽을 사랑하는 이유: 글리프 6호 - 김초엽
그와 동시대에 함께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내가 김초엽 작가를 알게 된 건 <멋있으면 다 언니>라는 인터뷰 책을 읽고 나서다. 비슷한 또래의 여성이라는 점에 유대감을 가졌고, 그가 삶을 바라보는 총명한 시선에 애정을 갖게 되었다. 이 자그마한 관심은 점점 커져 책을 한 권 두 권 구매하게 만들었고, 본격적인 덕질을 시작하는 <작가 덕질 아카이빙 [글리프] -김초엽[실험]>까지 이어졌다. 글리프는
by
고지희 에디터
2023.01.08
리뷰
도서
[리뷰] 가장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미술 안내서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프랑스로 떠나는 미술 여행
미술은 어렵다고 느낄 때가 많다. 현대미술은 작품 설명을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대게 미술관에 전시된 시간의 흐름이 담겨있는 작품들은 다가가기가 어렵다. 그럴 때는 작품을 보는 시간의 정도가 개인의 이해 정도를 나타낸다고 믿으며 무작정 오래 보곤 했다. 작품을 천천히 오래 보며 흡수하는 건 괜찮지만 오래 봐야 한다는 편협한 믿음은 내가 미술을 즐기
by
박성준 에디터
2023.01.08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나에게는 보여, 네 안의 그 꽃 - '가시' 이승희 작가
그림책 <가시> 키워드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정서적폭력 #공감 #회복탄력성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 이승희 작가입니다. -그림과 감정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그렇게 소개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는 감정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하는 편이에요. 말은 즉
by
이영 에디터
2023.01.07
리뷰
도서
[Review] 프랑스 미술 여행을 꿈꾸다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프랑스 편>
선명히 기억나는 하루가 있다. 중학교 2학년이었던 어느 여름날 새벽. 그 당시 나는 새벽 1-2시까지 잠들지 않고 책상 앞에서 꽤 오래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이 잠에 든 자정이 되면 음악이 나오던 CD 플레이어를 끄고 라디오 뒷 편의 안테나를 죽 늘려서 주파수를 맞추었다. 안테나는 고정축이 고장나서 중심을 맞춰 잘 세우지 않으면 톡 하고 바닥으로
by
김예린 에디터
2023.01.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2년 나의 달팽이관을 책임진 [음악]
음악들에게 헌정하는 글입니다
나에게 음악을 주로 어디서 언제 자주 듣냐고 묻는다면 ‘학교 가는 대중교통 안’이라 답할 것이다. 금 같은 시간이 삭제되길 바라는 유일한 곳이다. 학교와 집의 거리가 멀어 하루 2시간 이상 통학하는 나에게 에어팟과 음악은 무인도에도 가져갈 보물에 버금가는 존재다. 사춘기 시절 최대 관심사는 음악이었지만 질풍노도의 시기를 벗어난 지금, 그때만큼 음악이 내
by
김윤비 에디터
2023.01.06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