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부재와 존재의 어우러짐 - 에두아르도 트레솔디 [미술/전시]
새로 만들어져서 조화를 이룬다는 것
어떤 가공물들은 처음부터 그곳에 자리했던 것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사람의 생각에서 비롯되어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져 갑자기 세상에 등장한 것이 아닌, 저 너머 들판이나 호수처럼 항상 이곳에 있었던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렇게 이질감을 느끼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그런 대상들이 자연스럽게 주변의 환경 및 사람들과 어우러지기 때문일 것이
by
강지예 에디터
2024.03.01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시선의 끝
누군가가 있다는 것
[illust by 에버닌] 변함없는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by
이상아 에디터
2024.03.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비슷하지만 건강하게, ep.3 채식주의자로 살아가기
육식 섭취를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실천해나가는 한 채식주의자 내지 지향자의 이야기
채식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났다. 이 글은 육식 섭취를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실천해나가는 한 채식주의자 내지 지향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전 에세이에서는 채식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실천에 있어 자극제가 되었던 관련 다큐멘터리에 대해서 소개했다. 이번 에세이에서는 채식의 종류와 함께 채식주의자로 살아보며 달라진 일상에 대한
by
정윤지 에디터
2024.03.01
리뷰
도서
[Review] 나무의 속도란? -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시인의 언어로 담아낸 나무의 모습
'나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개인마다 모두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푸른 잎사귀가 가득한 나무를 떠올릴 수도 있고, 누군가는 사시사철 푸르른 활엽수일 수도 있겠다. 어떤 이는 꽃이 활짝 핀 나무를, 또 다른 이는 나뭇잎이 다 떨어진 앙상한 겨울나무를 생각할 것이다. '나무'를 생각했을 때, 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보호수이다
by
정선민 에디터
2024.02.29
리뷰
도서
[Review] 빛나는 세계 속 방랑의 시간 -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도서]
브라이언 에븐슨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호러의 세계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는 작가 브라이언 에븐슨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단편 호러 소설집이다. 브라이언 에븐슨은 교묘하게 현실을 뒤틀고 기이한 생명체를 창조하면서 독자들을 자신만의 세계로 초대한다. 그의 이야기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함께 독창적인 충격을 선사하며 섬뜩한 공포를 보여준다. 브라이언 에븐슨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각종 언
by
황시연 에디터
2024.02.28
리뷰
공연
[Review] 대비의 조화가 선사하는 생소한 아름다움 - 코리아 이모션 情
대비의 조화가 선사하는 아름다움
창단 40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 발레 <코리아 이모션 情>이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코리아 이모션 情>은 국악 크로스오버와 발레를 조화시킨 독특한 공연이다. 발레 언어에 한국적인 색채의 선율이 더해진 작품들이 모여 한국의 고유한 감정 "정"을 표현해낸다. 멀리서 보았을 때 꽤나 생소하고도 대비된다고 생각했던 발
by
이영진 에디터
2024.0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 타자 기능이 사라졌다 [문화 전반]
영화 <파벨만스>와 함께 갤러리를 탐방하며 상상해 보는 텍스트 없는 세상
나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인물보다는 주로 동식물과 음식, 풍경을 찍는다. 최근에는 겨울을 나기 위해 살을 찌운 건지 털이 찐 건지 모를 까치들과 용두해수욕장의 노을, 소라게인 양 소라 안에서 몸을 키우는 이오난사 같은 것들을 찍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이 있다.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파벨만스> 속 결말 부분이
by
조유리 에디터
2024.02.26
리뷰
도서
[Review] 겨우 내가 되는 꿈 –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도서]
겨우 내가 되는 꿈을 꾸게 되었다는 겁니다. 민들레인데 장미인 척, 버드나무인데 소나무인 척하지 않는 그런 거요.
안녕하세요. 슌님. 책 잘 읽어보았습니다. 슌님은 자신도 모르게 주로 우울이나 불안 등 어두운 감정을 소재로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하셨지요? 저 역시 그래요. 뭔가를 쓰고 만들고… 별 소득은 없지만 매일 쑥대밭인 머릿속을 정리하느라 사부작사부작 바쁜 그런 부류입니다. 실은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를 읽고 동질감을 느껴 반갑게 작가님의 인터
by
권기선 에디터
2024.02.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생명의 완결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최초의 박동, 여명을 알리는 첫 박동
24시간. 평범한 하루, 극적인 하루, 비극의 하루, 설렜던 하루, 짜증났던 하루. 모든 사람에게 공평히 주어진 시간, 그리고 각기 다른 하루의 의미. 서술자의 역할과 인물들의 대비 서술자는 이 극에 등장하는 각 인물에 대해 깊은 서술은 하지 않는다. 각 인물의 이야기 농도는 짙지 않다. 하지만 관객은 어느 때보다 깊게 빠져들게 된다. 각자의 극명한 성격
by
이수진 에디터
2024.02.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앨범의 첫 트랙은 소설의 첫 문장과 같다 [음악]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은 법
단순히 좋은 노래들을 한데 모아 둔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 음반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음반이라 함은 무릇 수록곡 전체가 일련의 유기적인 흐름을 지니고 있을 때 하나의 작품으로서 더욱 크게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앨범의 첫 트랙은 곧 소설의 첫 문장, 연극의 첫 대사와도 같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좋은 첫 트랙은 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첫인상을
by
김선우 에디터
2024.02.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충주시 홍보맨의 시켜서 한 마케팅 [도서/문학]
"서울 시민이 충주시 홍보맨을 응원합니다."
전국 지자체 유튜브 1위 처음 충주시 유튜브를 보게 된 건 하수처리장 먹방이었다. 한 남자가 하수처리장에서 음식을 먹는 썸네일을 보고 영상을 클릭하게 되었다. 영상의 내용은 충주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일하시는 공무원의 인터뷰와 마지막으로 영상을 클릭하게 된 이유인 하수처리장 먹방 내용이 담겨있었다. 썸네일만 보고 클릭했기 때문에 충주시
by
임채희 에디터
2024.02.24
리뷰
공연
[Review] 스스로 선택한 자유에 대한 이야기 - 비Bea
스스로 행복해질 개인의 권리와 존엄
"비극이 어둠에 가려지지 않고 반드시 빛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관객평점 9.6, 95%의 높은 평균 객석 점유율과 뛰어난 호평을 받는 연극 <비 Bea>가 5년 만에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LG아트센터 U+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확한 병명도 모른 채, 만성 체력 저하 증상으로 8년째 침대에 누워 생활하는 비. 그녀는 스스로 옷도 입지 못
by
이소희 에디터
2024.02.24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