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긴 호흡으로 따라가는 한 권의 책 -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7단계 [도서]
그림책을 창작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알아가는 일이다.
‘그림책’이라는 단어는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어릴 때 학교나 집의 책장에서 흔히 볼 수 있던 것들인데, 정의를 내리자면 어렵다. 글 없이 그림만 있는 책이 그림책인가? 그림이 글을 받쳐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그림책인가? 그런데 그림책을 만들어 보라면. 자신의 그림이 가진 전문성에 대한 우려도 따라붙는다. 그림책이란, 모름지기 사람들이 소장하고 싶
by
박보경 에디터
2025.05.05
리뷰
도서
[Review] 그림책, 나도 만들 수 있을까? -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7단계 [도서]
작은 아이디어와 창작의 용기가 만나 피어나는 그림책
그림책이란 무엇일까요? 아마 많은 사람들은 ‘글과 그림으로 만드는 이야기 책’이라고 답할 겁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림책은 콘셉트와 주제, 기획에 따라 형태가 매우 다양합니다. 글이 없는 그림책도 있고, 비슷한 구도의 장면이 반복되는 그림책도 있고, 만화책 같은 그림책도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책의 특징을 체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살펴보는 것입니다.
by
김지현 에디터
2025.05.05
리뷰
도서
[Review] 텃밭에서 구슬땀 흘려 과일을 얻는 과정 - 그림책 만들기 7단계
독자가 글과 그림을 오가며 그림책을 즐기듯 작가도 두 가지를 오가며 그림책을 짓는다.
초등학교 입학도 하기 전, 유치원에서는 그림일기가 숙제였다. 내 그림 일기장의 표지에는 만화 캐릭터가 그려져 있었고, 내지의 위쪽 절반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무지로, 아래쪽 절반은 글을 쓸 수 있는 원고지(라기보다는 아직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쉽게 글자를 쓸 수 있게 돕는 큰 칸)로 채워져 있었다. 처음 그림일기를 썼을 때-아니 쓰고 그렸을
by
김지수 에디터
2025.05.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침내, 눈이 멀어버린 자들이 도래해버린 시대 [도서/문학]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를 읽고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 는 ‘어느 날 사람들의 눈이 모두 멀게 된다면?’ 이란 로그라인을 주제로 시작되는 소설이다. 독서하며 놀랐던 점은 촘촘하고 섬세한 문체와 ‘모든 사람의 눈이 먼’ 사건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을 표현하는 작가의 역량이었다. ‘우리는 세상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이제 곧 우리가 누군지도 잊어버릴 거야, 우리 이름조
by
김예은 에디터
2025.05.04
리뷰
도서
[Review] 책 나와라 뚝딱! -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7단계
책 한 권 읽고 그림책 만들어보기, 어때?
책의 제목 중에 ‘그림책 만들기 7단계’라는 부분이 나에게 이 책을 보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작년에 수업 시간에 특정 기술을 사용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영상으로 올리는 과제를 했던 적이 있었고, 얼마 전에도 그림책을 활용하는 수업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흥미가 돋았기 때문이다. 또 공모전을 보다 보면 가끔 그림책 공모전도 몇 번 발견했었는데 한 번쯤 도전
by
손수민 에디터
2025.05.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느좋 시로 마무리하는 일주일 [도서/문학]
오늘 내가 왜 지쳤을까 생각하는 것보다 오늘 내가 지쳤다는 걸 스스로 알아주고 이 시들과 함께 몸과 마음을 이완해주는 건 어떨까.
나는 시를 좋아한다. 시를 읽는 것도, 시집에 수록된 시 중 단 하나만을 마음에 담는 것도 좋아한다. 시를 읽는다고 해서 시인이 의도한 것을 그대로 간파하는 실력은 없다. 그래도 그 시에 담긴 언어가 주는 분위기와 이미지는 고된 하루를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스낵으로 간편하게 보기 좋은 ‘느좋 시’를 준비했다. 시를 언제 읽으면 좋은가? 하면 나는
by
구예원 에디터
2025.05.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고독한 도시에서 예술가들이 살아가는 방법 [도서/문학]
중요한 것은 다정함을 잃지 않는 것
외로운 도시는 뉴욕에서 활동한 예술가 일곱 명의 삶과 그들의 예술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친 고독을 다룬 책이다. 저자인 올리비아 랭은 운명이라고 생각한 남자와의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영국 생활을 과감히 청산하고 뉴욕으로 이주했다. 그러나 행복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뉴욕 생활은 이내 남자의 변심으로 쉽게 무너져내렸다. 우울, 절망, 무기력과 같은 감정
by
서예진 에디터
2025.05.03
리뷰
도서
[Review] 기획부터 제작까지, 그림책 만들기의 모든 것 -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7단계 [도서]
그림책 만들기 초보를 위한 안내서
작년에 우연히 오즈게 사만즈 작가의 ‘당당하게 실망시키기’라는 청소년 대상 그림책을 읽게 되었다. 주인공 아이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청소년 대상 도서였지만 어른이 읽기에도 무척 흥미로웠다. 특히 그림과 함께 읽으니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다. 올해는 아트인사이트 전시를 통해 이서연 작가의 작품 ‘The
by
김효주 에디터
2025.05.02
리뷰
PRESS
[PRESS] 내 정치 성향이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 도서 '정치 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가진 도발적이지만 재미있는 질문이 하나의 결론으로 사람들 사이에 뿌려지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1. 정치 성향은 유전자 탓? 오늘 리뷰할 책 '정치 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의 원제는 'Predisposed'로, 이 단어는 생각, 행동에 영향을 주어 어떤 성향을 갖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 책의 전체적인 논지를 생각할 때, 제목은 적절한 방법으로 변형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인간의 정치적 성향에 생물학적 기반이 있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담고 있
by
이승주 에디터
2025.05.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생 첫 희곡집: 공연에도 일시 정지 버튼이 있다면 [도서/문학]
이오진 희곡집 <청년부에 미친 혜인이> 리뷰
기다란 책장이 분홍색 책등으로 가득 차 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이 출판한 희곡집들이다. 국내 서점 중 지만지희곡 전집을 모두 들여놓은 서점은 딱 두 군데다. 교보문고, 희곡 전문 서점 인스크립트.¹ 올해 연희동에서 대학로로 자리를 옮긴 인스크립트는 연극, 영화, 문학 관련 도서를 취급하고 있다. 혜화 골목이 내다보이는 통창, 동그란 테이블 위에
by
임예영 에디터
2025.05.0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삶이 내게 암시하는 사소한 사랑 [도서]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사소한 것들에 대한 묘사로 시공간이 인물에게 주는 암시를 오감으로 경험하게 하는 소설이다.
바람 한 점, 강물이 굽이치는 소리, 장식품 가게에 진열된 인형 하나, 잠들기 전후의 고요한 숨소리, 아주 사소하여도 많은 걸 암시하지 않는 게 하나 없다. 모든 암시를 의식할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그러나 해야 할 이야기가 있다면, 그 이야기를 오롯이 이해시키고 싶다면, 이런 암시들이 듣는 이의 감각을 깨우도록 인도해야 한다. 클레어 키건의 ‘이
by
정혜린 에디터
2025.05.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민중적 시선으로 재해석된 영웅 서사 [도서]
<적벽가>는 중국 『삼국지연의』 영웅 서사를 민중적 시선으로 창조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다. 이름 없는 군사들의 고통과 설움을 부각하고, 조조를 희화화하며 당대 권력을 풍자한다. 판소리 특유의 해학과 기법으로 전쟁의 비극성을 완화하고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적벽가>¹ 는 중국의 고전 『삼국지연의』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한국적 정서와 민중의 시각을 녹여내 단순 ‘복원극’이 아닌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적벽대전’이라는 유명한 전쟁을 두고 중국 영웅들의 거대한 서사를 빌려왔지만, 그 이면에 가려진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고자 했다. 사회상에 대한 비판적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02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