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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미드나잇 뮤지엄 – 파리 [도서]
하루의 끝, 혼자서 떠나는 환상적인 미술관 여행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의 작가 박송이는 12년간 파리에 살며, 직접 방문한 130여 개의 미술관과 박물관 중 가장 인상적인 미술관을 소개한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루는 40개의 작품은, 작가 개인은 물론 많은 관람객이 유독 감동하고 위로받은 그림들로 엄선했다.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박송이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주요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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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유 에디터
2023.05.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미드나잇 뮤지엄 - 파리
낮보다 아름다운 밤의 미술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미드나잇 뮤지엄 - 파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5.14
문화소식
도서
[도서] 미드나잇 뮤지엄 - 파리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7일간의 파리 명화 여행
낮보다 아름다운 밤의 미술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7일간의 파리 명화 여행 DAY 1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인상파 화가들의 전시 오르세 미술관 DAY 2 한 작품당 10초씩 봐도 4일이 걸리는 루브르 박물관 DAY 3 모네를 사랑하는 이들이 끊임없이 찾는 오랑주리 미술관 DAY 4 현대 미술의 중심 퐁피두 센터 DA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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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3.05.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분명히 저예산 영화였는데 [영화]
다시 돌아온 영화, <존 윅 4>
킬러 생활을 청산하게 해준 아내 헬렌이 죽으면서 남긴 강아지 데이지와 함께 살아가던 존 윅. 은퇴 후 조용히 살고 있는데 러시아 마피아 아빠 하나만 믿고 뭣도 모른 채 존 윅의 차를 훔치고, 데이지까지 죽인다. 분노한 존 윅은 복수를 시작한다...는 스토리로 시작한 존 윅 시리즈가 어느덧 4편까지 개봉했다. 개봉 텀이 꽤 긴 편이라 분명 전편을 다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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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에디터
2023.04.2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12개국 40도시, 나의 2022 유럽 기행 여행 결산 (3) 에피소드편 [여행]
알차게도 고생했다, 라고 말하기엔 평이할지도. 2022 유럽 여행 에피소드 정리.
왜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과유불급.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말. 여행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종강 이후 약 두 달 정도의 기간 동안, 유럽 내 가고 싶었던 모든 곳을 어떻게든 여행 다니고자 했고, 이는 화를 불렀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 여행이 기행(奇行)이 되어감을 느꼈다. 하지만 이제는 지나간 일. 지금은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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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에디터
2023.01.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망한 결말'이 아니라고요 [드라마]
사랑의 종결을 위한 이야기.
'2521'과 '재벌집 막내아들' <스물다섯 스물하나>(이후 '2521')는 2022년 상반기에 이미 종영된 드라마지만, 최근 <재벌집 막내아들>의 마지막화가 방영된 이후 '최악의 결말 드라마'로 회자되었다. <재벌집 막내아들>(이후 '재벌집')의 결말이 시청자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있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시청자가 응원하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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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나윤 에디터
2023.01.16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의 흔적은 곧 새로운 예술의 원천이 된다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도서]
영감이 샘솟는 프랑스 미술관으로 떠나는 여행
좋은 작품이란 무엇인가? 작품을 보고 무엇을 느껴야 제대로 된 감상을 한 것일까? 졸작과 대작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창용의 “당신을 위한 특별한 초대: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프랑스”는 대중이 미술 작품에 대해 갖는 의문점을 제기하면서 프롤로그를 시작한다. 우리는 ‘명작’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명작이라고 여긴다. 특히 나의 경우, 전문가들에 의해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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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경 에디터
2023.01.08
리뷰
도서
[리뷰] 똑똑하게 루브르를 감상하는 방법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에 가기 전 이 책을 읽었었더라면
중학생의 어린 나이에도 루브르 박물관이 대단하다는 건 알았다. 그러나 왜 대단한지는 잘 모른 채, 엄청난 인파 속에 휩쓸리며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네’라는 생각이나 하며 다녔다. 어떤 벽 앞에 엄청나게 가득한 인파를 보고, 이 작품이 모나리자라는 것을 깨달았다. 모나리자를 보지 않고도 벌써 다 본 기분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모나리자는 생각보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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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경 에디터
2022.11.20
리뷰
PRESS
[PRESS] 서울에서 만난 작은 파리: 제4회 어텀실내악페스티벌 2022 'Dear; 친애하는' II. Parisien
아티스트들이 초대한 살롱에 모여 모두가 함께 하나의 음악으로 호흡하고 친밀해지는 순간이었다.
10월은 가을이라 날씨가 참 좋다. 하지만 항상 돌이켜보면 10월의 평일은 항상 바쁘게 흘러갔다. 11월과 12월에 연말 마감으로 인해 업무량이 피크를 찍는 순간을 대비하고자 10월부터 사전 준비에 들어가기에 평일 근무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가기 일쑤였던 것이다. 그래서 일상적인 루틴을 제외하고, 10월 중에 평일 저녁시간대는 잘 활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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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22.10.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삼킨 빵에 누군가의 꿈과 잠, 밥과 삶, 눈물과 피가 묻어 있다 [사람]
이번 겨울은 삼립 호빵 없이 보낼 것이다.
포켓몬 빵과 띠부띠부씰의 부활 소식에 전국이 들썩였다. 나도 그중 하나였다. 나는 산책 삼아 집 근처의 편의점을 돌아다니며 포켓몬 빵을 발굴했다. 어렵게 몇 개의 빵을 구할 수 있었고 마음에 드는 씰도 뽑았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포켓몬 빵 수집을 그만두게 된다. 단식 일기를 접했기 때문이다. (출처: 트위터 '화점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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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인 에디터
2022.10.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능동적인 마침표
느리게 이별하기로 했다.
교환학기의 마지막 달이 되자 마음이 분주해졌다. 파리에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숫자로 보이자 우울이 찾아온 것이다. 학교 종강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렇다는 것은 친구들과 헤어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렇다는 것은 내가 이 도시를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한 달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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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2022.09.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몽마르뜨 공동묘지
몽마르뜨 언덕에 가려다 도착한 곳
길치냐고 묻는 말엔 길치는 아니지만 지도를 부러 보지 않는다고 답한다. 길 중에 가장 좋아하는 길은 모르고 걷는 길이며 길을 잃는 것이 길을 찾는 방법이라는 말에 백 번 동의한다. 무계획은 천성이자 고질병이다. 세계 최고의 관광도시 파리에 살러 오면서도 에펠탑을 직접 보기 전까지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이 붙어있는 줄 알았을 정도니까. 사설이 많은 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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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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