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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수많은 '생각'을 읽다, ART INSIGHT를 통해 얻게 된 진정한 것들.
시간이 나에게는 요즘 생각보다 빠르게 가는 거 같이 느껴진다. 열정을 다짐하며 지원서를 제출했던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아트 인사이트의 서포터즈 활동은 어느새 마감되었고 현재 나는 벌써 3학년 후반의 길에 접어들고 있으며 이제 곧 졸업생이 되어 사회라는 세계에 나가게 될 것이다. 주변에서는 사회가 만만치 않음을 경고하며 더욱 강해져야 함을 타이른다. 이러한 천
by
황아현 에디터
2016.07.05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읽다
이야기의 바다로 뛰어들어 ‘책의 우주’와 접속하다! [보다] - [말하다] - [읽다] 김영하 산문 삼부작의 완결, [읽다]는 그가 오랫동안 읽어온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문학이라는 ‘제2의 자연’을 맹렬히 탐험해온 작가 김영하의 독서 경험을 담은 책이다.
읽다 - 김영하와 함께하는 여섯 날의 문학 탐사 - 이야기의 바다로 뛰어들어 ‘책의 우주’와 접속하다! [보다] - [말하다] - [읽다] 김영하 산문 삼부작의 완결, [읽다]는 그가 오랫동안 읽어온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문학이라는 ‘제2의 자연’을 맹렬히 탐험해온 작가 김영하의 독서 경험을 담은 책이다. 우리 시대의 작가로서 그리고 한 명의 열렬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30
문화소식
공연
< 극장, 책을 읽다 >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로맨틱 펀치
2015 호박(HoBAC)데이트 - < 극장, 책을 읽다 >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임진모가 선택한 실력파밴드 “로맨틱펀치”
2015 호박(HoBAC)데이트 - <극장, 책을 읽다>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임진모가 선택한 실력파밴드 “로맨틱펀치” 인디밴드 로맨틱펀치와 함께하는 임진모의 대중 음악 스토리! 임진모가 들려주는 시대의 목소리, 대중음악의 힘과 에너지를 공유하는 시간!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조용필, 신해철, 전인권.. 임진모가 선택한 실력있는 밴드 “로맨틱펀치”
by
홍승희 에디터
2015.12.07
문화소식
전시
(~02.09) 독화, 그림을 읽다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독화, 그림을 읽다 -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제2부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안중식과 조석진 이후 한국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 한국화가 50여 명의 작품 100여 점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산수화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6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체홉_여자를 읽다
연극 "체홉-여자를 읽다" 리뷰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리뷰 덕수궁 너머에 위치한 세실극장에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를 보고왔다. '파우치 속의 욕망'이라는 부제가 알려주듯, 체홉이 묘사한 가지각색의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19세기 러시아 작가에게 쓰여진 원작의 캐릭더들이, 시대도 문화적 환경도 판이한 지금 어떻게 그려졌을지가 무척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총 4개의 에피
by
정현주 에디터
2015.05.11
리뷰
도서
[Review] 사랑받고 싶은 여자들의 앙큼한 속내 - 체홉, 여자를 읽다.
이처럼 이미 남편이 있고 한 남자에게 받는 사랑이 익숙하고 닳아 여자인 자신이 무뎌진다고 여겨져도, 여자들에게는 언제나 조금은 앙큼하고 순수한 욕망이 잠들어있다. 누구도 그 욕망을 나무라거나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다. 여자는 사랑받기 위해, 사랑으로 더욱 빛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집회로 복닥복닥한 도심 탓에 빙 둘러온 버스로 조금 더 걸은 후에야, 덕수궁 뒤편에 얌전히 자리한 세실극장을 찾을 수 있었다. 공연 시작보다 조금 일찍 온 탓에 바로 앞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요기를 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나에게 소극장의 연극을 제외한 극장의 연극은 처음이었기에 조금 더 넓고 낙낙한 자리에 신선함을 느끼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극이
by
정종화 에디터
2015.05.11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현재의 그녀들을 꿈꾸며
세 명의 여자들. 하나. 여성들은 각기 다른 옷을 입고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그들은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 둘. 여자에게 로맨스는 환상이고 그래서 더욱 갖고 싶은 욕망이다. 게다가 그 로맨스에 대한 욕망이 금지된 사회와 만난다면 더욱 간절해진다. 이 두 가지 자명한 사실들을 지금으로부터 한참 전인 19세기 러시아에서 말한 이가
by
서혜진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연극으로 읽어보는 여자의 마음 - ' 체홉, 여자를 읽다'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 한 남자의 아내, 위험한 연애에 빠지다. '체홉, 여자를 읽다'
아트인사이트 일곱 번째 문화초대 참여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으로, 부제는 <파우치 속 욕망> 입니다.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의 사랑과 욕망을 표현하며, 현대 사회의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을 내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안톤 파블로비
by
한송희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체홉,여자를 읽다-파우치속의열망
안톤체홉이 묘사한 여자의 욕망을 연극으로 관람하고 왔다.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공연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예스24, 메세나티켓, 미소나눔티켓 문 의 : 세
by
신지연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숨길 수 없어요-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만은 없었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숨길 수 없어요 - 체홉, 여자를 읽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
by
조은지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여자, 사랑,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두 번째 관람이었다. 캐스팅 보드를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 배우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다. 약사의 아내의 '아내'이자 나의 아내들의 '아내들'은 박정림 배우로, 약사의 아내의 '체르노모르딕'이자 불행의 '일리인'인 고훈목 배우로 바뀌었다. 막이 오르고 배우가 나오는 순간에서야 다르다는 걸 알았다. 작년 여름 같은 뮤지컬을 다른 캐스팅으로 봤었다. 배우에 따라
by
장미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5월 3일 일요일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을 보고 왔습니다. 덕수궁 옆 정동 세실극장에서 하는 6시 공연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청역 3번 출구로 올라와 200m 정도 걷다 보면 세실극장이라고 적혀있는 소극장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밖에 공연 포스터가 크게 붙어있어서 쉽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공연 10분 전인 5
by
하민영 에디터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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