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당신의 새해를 연 노래는 무엇이었나요? [음악]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위시리스트
당신의 새해를 연 노래는 무엇이었나요? 2025년 12월 31일 밤 11시 59분 30초, 휴대폰 화면 위에 재생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1월 1일 자정 이어폰으로 가사가 흘러 들어온다. 'Finally, finally, finally 다 이뤄질 거야' 제야의 종소리 대신, 나는 노래 한 곡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언젠가부터 SNS를 중심으로 '새해 첫 곡
by
김지민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동물들의 주토피아? 우리들의 유토피아! [영화]
유토피아로 가는 길은 험난하고도 이렇게나 유쾌하다
지금으로부터 9년 전, 그러니까 2016년 지구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가. 개인적으로는 ‘응답하라 1988’과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과 같은 국민 드라마가 한국을 휩쓸고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이 흥행의 연쇄적인 여파로 멜론 탑 100 차트 또한 드라마 OST가 줄줄이 점령하고 있었다. 더불어 월드 스타 블랙핑크가 연예계에 첫발을
by
김민정 에디터
2026.01.0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영화가 계속되기를, 세계의 주인 [영화]
세계의 주인이 되기를
영화가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세계의 주인> 무엇을 용서한다는 거지? 주인이는 왜 저러지? 이해할 수 없는 장면들을 계속 바라보고 있는데도 어쩐지 주인공들이 답답하지가 않았다. 나는 영화를 볼 때 주인공이나, 또는 가장 안쓰러운 사람에게 마음을 잘 주는 사람인데도. 그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마음이 쓰이는 초반부를 지나니 비로소
by
정주원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편견으로 얼룩진 두 여자의 이야기 - 자백의 대가 [드라마]
편견으로 시작된 자백의 대가
예고편 한 편으로 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한차례 엎어진 주연 배우 캐스팅으로 난항을 겪었지만 전도연, 김고은 배우의 합류로 다시금 사람들의 기대감을 끓어 올렸다. 한 달 전 공개한 2분이 채 되지 않는 예고편 영상만으로도 이미 두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작품을 봐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만들어 주었다. <자
by
조은정 에디터
2025.12.28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일년의 끝 [사람]
다가오는 시작
연말은 한 해가 끝났다는 슬픔과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는 설렘이 섞여있는 기묘한 시기 같다. 올해 이루지 못한 것들과 후회되는 것들이 떠오를 때면 무척이나 슬퍼진다. 왠지 일 년이라는 값진 시간과 내 삶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 통째로 사라진 듯한 기분이 든달까. 동시에 일 년이 정말 끝나갈수록, 그러니까 요즘처럼 일 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by
조현정 에디터
2025.12.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모두 에반 한센이다 [영화]
<디어 에반 한센>이 미시적 시선을 통해 전하는 보편적 위로
다들 거짓말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악의적인 마음에서가 아니라, 그저 사랑받고 싶어서, 혹은 투명 인간 같은 나를 누군가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뱉어버린 사소한 말들 말이다. 관심이 고픈 현대인들에게 '거짓말'은 때로 생존을 위한 비명과도 같다. 누군가에게는 비난받아 마땅한 기만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던 한 소년의
by
장수정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추상적 낙관주의자 김지원의 '인스피아' 탄생기 [도서/문학]
기세와 쪼로 밀고 나가는 나의 구석
"내 직업은 기자다. 기자는 통상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교류하고 그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고 미디어를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고 남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것을 재빠르게 캐치해 내리고 공동체를 위해 사실을 확인해 뉴스로 만들어내고 예리하게 확인하고 현장에 머무르는 작업이다. 그 와중에 사회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밝힌다." 김지원 기자(필명 김스피)가 정의
by
정경선 에디터
2025.12.1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참신함 [만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스토리와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한 신선함에 대하여
올해 재개봉 되는 영화들은 유난히도 나의 취향인 작품들이 많았다. 그 많은 영화들을 다 본 건 아니지만, 볼 수 있는 영화에 대해서는 즐거워하며 보고 있고 보지 못한 영화는 OTT를 통해서라도 다시 보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첫 작품인 반지 원정대는 돌비에서 즐겁게 보고 왔지만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아쉽게도 일정 상 영화관에서 관
by
윤지원 에디터
2025.12.1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엽기적인 그녀 [영화]
필름 카메라 사진 속 거친 노이즈의 앤틱함을 사랑해 마지 않는, 순수한 사랑을 믿고 말하는 영화가 그리운 당신에게 추천할 영화
누군가 내게 좋아하는 영화를 물으면 머리가 새하얘지는 경험을 몇 번 한 적 있다. ‘뭐였더라...’ ‘뭐더라..' 분명 좋아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꼭 막상 질문을 받으면 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면서 시간을 지체하면 상대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곤 했다. 그런 경험이 꽤나 답답하게 느껴졌던 탓에 메모장에 좋아하는 영화를
by
채혜인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음식
[오피니언] 제주 맛집 - 이걸 본 당신은 매우 운이 좋다. [음식]
항상 제주도를 다녀오면 좋은 기운을 얻어 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 출발과 끝에는 내게 줄 기운이 가득 담긴 한상들이 있었다. 고즈넉하고 조용한 성산과 세화 안에서 한입 가득 사계절의 맛과 소리를 가득 담아 가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내리 적어본다.
삶에서 나를 찾고 싶을 때 나는 제주도로 떠난다. 진한 녹색의 숲, 내게 키를 맞춰 주는 작은 건물들과 기댈 수 있는 돌담. 자연이 들려주는 맑은 종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푸른빛을 향해 따라가다 보면 투명하게 속을 보여주는 하늘색의 바다와 윤슬까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제주도. 나는 보통 관광보단 맛과 분위기를 즐기러 가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정말 애
by
황수빈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진짜'와 '가짜' 사이 [도서]
'진짜'는 어떻게 증명되는가
처음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알음알음 퍼져 나가던 입소문을 통해서였다. 강렬하고 인상 깊은 제목을 잊을만할 때쯤이면 한 번씩 너 혼모노 읽어봤어?라며 말을 꺼내는 주변인들 덕에 언젠가 읽어봐야지 생각하던 책이었고, 드디어 읽게 되었다. 합리성의 이름으로 각각의 단편이 각자 다른 느낌의 ‘찜찜함’을 선사하고 있지만, 그중 가장 소름 돋는 단편은 <구의 집:
by
조현정 에디터
2025.11.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웃어넘길 수 있을 때까지! - 넷플릭스 ‘보잭 홀스맨’ [드라마/예능]
최악의 선택 전문가 '보잭 홀스맨'을 보며, 나를 견디는 법
다들 어떻게 견디며 살까? 요즘 들어 자주 드는 의문이었다. 수치스러운 순간들, 잊을 수 없다면 차라리 아예 사라져 버리고 싶은 심정, 살면서 저지르는 크고 작은 죄와 오만을, 이렇게 복잡한 세계에서 알면 알수록 무겁게 느껴지는 삶의 책임과 무게, 그리고 나의 무지와 게으름, 부족함과 끔찍함을, 다들 어떻게 견디며 살까? 바람 한 올마저 황홀하게 느껴지는
by
정혜린 에디터
2025.11.2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