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99% 인구가 노동을 하지 않는 미래가 도래한다, "미래 직업소개소" [도서]
인구의 99퍼센트가 일하지 않는 ‘소비자’로 살아간다. 인구의 1퍼센트만이 ‘생산자’라는 이름으로 노동을 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재난기본소득,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단어들은 요즘의 대화 주제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지금이야 재난에 따른 지원금으로 이야기되고 있지만 곧 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금액을 제공하는 보편적 ‘기본소득’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목소리도 들린다. 아예 기본소득을 당 이름으로 쓰는 곳도 있고, 기본소득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당도 있고, 이미 기
by
장소현 에디터
2020.05.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의 삶,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을까? [영화]
통제된 삶을 그린 SF 디스토피아 영화 세 편
우리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각종 사회적 규범과 법을 지키고 자기검열을 통해 지금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내가 조금 불편해도 사회가 정한 규칙에 따라야 결과적으로 우리 개인도 그 덕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왔고, 이것이 사회적 질서와 모두의 안정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태도라고 교육받았다. 그리고 이는 공동체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신념이다
by
추희정 에디터
2020.04.15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연극 "후회하는 자들"
연극 <후회하는 자들>을 통해 다루는 트랜스젠더 담론과 성별 이분법.
연극 <후회하는 자들>은 MTF 성전환 수술을 했던 인물 올란도와 미카엘의 이야기이다. 두 인물 모두 실존 인물이며, 이 연극은 두 인물이 출연한 토크쇼 형식의 다큐멘터리를 재구성한 것이다. 연극도 원작의 다큐멘터리와 동일하게 토크쇼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오로지 대사와 몇 가지 사진으로만 진행되는 연극임에도 불구하고 잘 다루지 않는 독특한 소재와 배우들의
by
이지현 에디터
2019.12.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19년에 경험하는.. xxxx년 도래할 디스토피아의 여러 단면들 [시각예술]
<나는 너를 중세의 미래한다1> 전시리뷰- ‘중세’와 ‘미래’ 그리고 그 사이의 현재를 잇는 디스토피아적 서사들.
전시 기간: 2019.09.18.~11.17 전시 장소: 아트선재센터 관람 시간: 오후 12시-7시 (월요일 휴관) 기획: 야콥 파브리시우스 (쿤스트할오르후스 예술감독) 전시 진행: 조희현 (아트선재센터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이 전시는 100년에 걸쳐 10편으로 진행되는 전시의 네 번째 버전으로, 첫 번째 전시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4>(2016)를 시작
by
문채원 에디터
2019.11.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Ending 없는 Eternity의 세계가 온다면? [TV/드라마]
블랙 미러 <샌 주니패로 San Junipero>로 보는 가상세계 속 사랑의 형태
“Birth, and Copulation, and Death. T.S. Eliot says it’s all about. (…) Love and death. The erotic principle coming into conflict with the death principle. And what ensues from that conflict.” 줄리안 반스의
by
김정아 에디터
2019.11.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곳은 정말 멋진 신세계인가? - 멋진신세계 [도서]
인간의 실존문제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다.
여기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법 한 유토피아가 있다. 오직 행복만이 존재하며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낀다. 부조리와 불평등, 그리고 불안을 느끼는 경우도 없으며 누구나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세상이 있다. “지금 당장 그 세상으로의 진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발걸음을 내디딜 것인가?” 이 책의 마지막 장
by
전수연 에디터
2019.10.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위어드 시티, 유쾌한 디스토피아를 꿈꾸다 [TV/드라마]
결국 나는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한 지 1년 만에 대놓고 B급 느낌이 팍팍 나는 이 영상을 클릭하고 만 것이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지만, 한 번도 유튜브 오리지널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다. 이미 재밌는 영상이 차고 넘치는 유튜브에서 굳이 드라마를 찾아보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원래 방송 제작을 목표로 한 플랫폼이 아니다 보니 드라마의 퀄리티에 대해서도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유튜브 뮤직이며, 광고 제거, 백그라
by
김나경 에디터
2019.10.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색무취의 세상에 사는 유색인간의 이야기 [영화]
영화 '더 기버: 기억전달자' 이야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쟁, 차별, 가난, 고통 없는 세상에서, 모두 똑같은 행복의 정도를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으로의 이주를 고려해볼 것인가? ‘조너스’는 기억과 함께 모든 것이 통제되는 사회 '커뮤니티'에서 살아간다. 커뮤니티의 사람들은 항상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지만, 그들은 모두 같은 정도의 행복을 느끼고 인간으로서 느낄
by
태예지 에디터
2019.08.30
리뷰
전시
[Review] 부정적인 미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 - 에릭 요한슨 사진전 [전시]
불안해해도, 이겨내지 못해도 너는 너야
작가 에릭 요한슨 아트인사이트에서 문화 향유를 하며 일정이나 거리 때문에 몇 가지 놓친 전시/공연이 있는데, 에릭 요한슨의 사진전은 그 중 가장 아쉬운 전시회였다. (c) fishy island, Erik Johanson 아무리 작가의 마음을 이해해보려고 해도 난해하고 뜬금없는 표현 방식 때문에 한참 전시회라는 장르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던 중이어서 전시회의
by
박지수 에디터
2019.08.0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How are you? [영화]
I am fine. fine한 삶
요즘 너무 우울하다. 무기력의 끝이랄까.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싶고, 누워만 있고싶은 기분. 번아웃 증후군일까?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간 것 같아서, 우울함에 잠식되어있는 기분, 나는 그럴 때. 영화를 보는 편이다. 하지만 이럴 때, 너무 어렵고 골치 아픈 영화를 보긴 싫고 해서 그동안 보고 싶었지만, 왜 인지는 모르게지만, 지금까지 봐야지.라고만 했던,
by
최송희 에디터
2019.08.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행의 세 가지 모양, 한낮의 피크닉 [영화]
누군가와 함께 떠났다가 돌아오고, 누군가와 같이 흔들리며 방황하고, 누군가와의 관계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세 가지 모양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한 낮의 피크닉은 세 가지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화를 연출하신 세 감독님과 배우분들, 이동진 평론가님과 대화를 할 수 있는 GV(Guest Visit)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 내가 보고 듣고 감상을 나눈 것의 기억을 더듬어 작성했다. 1. 돌아오는 길엔 (강동완 감독) 돌아오는길엔 포스터와 스틸컷 딸이 유학에서 돌
by
홍비 에디터
2019.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마와 빨간약,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문화전반]
여전히 유효한, 어떤 질문에 관한 단상
나는 영화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다. 체력과 통장이 허락하는 만큼의 여가생활은 공연으로 충분히 채우기 때문에 스크린은 항상 뒷전이었다. 하지만 공연과는 다르게 개봉 후 몇 년이 흐른 후에도 '집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장르가 영화기에, 언제나 조금 뒷북을 치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최근 영화보다 예전 영화를 조금 더 좋아하는 편이다. 시간
by
정지은 에디터
2019.05.1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