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절대왕권을 꿈꾸는 빛나는 보물전 "王이 사랑한 보물"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눈도 호강을 했지만, 이렇게 진귀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전시함으로, 세계를 지배할수 있는 완벽하고도 강력한 왕권을 꿈꾸었던 야심찬 권력가의 내면과 마주한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강건왕이 꿈꾼 세상은 이런 것이었을까요. 강건왕은 그 시대가 꿈꾸었던 세상을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가장 절실하게 욕망했던 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王이 사랑한 보물展 2017년 10월 주말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습니다.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의 예술품들을 만날수 있는 전시회로, 국립중앙박물관이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과 함께 개최하는 전시회입니다.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유물들과 보물들이 참 기대가 되는 전시회였어요.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라고해요. 2010
by
정미연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Preview]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번 11월 26일까지 “왕이 사랑한 보물-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 명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품들은 독일 드레스덴의 18세기 유럽 바로크 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다. 전시 된 작품들은 작센의 선제후이자 폴란드의 왕이었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독: August der Starke, 영: Augustus the Strong,
by
김윤정 에디터
2017.10.11
리뷰
전시
[Preview] (~11/26) 王이 사랑한 보물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王이 사랑한 보물>를 개최하였다. 얼핏 이 전시에 관한 기사를 본 기억이 있다. 무려 911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칼과 칼집은 멀리서도 반짝이는 빛을 뿜어낸다며 호화스러운 전시품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폴란드의 왕이었던 아우구스투스는 물욕이 대단했다고 한다. 세계에서 모은 보물을 전시하기 위한 전시관 그린볼트를 세웠으며, 특히 동양
by
장혜린 에디터
2017.10.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로운 시각을 찍는 사진작가, Bernhard Lang [시각예술]
시점을 다르게 해 새로운 느낌을 만들어내는 사진작가 버나드 랭, 그의 사진과 사진에서 오는 교훈.
사진보다 더 사진 같고 때로는 그래픽 같기도 한 사진 작업을 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버나드 랭(Bernhard Lang)이다. 그는 하늘에서 내려다본 풍경을 찍는 사진작가로, 그를 한마디로 정의 내린다면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독일의 사진 작가 '버나드 랭(Bernhard Lang)' 버나드 랭은 1970년에 태어났으며 주
by
이지연 에디터
2017.10.08
리뷰
전시
[PREVIEW]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독일의 드레스덴을 18세기 유럽 바로크 예술의 중심지로 이끌었던 작센의 선제후이자, 폴란드의 왕이었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가 수집했던 예술품들을 중심으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화려한 바로크 예술의 진수를 엿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The Dream of a King: Masterpieces from the Dresden State Art Collections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ㅇ 전시품: <강건왕 아우구스투스의 군복> 등 130건 ㅇ 전시기간: 2017년 9월 19일(화) ~ 11월 26일(일) ㅇ 전시장
by
정미연 에디터
2017.10.08
리뷰
전시
[Preview]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전시]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아우구스트 2세 강건왕 August Mocny: Augustas II (1670 ~ 1733) 폴란드의 국왕(1697~1706, 1709~1733)이자, 작센의 선제후(1694~1733)를 겸하였다. 오는 11월 26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이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과 함께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18
by
최예원 에디터
2017.10.07
리뷰
전시
[Preview] 왕이 사랑한 보물, 그리고 철의 문화사 [시각예술]
가을에 맞이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선물
왕이 사랑한 보물 이번 가을 국립중앙박물관이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과 함께 개최하는 왕이 사랑한 보물-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에서는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의 예술품 130점을 만나볼 수 있다. 폴란드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가 수집한 작품과 더불어 당시의 도자기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 바로크 양식은 18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것으로 당시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니 핑크- 그냥 앞으로, 앞으로 [시각예술]
"계속 앞으로만 가 그리고 시계는 보지마 항상 몇시인지만 알리려 하니까 알겠지? 항상 "지금"이란 시간만 가져"
계속 앞으로만 가 그리고 시계는 보지마 항상 몇시인지만 알리려 하니까 알겠지? 항상 "지금"이란 시간만 가져 우린 오직 '현재'만을 사는 것 같지만 생각해 보면 그렇지만도 않다. 우리가 "지금"이란 시간만을 갖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결국 우리 안의 '불확실함'때문이지 않을까. <파니 핑크>는 원제목으로 1994년도에 개봉한 도리스 도리 감독의 영화이다.
by
이현지 에디터
2017.06.10
리뷰
도서
[Review] 독서할 시간을 용기내어 잡아보자
내가 성장한 이후 독서를 진실로 필요로 한 때는, 세상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기 위한 순간이었다. 힘든 난관에 부딪혔을 때 어디를 둘러보아도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어른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답을 얻을 순 없었으니까. 그렇게 자연스레 책에 손이 갔다. 심도 있는 고민에 자신의 견해를 써 내려간 저자의 책은 내 세계를 명쾌히 드러내 주었다. 혼란하기만 했던
by
김정미 에디터
2017.06.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랑에서 고독까지. 영화 < 베를린 천사의 시 > [시각예술]
왜 나는 나이고 네가 아닐까? 왜 나는 여기에 있고 저기에 있지 않을까?
베를린 천사의 시 (Wings of desire / Der Himmel Über Berlin) 감독 빔 벤더스. 독일. 1993 개봉. 130분 < 베를린 천사의 시 >는 1987년 독일에서 제작되었다. 영화는 천사들의 시각에서 보이는 베를린의 모습을 흑백으로 그려낸다. 베를린의 천사들은 인간들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존재이다. 그들은 베를린을 돌
by
임예림 에디터
2017.05.28
문화소식
전시
(~05.28) 'PRESENTATION/REPRESENTATION' 독일현대사진전 [성곡미술관]
'<presentation/representation: 독일현대사진>전' [~05.28,성곡미술관]
[전시] 'presentation/representation' 독일현대사진전 전시 소개 'presentation/representation'독일현대사진전은 통독 이후 독일 전역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펼치고있는 독일 현대미술작가들의 최근 경향을 살펴보는전시이다. 참여 작가들은 뒤셀도르프 예술아카데미의베른트와 힐라 베혀(Bernd and Hilla Becher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presentation/representation: 독일현대사진' : 라우렌츠 베르게스와 페터 필러 [시각예술]
사진의 대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우리의 해석을 제한하지 않고, 우리를 이미지의 틀 안에서 뛰어놀게 하는 유희의 장.
presentation과 representation을 각각 '제시'와 '재현'으로 해석한다면, 사진은 실제에 대한 통상적인 복사물만을 가리킨다고 보기 쉽다. 사진은 현실을 재현한 이미지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재현된 이미지는 각각의 해석이 들어감으로써 다양한 의미들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이미지인 셈이다. 그리고 작가의 예술적 의도에 의해 한 번 더 가공됨
by
양유경 에디터
2017.03.2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