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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Good Goodbye : 화사가 말하는 좋은 이별 [음악]
화사 'Good Goodbye' 뮤직비디오로 보는 이별의 과정
지난 15일 오후 6시, 화사의 신곡 'Good Goodbye'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Good Goodbye'는 좋은 이별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으로, 따듯한 감정이 남은 이별의 순간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이별의 슬픔 속에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이 담겨있다. 이별을 말하는 담담한 가사와 필름 사진 같은 뮤직비디오 속 감정
by
김서현 에디터
2025.10.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제목을 나눠 가진 노래들, 이방인 삼총사 [음악]
새소년과 MONO NO AWARE, 그리고 Bye Bye Badman의 이방인
아빠는 곧 태어날 자식의 이름을 짓느라 며칠 밤을 새웠다고 했다. 이름에는 그 길이에 비해 큰 세상이 담기기 때문일 것이다. 내겐 입으로 건네는 명함이 되고, 남에겐 귀로 듣는 첫인상이 되고, 이름 따라 산다는 예언 같은 격언도 있지 않은가. 사람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전설적인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Brian Eno)는 작업 중인 곡의 제목이 떠오른 순
by
강신정 에디터
2025.08.10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BYE 2024, HELLO 2025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illust by 움움] 연말은 한 해에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날이라 생각한다.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2024년도 소중한 사람들과 마무리 지었으니 다가오는 2025년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우기를!
by
김채은 에디터
2024.12.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떤 이별은 슬프지 않을 수도 있다 [음악]
이별이 지닌 헤어짐과 만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별을 못하는 사람 매체 속의 이별을 떠올리면, 우리는 막연하게 아름다운 이별의 순간을 상상하곤 한다. 이별을 고하며 이젠 끝이라 선언하는 목소리의 떨림, 아름다운 테두리를 따라 볼 위 솜털을 누이며 흘러내리는 눈물방울, 그 두 사람 위로 깜빡깜빡 빛을 내는 가로등까지. 관객으로 하여금 가슴 아프지만 어딘가 마음 한 켠을 애틋하게 만드는 감동이 있는 장면
by
서지원 에디터
2024.05.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추억은 여기에, 우리는 어디에
Goodbye가 어울리지 않는 My friend에게 쓰는 글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노래 가사가 내 이야기가 될 때가 있다. ‘그럴 수도 있겠다. 하지만 공감할 수 없는 남의 일’이라고 넘겼는데 어느 순간 너무나도 내 이야기가 되어서 돌아왔다. 커다란 세상을 만나 서로 다른 길 위에 서서 오늘은 우리 마지막 노래를 부르자 햇살에 반짝거리며 막연한 꿈을 말하던 추억은 여기에 너와 있던 그 자리에 남겨진 숱한 고민들
by
장미 에디터
2024.04.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Bye Blue Bird [사람]
파랑새를 보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윤지영-Blue bird 어디든, 누군가에게든 분명히 뱉어야만 하는 말들은 그대로 두기로 했다. 그래서는 병이 날 것 같았지만, 그보다 후회라는 기회비용을 치르기 싫었다. 파랑새를 처음 만났다. 이걸 만남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머리를 바닥으로 숙이고 움직이지 않은 채 엉거주춤하게 거기 있을 뿐이었다. 낯선 존재가 미동도 하지 않으니 기회다 싶어
by
한승하 에디터
2022.07.2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hello BLUE, stay with BLUE and goodbye BLUE : 블루 노트 [도서]
우울감을 떨쳐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우울한 나의 모습은 기쁜 모습, 화가 난 모습처럼 하나의 감정이다. 더불어 우울감은 나를 해치는 감정이 아니다.
Hello BLUE. 블루 노트. 두 단어의 간결한 합성이 익숙한 듯 새로웠다. 익숙했던 이유는 음악과 관련이 있나라는 호기심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음악에 조예는 없지만 블루 노트가 재즈나 블루스에서 사용되는 용어라는 것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책을 파악하기 위해서 들고 있던 몇 분 동안 블루가 의미하는 것이 파란색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by
황혜민 에디터
2021.09.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Good bye 쟝스트
6시5분전, 지금까지 저는 여러분의 호스트 페퍼톤스 이장원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페퍼톤스 이장원입니다. 여기는 네이버 NOW. 언제나 음악과 함께 하는 곳/신곡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곳, <6시5분전>입니다. 환영합니다." 2019년 8월 27일 (1회) 언제나 기다렸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선물이었다. 2019년 8월 27일. '네이버 NOW, 어디에도 없었던 새로운 오디오 쇼' 그 시작을 페퍼톤스 이장원이
by
정서영 에디터
2021.04.26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나요 : wi-fi를 닮은 듯, 닮지 않은 '와이바이why-bye'
신호가 잘 터지는, 꿈처럼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
연극이 끝나고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서울의 텁텁하지만 시원한 밤공기를 맡으며, 친구와 걸어 나왔다. 실제 우리가 직접적으로 겪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답답하고 울적한 마음을 동시에 느꼈는지 텐션 높은 친구와 나는 연극의 줄거리를 검토하며 잠시 숙연해졌다. <와이바이>는 두루미 저수지 앞 작은 농장이다. 젊은 사람들이 도시로 다 떠나, 양계장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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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정 에디터
2021.02.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죽음에 대하여 [사람]
삶과 죽음 사이에서 잠시 머물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한 적이 없다. 죽음을 상상하는 것이 무서웠다. 그래서 죽음을 터부시하고 내 삶과는 상관없는 일이라 여기며 살아왔다. 매체에서 접하는 죽음은 절망과 슬픔뿐이다. 또한 불로장생을 위해 온갖 술수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이야기는 흔하게 볼 수 있다. 죽고 싶지 않기에 죽음을 멀리하게 되었다. 이러한 아이러니한 상황은 죽음
by
나시은 에디터
2021.02.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게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나비효과 : 2020년의 괴물영화
혼란스러운 1년이었다. 하고자 했던 모든 일들은 수정을 거듭하다 못해 다량 취소의 사태를 맞았다. 대학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장소나 이동시간에 받는 구애가 많은 연사분들과 대화하는 장이 많아졌다. 틈만 나면, 집, 학교, 약속 장소 근처에 있는 미술관으로 빠지곤 했던 나는 실물을 접하지 못하는 온라인 전시회에 흥미를 잃었다. ‘이동하는 김에’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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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현 에디터
2020.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좌절과 절망의 연대기 - Goodbye, grief. [음악]
현실을 직시한 후에 돋는 자그마한 힘
어른이 되면 모든 게 완벽할 줄 알았다. 지금과는 다른 삶이 펼쳐지고, 모든 것이 빛나는 찬란한 어른을 꿈꿨다. 하지만, 빛날 것 같았던 내 인생은 나를 무너뜨리는 것으로 가득했다. 허무하게도 내 삶은 지독하게 평범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당신은 특별하다’, ‘청춘’에 관한 지겨우리만큼 똑같은 말이 나를 더 비참하게 했다. 아픔을 위로하는 것일지도
by
오지영 에디터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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