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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건축학도가 바라본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展 리뷰 더위가 잠시 물러난 지난 28일. 시원해진 날씨를 반기며 한강 세빛둥둥섬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바로 세빛둥둥섬에서 열리는 헬로아티스트展을 보기 위해서! 이날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굉장히 맑았는데요, 맑게 갠 하늘과 아름답게 펼쳐진 한강을 바라보며 입장하는 전시회라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마음은 더 설레더군요. 기대와 설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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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6.09.05
리뷰
전시
[Preview]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展 살펴보기
[Preview] 헬로아티스트展 디지털 시대의 전시 트렌드!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를 알고 계시나요?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란 기존에 캔버스에만 그려져 있던 그림을 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동안은 연극이나 뮤지컬 무대에 사용되어 왔지만 지난해부터 미술 전시 트렌드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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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6.08.17
리뷰
전시
[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알렉산드로 멘디니 전, 출처 : 김이현 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Review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가 되면 받을 수 있는 문화초대를 통해 DDP에서 열리는 알렉산드로 멘디니 전에 다녀왔다. ▲ 알렌산드로 멘디니 전, 사진 : 김이현 사실 멘디니의 작품은 알았지만, 그의 디자인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관람을 통해 멘디니의 디자인관을 알아가며, 그의 작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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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10.19
리뷰
[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멘디니 디자인의 다양한 영역 총망라작가가 직접 전시 기획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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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10.02
리뷰
공연
[Review] 무브먼트 당당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 베세토 연극제, 사진 : 김이현 제 22회 베세토 연극제 한국참가작 무브먼트 당당 불행 프리뷰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신도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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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9.19
리뷰
[Preview] 노이즘 "상자 속의 여인"
< 상자 속의 여인 >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 허수아비 왕자 >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 허수아비 왕자 >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 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으나 예술적 고뇌를 찾아볼 수 없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다.
▲ 노이즘 공연사진, 출처 : 2015 베세토페스티벌 보도자료 제 22회 베세토 페스티벌 일본참가작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 <상자 속의 여인>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허수아비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허수아비 왕자>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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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9.02
리뷰
[Preview] 무브먼트 당당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 ‘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 무브먼트 당당, 출처 : 2015 베세토페스티벌 보도자료 제 22회 베세토 페스티벌 한국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신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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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8.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INSIDE OUT _ The People's ART Project [시각예술]
On March 2, 2011, JR won the TED prize at the TED Conference in Long Beach, California, and called for the creation of a global participatory art project with the potential to change the world. This project is called INSIDE OUT.
INSIDE OUT THE PEOPLE’S ART PROJECT On March 2, 2011, JR won the TED prize at the TED Conference in Long Beach, California, and called for the creation of a global participatory art project with th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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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8.29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어린이 문화 교실
『어린이 문화 교실』은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인종, 시대, 지역에 따라 문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지역의 문화가 어떤 길을 거쳐 세계로 퍼져 나가는지,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났을 때 어떻게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는지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문화 교실 아이들에게 문화라는 더 넓은 세계를 보여주다 『어린이 문화 교실』은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인종, 시대, 지역에 따라 문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지역의 문화가 어떤 길을 거쳐 세계로 퍼져 나가는지,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났을 때 어떻게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는지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인류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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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8.23
리뷰
도서
[Review]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展
장소와 장소, 장르와 장르 사이를 허물고 개입하며 즐기는 인터플레이 일상의 사물들로 변화되는 공간, 관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프로젝트이다.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展 국립현대미술관은 2015 현장제작설치 프로젝트 <인터플레이 Interlay>전을 4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 <인터플레이>전은 회화, 조각 등 시각예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해 건축과 공간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물며 작품을 상호교차적으로 재구성하여 관람객에게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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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8.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First impression of the Netherlands [해외문화]
English, bikes and party only show the surface and one side of the Netherlands. Underneath the surface, there lays the society to be discovered: the educational system, the public transport system and the working hours.
First impression of The Netherlands If I have to describe the Netherlands with three nouns, they would be English, bikes and party. Undoubtedly, it is merely one side of the Netherlands, not an all-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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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8.08
리뷰
공연
[Review] 페인터즈: 히어로
[페인터즈 히어로]는 영웅을 주제로 하여 마이클 잭슨, 이소룡 슈퍼맨 등 세기의 영웅들을 무대 위 화폭에 담아낸다. 모두의 가슴 속에 살아숨쉬는 지난 세대의 영웅들을 라이브 드로잉으로 재현시키고, 또한 그 과정에서 놀라운 감탄, 재미를 불러일으키며 전설의 영웅들을 진한 감동과 추억으로 마주하게 한다.
ART insight의 서포터즈가 되면 받는 문화초대. 덕분에 정기적으로 공연이나 전시회를 다니게 됐다. 이 문화초대로 가장 득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 엄마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아침 아니면 저녁 가끔 밥상 앞에서만 마주하는 모녀 사이가 이제는 일주일에 한 번씩 고상하게 전시회를 보러 다니는 사이가 되었다. 좋은 후기를 남기기 위해 챙기는 DSLR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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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HYUN KIM 에디터
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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