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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춘천 아트 페스티벌
춘천 아트 페스티벌 2014. 08. 12 ~ 08. 16 무용, 음악 등 장르별 공연 및 워크숍 등 진행
<춘천아트페스티벌>은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축제를 만들어보고자 하여 공연기획자, 무대스태프, 아티스트들이 춘천어린이회관 야외무대에서 가진 몇 번의 무대 경험을 공유한 인연으로 의기투합했다. 다양한 인력들이 상호 수평적 관계로 모여 각자의 능력을 내놓아 축제를 펼치게 된 것이 <춘천아트페스티벌>이다. 기획자, 공연자, 스태프 등 공연예술축제에 참여하는 필수
by 김지원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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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콘서트, 그 두번째 이야기 그리운 사람 그리고 사랑
5인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모여 관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특별한 음악 선물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최고의 음악코치 정호경과 이소영이 함께하며, 오페라 연출가 이경재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여러분에게 5인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전하는, 한여름 밤의 선물을 드리려 합니다. Summer night concert, 그 두 번째 이야기가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예술의 전당 챔버홀에서 시작됩니다.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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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라큘라』
한국에서 초연되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브램스토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다. 기존 어둡고 무서운 뱀파이어의 이미지가 아닌, 한 여성을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로맨틱한 뱀파이어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여인을 사랑하기 위해 영원한 삶을 선택한 드라큘라 백작 그리고 그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여인 미나 죽음을 초월한 드라큘라 백작의 가슴을 울리는 러브스토리 - 공연정보 - ※ 뮤지컬「드라큘라」티켓예매 공지사항 바로가기 : ※ 8월8일(금) 8시, 8월9일(토) 2시, 8월9일(토) 7시 공연은 단체판매로 매진되었습니다. [캐스팅]류정한, 김준수,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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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 현악기와 함께하는 하나 앙상블 연주회
하겐 현악기로 꾸며진 하나 앙상블의 연주회 2014. 07. 06 일 19:30 영신 아트홀 하겐 현악기 공방 주최
참조: 하겐 현악기 공방 블로그 http://blog.naver.com/amati1?Redirect=Log&logNo=220041443011 주최 하겐 현악기 공방 (아래 이미지 클릭)
by 김지원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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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이다. 2009년 세계 최고의 지휘 경연, 브장송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2012/13시즌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에서 수석 객원지휘자로 취임한 가즈키 야마다가 지휘봉을 잡는다.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의 23년만의 내한공연. 세계 최고의 지휘자로 자리매김한 일본의 신성 가즈키 야마다가 지휘하는 알프스의 백설을 그대로 담은 청정무구의 소리를 들을 기회입니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싹틔우미 선예매 1.24 오전10시 - 1.25 23:59 - 일반회원 1.28 오전10시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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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 인스부르크 발레단
뛰어난 역량의 인스부르크 발레단과 발레리나 강수진의 완벽하고 아름다운 동작에 압도적인 존재감이 더해져
너할나위 없는 조화를 이룬다. [나비부인]의 음악은 4명의 퍼커션이 책임지고, 인상적인 리듬을 만들어낸다.
푸치니의 오페라로 유명한 <나비부인>이 발레작품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작품 구상만 11년이라는 노력은 초연 전 10회공연 전회 매진, 4회공연 추가라는 가슴 벅찬 현실이 되었다. 뛰어난 역량의 인스부르크 발레단과 발레리나 아름다운 음악은 강수진의 완벽하고 아름다운 동작에 압도적인 존재감이 더해져 너할나위 없는 조화를 이룬다.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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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사진전
퓰리처상 사진전은 퓰리처상의 보도사진 부문이 시작된 1942년 이후의 역대 퓰리처상 수상 사진들을 연도별로 소개하는 전시다. 특히, 각 사진에는 해당 장면을 포착한 사진기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설명이 따라붙어 당시 상황을 더욱 생생하게 전해준다. 연도별로 구성된 전시장을 돌고 나면 최고의 사진 작품이 주는 감동뿐만 아니라 지구촌 주요 뉴스와 근.현대 세계사를 익힐 수 있다.
단 한 장의 보도사진을 위해 끊임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사진기자들. 정의가 살아 숨쉬는 세상을 위해 이들은 위험천만한 교전지역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던져 건져낸 역사의 순간, 이렇게 탄생한 보도사진의 정점을 퓰리처상 사진전에서 느껴보기 바랍니다. 『퓰리처상 사진전』: http://www.pulitzerprize.co.kr/ -상세정보- 기간 :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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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바르드 뭉크전
시대의 아이콘 <절규>의 석판화 버전을 비롯하여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뭉크의 작품 99점을 국내 최초 소개한다. 힘들고 지쳐서 감성이 매말라버린 현대인들에게 위로가 될 전시회이다.
표현주의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에드바르드 뭉크. 2014년, 유독 힘들고 지친 우리의 감성을 위로해 줄 전시회. 예술의 전당 www.sac.or.kr -전시회 정보 -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1층 전시 기간 : 7.3(목) ~ 10.12(일) 관람 기간 : 11:00 AM ~ 8:00 PM 전시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전시문의 : 1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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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운현궁의 봄 - 부산
회한과 소명, 인간적 고뇌 그리고 갈등, 쇄국과 개방의 충돌, 몰락과 해후를 우리의 소리와 정서로 춤사위를 수놓고 장단과 신명, 한과 흥이 때론 발레의 표현적인 절대미의 조화로 전개되는 아름다운 무용을 소개합니다.
2014버전 창작발레 〈운현궁의 봄〉 * 제작진 : 김동인(원작)/ 김옥련 유은주(안무)/ 유상흘(연출)/ 전현미(음악)/ 강정일(무대감독)/ 황경호(무대미술)/ 장민현(조명)/ 이상구(영상)/ 정양순(의상)/이지혜(기획)/ 공혜경(분장) 김분옥(홍보)/ 숲속어린이발레단 부모님(진행)/ 박인환(디자인) * 출연진 : 유은주 박재현 박광호 박영진 절먼봇 손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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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술래잡기 in 압구정
철저한 어둠, 숨소리만 가득한 공간. 여자의 흐느낌이 들려오고 이내 울부짖음에 가까운 남자의 절규가 공간을 메운다. 남자의 이름은 강대수. 13년 동안 살인죄로 교도소에 감금되었던 그는 출소 후 이유도 모른 채 이곳 밀실에 감금된다. 몰입도 높은 스릴러 연극 술래잡기가 찾아옵니다.
<연극 술래잡기> 줄거리 철저한 어둠, 숨소리만 가득한 공간. 여자의 흐느낌이 들려오고 이내 울부짖음에 가까운 남자의 절규가 공간을 메운다. 남자의 이름은 강대수. 13년 동안 살인죄로 교도소에 감금되었던 그는 출소 후 이유도 모른 채 이곳 밀실에 감금된다. 그와 함께 밀실에 갇힌 송지아, 그리고 오수련. 그런 그들앞에 나타난 납치범 산타. 뭔가 메시지나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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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위대한 화가들
20세기를 이끌어 온 거장 53명의 오리지널 작품 104점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19세기 인상파부터 동시대 현대미술까지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폭넓은 스펙트럼의 전시회 입니다. 작품을 통해 전율과 감동을 넘어 충격과 경악의 순간까지, 단순한 아름다움 그 이상의 의미를 만나보세요.
르누아르에서 데미안 허스트까지 근ㆍ현대 미술 거장 53명의 오리지널 작품 104점 전시. 또 하나의 전설이 될 금세기 최고의 현대미술 블록버스터 전시가 시작됩니다. <예술의 전당>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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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정명훈과 바그너
바그너의 4부작 음악극 [니벨룽의 반지]는 오늘날 붐을 이룬 판타지 문학의 효시로도 세계 문화사에 육중한 충격을 안겨준 작품입니다. 정명훈 예술감독이 콘서트 버전으로 정련되고 집약적인 앙상블을 펼쳐온 바그너 음악극 중 이번에는 [니벨룽의 반지] 전 4부작 중 첫 작품이자 이후 작품의 전제가 되는 ‘라인의 황금’이 찾아옵니다.
지휘 :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협연 : 바리톤_크리스토퍼 몰트먼 Christopher Maltman, baritone메조 소프라노_미쉘 드 영 Michelle DeYoung, mezzo-soprano메조 소프라노_캐서린 윈-로저스 Catherine Wyn-Rogers, mezzo-soprano테너_존 맥 마스터 John M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