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선영 플루트 독주회
풍부하고도 다채로운 음색과 섬세한 다이내믹의 조화가 돋보이는 플루티스트 방선영은 플루트에 관련된 굵직한 연주를 소화해내며 전문 연주자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7.17 감미로운 방선영의 플루트 연주가 찾아옵니다.
방선영 플루트 독주회 Bang Sun Young Flute Recital PROFILE 풍부하고도 다채로운 음색과 섬세한 다이내믹의 조화가 돋보이는 플루티스트 방선영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단국대학교 음악대학에서 4년간 장학금을 수혜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프랑스 파리 사범고등음악원(Ecole Normale de Musique d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2
-
오페라 오텔로
2014년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맞이하여 국립오페라단은 10월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베르디의 <오텔로>를 선보인다. 문학적 위상 이상으로 오페라계에서의 위상 또한 높은 오페라 <오텔로 Otello>는 베르디가 6년의 장고 끝에 완성한 대작으로 작품 전체에 노대가의 숨결이 담겨있는 베르디 오페라의 진정한 유산으로 평가되어지는 작품이다.
<오페라 오텔로> 2014년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맞이하여 국립오페라단은 10월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베르디의 <오텔로>를 선보인다. 문학적 위상 이상으로 오페라계에서의 위상 또한 높은 오페라 <오텔로 Otello>는 베르디가 6년의 장고 끝에 완성한 대작으로 작품 전체에 노대가의 숨결이 담겨있는 베르디 오페라의 진정한 유산으로 평가되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2
-
서울시뮤지컬단 정기공연 뮤지컬 '균'
조선 광해군, 가슴 속에 뜻을 품은 한 사내가 있었다. 되는 것보다 안되는 것이 많았던 시절, 가슴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외국 라이센스 뮤지컬이 아닌, 순수 오리지낼러티를 가진 우리나라의 뮤지컬을 만나보세요.
홍길동전의 탄생을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 조선 최고의 문장가 균, 시를 노래하는 매창, 그리고 천민 시인 희경. 리얼리티즘과 독창성을 모두 살린 뮤지컬을 소개합니다. 세종문화회관http://www.sejongpac.or.kr - 상세정보 - 기간 - 2014.06.14 (토) ~ 2014.07.13 (일) 장소 - 세종M씨어터 시간 - 화~금 20시/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2
-
소남 이주환 선생 42주기 추모음악회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소남 이주환 선생 42주기 추모음악회歌 (歌曲, 時調, 歌詞) 가 열립니다. 전통 시조와 전통 악기 등 아름다운 전통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 공연입니다.
소남 이주환 선생 42주기 추모음악회 歌 (歌曲, 時調, 歌詞) ○ 프로그램 •사회 : 고상미 •1부 -평시조 (태산이~) : 박장원 -12가사 중 (춘면곡) : 공경진 -사설시조 (일년삼백육십일은~) : 김창곤 -남창지름시조 (바람도~) : 홍예진 -12가사 중 (백구사) : 김기동 -남창지름시조 (바람아~) : 김은수 -12가사 중 (어부사) : 고진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2
-
이탈리아 로마 오페라극장 솔오페라 공동제작 오페라 `토스카`
사랑에 빠진 가수와 화가. 그리고 가수를 사랑한 비밀경찰. 정치적인 애증관계에 얽히면서 가수는 비밀경찰을, 비밀경찰은 화가를 죽이게 되고 가수는 자살을 선택한다. 비극은 항상 희극보다 아름답다. 올여름, 명품 오페라를 찾는 여러분을 모십니다.
이탈리아의 천재 작곡가 푸치니가 영감을 얻어 19세기에 작곡한 이래로, 수많은 찬사를 받은 비극적 사랑을 표현한 명품 오페라. 올 여름 최고의 순간에 함께 하실 기회입니다. 세종문화회관http://www.sejongpac.or.kr - 상세정보 - 기간 - 2014.08.22 (금) ~ 2014.08.23 (토) 장소 - 세종대극장 시간 - 금요일 오후 8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2
-
문화예술분야 인사노무 관리 (7.9 19시까지 신청 가능)
2014 예술경영아카데미 LINK에서는 문화예술기관단체가 알아야 할 인사, 노무에 대한 실무 습득을 목표로 <문화예술분야 인사노무 관리> 과정을 운영합니다. 문화예술분야 인사노무 업무 담당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4 예술경영아카데미 LINK에서는 문화예술기관단체가 알아야 할 인사, 노무에 대한 실무 습득을 목표로 <문화예술분야 인사노무 관리> 과정을 운영합니다. 근로시간과 휴가, 휴일의 개념을 이해하고 임금, 퇴직금, 4대보험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이번 강좌에 문화예술분야 인사노무 업무 담당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14.7.15(
by 박은비 에디터 2014.07.02
-
한국영화특별전 - 2014 상반기, 주목할 영화들
올해 상반기에 개봉한 90편이 넘는 한국영화 중, 현실의 어두움을 그리되 차분한 시선으로 바라본 이번 상영작들과 함께 영화가 현실을 재현하는 태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 한국영화특별전-2014상반기 주목할 영화들에 참여하세요.
2014년 상반기에는 어떤 한국영화들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을까요.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7월 2일(수)부터 6일(일)까지 “한국영화 특별전 - 2014 상반기, 주목할 영화들”을 통해 지금까지 만나본 올해 한국영화 중 인상적인 작품 4편을 상영합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에 대해 날카로운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들을 보며 한국사회의 문제와 한국영화의 경향까지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2
-
공예가 맛있다.
서울역 근처, 공예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곳.
문화역 서울 284
차와 후식문화와 관련된 도구. 차와 다과를 나누며 여유를 가져보자.
- 공예플랫폼 - 2014 공예플랫폼은 6월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19일동안 전시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문화역 서울 284 전관에서 지역의 공예품을 소개하고 전시와 판매를 동시해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약 200명의 공예작가와 장인, 공방이 참가했다. 공예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좋은 장소가 될 것 같다. 이 전시는 주제관과 기획관 그리고 지역관으
by 하예림 에디터 2014.07.02
-
날 보러와요
비 오는 날 밤 레퀴엠이 울리면 어디선가 들리는 비명소리. 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추리극의 원조 <날 보러와요>, 7월 9일부터 8월 24일까지 아트센터K 세모극장에서 공연합니다.
작품소개 비 오는 날 모차르트 레퀴엠이 들리면 또다시 나의 움직임이 시작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추리극의 원조, 영구미제사건으로 남은 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살인의 추억 원작, 연극<날 보러와요>가 5년 만에 다시금 대학로에서 그 막을 올린다! 일시: 2014.07.09 ~ 2014.08.24 공연시간: 평일 8시 / 토, 일요일
by 박은비 에디터 2014.07.02
-
더운 여름 시원한 추리가 돌아온다. 연극 [셜록홈즈]
7월6일부터 7월10일까지 대학로에서 연극 셜록홈즈가 돌아옵니다. 시원한 추리와 서스펜스 웃음을 느낄준비 되셨나요?
일시 2014/07/06 ~ 2014/09/30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스카이시어터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소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오감자극이 시작된다! <셜록 홈즈> 원작 본연의 추리와 스릴 서스펜스를 따라가면서도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웃음, 거짓과 진실 사이를 아우르듯 무대에 펼쳐지는 빛과 그림자의 조화 기발한 무대장치활용
by 박혜지 에디터 2014.07.02
-
2014 공감! 젊은국악
작품소개 국립국악원 "공감! 젊은국악"은 1979년 이후 3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토요상설, 화요상설, 목요상설의 전통을 잇는 무대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전통과 창작부문의 22단체가 펼치는 젊은국악 축제입니다. 7월 22일: 정미정 Timeless 오악상생 / 야월추심 / 산향 / 꽃: 지다 / Timeless 7월 23일: 김경아의 강산제 심청가 '청
by 박은비 에디터 2014.07.02
-
스토리가 있는 곳, 낙산공원을 따라 이화 벽화마을까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낙산공원 그리고 이화마을까지.
도심 속의 예술의 거리.
자신만의 생수한모금, 여기서 충전하자.
- 산책, 벽화마을 - 여기저기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사진에는 예술작품 그리고 방문한 사람들의 미소까지 담겨있다. 공중에 떠 있는 조각품, 남녀가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이 있고 볼품없는 배수관과 기우뚱한 전봇대조차도 작품이 되는 곳이 낙산 공공 미술 골목길이다. 이화마을은 공공미술추진위원회에서 'Art in city 2006'의 이름으로 소외된
by 하예림 에디터 2014.07.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