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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빛으로 그린 새벽-김성호展 [회화, 선화랑]
빛, 새벽, 아경. 아름답게 흔들리는 불빛을 그리는 화가 김성호의 개인전.
빛으로 그린 새벽 빛의 화가, 도시의 화가 김성호빛/새벽/야경,각양각색의 불빛이 빚어내는 그림들의 향연. <전시정보> 빛으로 그린 새벽 빛을 그리는 화가 김성호. 이런저런 새벽을 빛으로 빚어낸다. 그리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깊은 밤을 지나 새벽으로 향하는 짙은 어둠 사이에서 그의 빛은 빛을 발한다. 여명과 함께 사라지듯 강하게 꿈틀거리는 새벽은 그의 빛을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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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근대 한국화의 거장전 [회화, 갤러리이즈]
현대미술도 좋지만 가끔은 우리 전통 미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근대 한국화의 거장들의 그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근대 한국화의 거장전 우리 전통의 한국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근대 한국미술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화가들,우리 전통 미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전시정보> 2008년에 시작한 갤러리이즈는 어느덧 개관 7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감사의 뜻으로 “근대 한국화의 거장전”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소정 변관식, 청전 이상범을 비롯하여 의재 허백련,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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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나성숙 옻칠전 [디자인, 한가람미술관]
전통은 현대와 결합하여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낸다. 우리 고유의 옻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
나성숙 옻칠전 북촌모란꽃1504(Bukchon Peony1504), Ottchil on canvas, 2015, 600×600mm 단아한 옻칠과 화려한 자개의 환상적인 조합!도심 속의 전통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전통 옻칠과 첨단 미디어를 융합한 새로운 전시 <전시정보> 꿈속의북촌 1502(Bukchon dream 1502), Ottchil on ca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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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죽어가는 MBC 살리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_복면가왕 [문화전반]
시청률은 KBS에 치이고, 화제성은 SBS에 치이는 MBC에 심폐소생을 해준 구세주가 있다. 바로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이다.
일요일 저녁 시간대는 그야말로 황금 시간대이다. 일주일 중 저녁에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텔레비전을 보며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꽤 오랫동안 공중파 방송 3사의 일요일예능전쟁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공중파 3사 중 일요일 저녁 예능 시간대를 꽉 잡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KBS일 것
by 김주현 에디터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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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Amuse in Play : 유리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 作)
오늘의 문화특집은 < 유리동물원 >입니다! 작년에 명동예술극장에서 성공적인 초연을 마쳤고, 올해 그에 이어서 재연까지 마친 공연이죠? 저도 작년 초연 때 명동예술극장에서 이 공연을 봤었어요. 다른작품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이 작품은 공연으로 만났을 때에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인것같아요. 재미있는 작품이지만, 아련아련한 작품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작품 인물들에 집중해서 희곡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muse in Play! : 유리동물원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오늘의 문화특집은 <유리동물원>입니다! 작년에 명동예술극장에서 성공적인 초연을 마쳤고, 올해 그에 이어서 재연까지 마친 공연이죠? 저도 작년 초연 때 명동예술극장에서 이 공연을 봤었어요. 특히 우리들의 극성엄마 모습을 잘 담아낸 아만다 역의 김성녀 배우님이
by 서지예 에디터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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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족은 언제나 웃기고 슬픈 법,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한 우주고아 두마리, 찌질한 건 맞지만 우주고아는 아님! 하룻밤 동안의 웃기고 슬픈 형제 이야기, 형제의 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은 두 놈, '이수동'과 '김연소'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시, 한꺼번에 돌아가셨다.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져 따로 살려고 하는데, 미처 몰랐던 그림 한 점이 집 안에서 발견되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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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 한 방울 안섞인 우리는 가족 '형제의 밤'
형제의 밤 REVIEW 무대에 방이 나뉘어져있다. 저번에 본 '그녀들의 집'처럼 입체적인 공간구성은 아니였지만 거실에 있는 사람과 화장실에 있는 사람이 구분되고, 또 방 문 앞에서 몰래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엿보는 모습도 쉽게 표현되는 것이 신기하더라. 연수 역을 하셨던 배우분이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엄청 무식하고 웃기다가도 수동의 한마디에 금세 진지해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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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형제의 밤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로 연극 형제의 밤에 열연해주신 배우들께
80분이라는 너무 짧게 느껴졌던 값진 시간을 나에게 써주셔서 고마웠을 정도로, 가치있는 연극이었다
남녀노소 모든 분들께 연극 형제의 밤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혼자가 아닌, 나의 소중한 사람 누군가와 함께 이 연극을 다시 보러 가고싶다
연극 형제의 밤 - 일시 : 2015. 6. 2 ~ 2015. 6. 28 - 장소 :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관람시간 : 80분 ★ 평일 8시 / 토 오후 4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 쉼 - 줄거리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 형제의 밤 > 에 등장하는 두
by 윤영신 에디터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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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여러분을 유린타운에 초대합니다[공연예술]
독특한 뮤지컬, 신선한 뮤지컬. 유린타운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린타운’이라는 뮤지컬을 처음 소개하면 누구든지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 유린이 내가 아는 유린 맞아? 네 맞습니다. 우리말로는 오줌마을. 유린 타운은 바로 오줌을 소재로 한 뮤지컬입니다. 여기서부터 다른 뮤지컬과는 다른 점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다른 뮤지컬들이 멋있는 주인공과 매력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는 반면, 유린타운은 당당하게 ‘화장실’이라는 모두
by 윤서연 에디터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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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추천 :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 카모마일북스) 컬러링북
잠을 자야하는 시간이지만 오지 않는 잠에 색연필을 들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치고 무슨 그림을 칠해볼까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 지음|72쪽|값 10,000원|예술|카모마일북스 ISBN 978-89-98204-26-6 | 부가기호 13650 규격 220, 280|출간일 2015년 5월 20일 김은기 화가와 함께하는 힐링아트 테라피! 처음 도전해보는 컬러링 북 체험, 그 시작을 김은기 화가의 작품으로 시작한다. 잠을 자야하는 시간이지만 오지 않는 잠에 색연필
by 김정은 에디터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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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마지막 장면에서는, 추운 지방의 문틀 안에 연소와 수동이 하나의 외투를 반씩 나눠입고 ‘수연’의 ‘연’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온다(이게 무슨 뜻인지 알고싶으면 공연을 보도록!) 이 장면은 돌아가신 그들의 어머니가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것’ 이라고 하셨던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추워도 외투에 하나씩 팔을 끼워넣은 두 사람은 한 코트를 나눠입으며 온기를 나눈다. 둘이지만 하나고 하나지만 둘이다. 그리고 이 말이 적용되는 또 다른 형제 ‘수연’까지.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은 우주고아들의 얘기였다.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형제의 밤 관람후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연극 '형제의 밤' 일 시 : 2015년 6월 2일(화) ~ 2015년 06월 28일(일) 시 간 : 평일 8시/토 4시,7시/일 4시/월요일 공연없음 러 닝 타 임 : 80분 관 람 등 급 : 만 12세 이상
by 김지현 에디터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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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몸으로 체험해라! 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회 리뷰
엊그제 쯔음 프리뷰를 남겼던 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회 드디어 일욜 아침에 후다다다다닥 다녀왔어요 사람없는 시간에 가서 넉넉히 보고 오려고 집에서 9시에 출발!! 10시정도에 용산 전쟁기념관에 도착했어요. 와 진짜 무슨 여름 날씨 같더라구요. 처음 가본 용산 전쟁기념관 신기한 탱크. 포 . 비행기 등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나중엔 내부도 구경해 보는걸로!
by 김해현 에디터 2015.06.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