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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학로 제 6회 개판페스티벌 연극
처음 혜화초등학교 맞은편 천공의 성 소극장으로 들어갔을 때에
간신히 도착한거라 정신없었기도 했지만
더 놀랐던 점 은 사진처럼 벌써부터 배우가 무대에 누워있었다는 것!
왠만한 연극을 보러갈 때 무대엔 아무도 없고
어둡기만 했는데 이번 연극은 시작부터 다드란 느낌이 팍! 왔어요!
제 6회 개판페스티벌 연극 [더하녀들쑈] 이번도 역시 상냥하고 고마운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시험끝난 주말에 혜화 대학로 천공의 성에 위치한 연극을 보고 왔답니다! 그 연극은 바로 <더하녀들쑈>! [▶ 인물 파악은 필수! ] 참고로, 이번 연극은 사전에 줄거리와 주인공들을 먼저 파악하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연극에 출연하는 연극배우들은 총 3명이
by 김하늘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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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2)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 임명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29)가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됐다. 22일 진행된 오케스트라 단원 투표에서 80% 이상의 찬성표를 받았고, 바이올린 부문 악장에 동양인, 여성연주자가 임명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이지혜는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공부했으며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사라사테 콩쿠르 등의 국제 콩쿨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세계일보 제공)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 역임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29)가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됐다. 22일 진행된 오케스트라 단원 투표에서 80% 이상의 찬성표를 받았고, 바이올린 부문 악장에 동양인, 여성연주자가 임명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이지혜는 서
by 이준화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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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화가
절망속에서 피어난 화가 '프리다 칼로'.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그녀의 작품들은 지금 소마미술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운명을 바꾼 천재화가 프리다칼로 신의 저주에 당당히 맞선 아즈텍의 한 여인 프리다! 들끓는 고통을 불멸의 예술로 승화시킨 여인, 누구라도 한번만 그와 만나면 사랑에 빠지는 마약같은 여자로 표현되는 프리다 칼로는 고통을 딛고 자신의 운명을 바꾼 천재 화가다. ('프리다 칼로'전 홈페이지 참조) "나는 아픈 것이 아니라 부서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림을 그릴
by 백지은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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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리다칼로, 그녀의 치열한 자화상
프리다칼로는 육체와 정신의 고투를 자신의 자화상으로 승화시켰다. 예술적 투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전시회, 프리다칼로전.
1929.8 일생의 연인,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하다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아마 '프리다칼로'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만약 있다해도 갈매기눈썹을 가진 이 여인의 그림을 보면 익숙한 느낌이 떠오르리라. 그녀는 어린 시절 소아마비로 한쪽 다
by 김인경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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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쥬라기공원부터 쥬라기월드까지! 그 속을 파헤치다.[시각예술]
본격적인 공룡테마파크!
놀이동산처럼 어린이들의 꿈의 성지가 된 환상의 나라 쥬라기월드!
쥬라기공원부터 쥬라기월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자.
액션, 모험, SF, 스릴러 여름이 한창 핫해져만 가는 지금, 이런 짜릿한 것들이 빠질 수는 없겠죠! 오늘 22일은 하지, 여름이 시작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다룰 주제, 영화 "쥬라기월드"에 대해 살펴보면서, 올 여름도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기세요!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쥬라기공원에서 쥬라기월드까지! 22년 연대기 사실 '공룡의 출현'만으
by 장연진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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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인생을 말하다
사람마다 각자의 인생을 살듯이 사람마다 인생에 의미를 다르게 둔다. - 인생에는 항상 선택의 순간이 있다. 결국 하나의 선택을 하지만, 그게 진짜 옳은 선택인지는 그 후에 알 수 있다. 그래도, 틀린 선택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할 걸..'하는 후회는 있어도 다음에 번복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으니까. -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할 것인가. 나
by 박예진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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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이원국발레단 지젤
로맨틱 발레의 대표작 지젤.
죽음을 뛰어넘는 그녀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원국발레단 지젤 슬픔과 낭만이 가득한 로맨틱발레 <지젤> 영혼이 되어서도 죽음의 위기에 닥친 연인을 온몸으로 막아서 살리는 지젤 지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그녀의 감동드라마가 펼쳐집니다. <시놉시스> 제1막 중세 라인강가의 한 마을, 병약하지만 발랄하고 순수한 시골 평민 처녀 지젤은 신분을 숨기고 마을로 찾아 온 알브레히트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들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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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Imagine Dragons Live in Seoul[콘서트,올림픽공원]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의 국내 첫 단독공연!
한층 더 깊어진 사운드와 스케일의 2집 Smoke+Mirrors의 수록곡들과 함께 더욱 화려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Imagine Dragons Live in Seoul - 이매진 드래곤스 내한공연 - 일렉트로닉과 힙합,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록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공연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는 미국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가 마침내 첫 단독공연이라는 타이틀로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된 온라인 게임 월드 챔피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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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불 < 태양의 도시 Ⅱ(Civitas Solis Ⅱ) >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시각예술]
“청소년 및 어린이는 전시장 입구에서만 관람이 가능합니다.” 어쩌면 억울했을지도 모르겠다. 다른 전시실들과는 달리 기다랗게 줄을 서야했던 이곳에서 더 이상 들어가지도, 뒤돌아 나가지도 못 한 채 문 앞을 서성이던 몇몇 어린이들이 있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뿌옇게 변해가는 전시장 너머를 바라보기만 했던 어린이들. 그렇게 모든 것이 처음인 것 마냥, 그 눈
by 전민지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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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루이비통 백 위의 캐릭터들, 우리는 왜 그들에게 매료되는가 [문화 전반]
저게 뭐야? 귀엽기는 한데, 좀… 루이비통과 일본의 신진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콜라보레이션이 시중에 등장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이상하다’, ‘특이하고 귀엽다’ 등으로 나뉘었다. 두 거장이 만나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기는 했지만, 긍정적이지만은 않았던 것이다. 루이비통의 진정한 명품 가치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했던 일부 소비자들은 한 브랜
by 전민지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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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베를린 캄머 심포니 [협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모던 독일 사운드로 무장한 베를린 캄머 심포니 첫 내한공연이 9월 16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베를린 캄포 심포니가 첫 내한공연의 프로그램으로 선택한 작곡가는 모차르트이다.
베를린 캄머 심포니 Kammer Symphonie Berlin 모던 독일 사운드와 모차르트의 만남. 모던 독일 사운드로 무장한 베를린 캄머 심포니 첫 내한공연이 9월 16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베를린 캄포 심포니가 첫 내한공연의 프로그램으로 선택한 작곡가는 모차르트이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은 정열적이고 로맨틱하며 생명력이 풍부한 연
by 오지영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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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도시를 바꾸는 예술, 공공건축 [시각예술]
미술관에 가야지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길거리에서도 얼마든지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도시에 예술을 심고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공공건축을 만나보자.
도시는 수많은 색깔 중에서도 으레 ‘회색’과 연관되어 왔다. 삭막하고 칙칙한 이미지가 강했던 탓이다. 김광균의 시 ‘와사등’에서도 도시의 늘어선 빌딩을 창백한 묘석(墓石)과 같다고 표현한다. 그랬던 도시가 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공공건축’ 덕분이다. 공익성과 공공성을 가지는 공공건축은 단순히 기능적이고 양적인 측면에서 질적인 측면까지 확장되어
by 최민희 에디터 2015.06.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