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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작업집서 作業集書 JagUpZipSeo [다원예술, 이응노의집]
일상(日常)은 그 말의 뜻처럼 날마다 반복되는 보통의 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인류 보통의 삶속 그 주름에는 갖가지 해석과 의미로 산출될 세계가 항상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름의 탐험자(작가)는 늘 낯선 여행자(배종헌)가 됩니다. 우리는 그 여행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보며 새삼스럽게 세상을 다시 발견합니다. 이는 일상의 결들을 켜고 뒤섞으며 변주하여 새로운 세상보기를 가능하게 합니다.
작업집서 作業集書 JagUpZipSeo 작업집서 作業集書 JagUpZipSeo 일자 : 2015.6.5 ~ 2015.9.15 시간 : 09: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이응노의 집 티켓가격 : 어른(25~64세)_1,000원 / 소인(7~24세)_500원 * 무료_6세 이하, 65세 이상, 유공, 장애 * 15인 이상 단체 대인 700원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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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시티슬라이드 서울 [국내축제, 신촌연세로]
시티슬라이드 코리아와 더시티슬라이드는 다릅니다. 하지만 재밌다는건 변하지 않는 사실! 도심속 워터 슬라이드 페스티벌, 시티슬라이드
시티슬라이드 시티슬라이드 코리아 2015.07.18 ~07.19 신촌 연세로 10:00-21:00 문의 : 070-7584-8919 관련 홈페이지 (시티슬라이드, 시티슬라이드페이스북) <상세정보> 프로그램 EDM 과 함께하는 시티슬라이드 한국 7대 넌버벌 퍼포먼스 확정 ! #드럼캣 #비밥 #빵쇼 #사춤 #점프 #판타스틱 #액션드로잉 일반인 수영복 패션쇼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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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빈 집 살리기 [다원예술, 스페이스몸미술관]
『빈 집 살리기』는 허구영 작가가 지난 해 11월을 시작으로 세 차례 동안 스페이스몸미술관 1, 2, 3관을 순차적으로 점거하는 장소 특정적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전시이다. 예측 불가한 상황과 그 성격의 배경이 작가에게 한시적으로 실천된 예술적 장소에서 허구영 작가는 오브제를 매개로 과거의 시간을 현재한다.『빈 집 살리기』展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농가 주택에서 자신이 발견한 날것에 가까운 재료와 행위를 통해 사물에 스민 시간을 찾고 과거의 흔적을 쫒아 이미지의 연결고리를 하나하나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빈 집 살리기 빈 집 살리기 일자 : 2015.6.12 ~ 2015.6.26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스페이스몸미술관 2전시장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스페이스몸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 043.236.66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빈 집 살리기』는 허구영 작가가 지난 해 11월을 시작으로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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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조우 ACCIDENTAL ENCOUNTER [다원예술, 서울북서울미술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일상의 재료를 사용한 작품으로 구성한 < 조우_Accidental Encounter >전을 개최한다. ‘예기치 않은 만남’을 의미하는 ‘조우’라는 제목과 같이, 이번 전시에는 대량생산된 생활용품, 패션소품, 일회용품, 버려진 물건, 식품, 자연물 등 실로 다양한 일상의 사물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예술적 산물로 재탄생시킨 작품들이 선보인다.
조우 ACCIDENTAL ENCOUNTER 조우 ACCIDENTAL ENCOUNTER 일자 : 2015-06-12 ~ 2015-08-16 시간 : 평일 10:00-20:00 / 토·일·공휴일 10:00-19:00 장소 :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 2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북서울미술관 문의 : 02.2124.5201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서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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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⑥ -「식스센스」[시각예술]
스릴러 영화 「식스 센스(The Sixth Sense)」(1999)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트라우마와 치유의 시각에서 본 「식스 센스」!
(스포주의)
영화로 보는 심리학⑥ -「식스 센스(The Sixth Sense)」 일요일 오후 티비를 켜니 EBS에서 「식스 센스(The Sixth Sense)」(1999)를 틀어주고 있었다. 「식스 센스」는 스포일러가 가장 널리 알려진 영화 중 하나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일 것이다. 영화를 안 본 사람이라도 '브루스 윌리스가 귀신'임을 아는 사람은 많았고, 나 역시 그
by 조은지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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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2015 슬라이드더시티 서울 [국내축제, 서울]
새로운 도심 축제,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최고의 여름 축제!! 도시를 질주하라, 슬라이드더시티
슬라이드더시티 슬라이드더시티 (서울) 서울특별시 여의나루역(한강시민공원) 2015.07.17 ~ 2015.07.19 오전 10시~오후 10시 서울특별시 신촌역(연세로) 2015.07.25 ~ 2015.07.26 오전 10시~오후 8시 가격 : 25,000 (얼리버드 16,000) 주최 : 에스엘커뮤니케이션즈 문의 : 010-4056-5460 관련 홈페이지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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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내축제, 부천]
성년의 분기점에 있는 19살 BiFan, 상상 속 판타지가 일상적인 도시의 경계를 넘어 흘러 들어온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며 발산하는 다채로운 영화의 향연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도심 속 일상이 판타지로 물들다 사랑, 환상, 모험! 공포, 엽기, SF, 서스펜스, 액션까지 45개국 237편의 장르영화들이 펼치는 여름 최고의 판타스틱영화제! 장르영화의 프리미엄 쇼케이스, BiFan!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국가의 대표적인 장르영화들에 집중한 프로그래밍으로 판타스틱영화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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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초임계유체-조세민展 [다원예술, 갤러리팔레드서울]
어질지 않은 우주, 분절적 자아, 판토매틱 토테미즘
초임계유체 초임계 유체 [ 超臨界流體, supercritical fluid ] 물질 고유의 임계온도, 임계압력을 초과한 상태에 있는 유체. 초임계 유체는 기체와 유체의 중간에 해당하는 물리적 성질이 있다. 화학용어사전, 2011. 1. 15., 일진사 <전시정보> 조세민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초임계유체>가 6월 21일부터 7월 3일까지 갤러리 팔레 드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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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박정원展 [회화, 가나아트센터]
사소한 고통, 숨쉬는 것 같은 속도로 생에 엉겨붙는 가녀린 불안, 실수에 대한 성가신 기억들, 삶의 소소한 투쟁, 중요한 것들 뒤로 물러난 덜 중요해진 것들...펜으로 그린 일상의 굴곡들
박정원展 박정원_탈출_종이에 펜_29.7×21cm_2015 사소한 고통, 숨쉬는 것 같은 속도로 생에 엉겨붙는 가녀린 불안, 실수에 대한 성가신 기억들, 삶의 소소한 투쟁, 중요한 것들 뒤로 물러난 덜 중요해진 것들... 펜으로 그린 일상의 굴곡들, 박정원展 <전시정보> 미술적인 순간 마술적인 순간 박정원 우리는 중요하고 비밀스러운 일들은 큰소리로 아무에게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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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색을 짓다-문혜경展 [디자인, 롯데백화점 본점]
나를 잇다, 복을 잇다, 마음을 잇다, 우주를 잇다-천으로 표현한 다양한 이음을 볼 수 있는 조각보전.
색을 짓다 나를 잇다, 복을 잇다, 마음을 잇다, 우주를 잇다 천과 천이 이어져 만들어내는 새로운 공간, 조각보. 조각보 작가 문혜경의 초대 기획전. <전시정보> 롯데갤러리 본점에서는 조각보로 작업하는 문혜경 초대 기획전 〈색을 짓다〉展을 마련합니다. 작가는 천이라는 재료로 회화를 구성합니다. 천을 박음질하고 콜라주하며 소박하지만 화려한 색채의 평면을 구현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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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Delusions-임도형展 [사진, 갤러리이룸]
일렁이는 물결, 일그러진 공간, 그리고 그 속의 작은 반짝임들. 실상과 허상을 넘나드는 사진가 이도형의 두번째 개인전.
Delusions -임도형展- 한참을 어둠 속에서 기계적인 발걸음을 걸으며 형체가 없는 감정들과 나부낀다. 영원히 지속되는 새벽은 없기에 함께 나부끼던 것들이 훅 하고 옅어지는 순간이 온다. 나를 이루는 경계면이 흐려질 만큼 들어갔다가 되돌아오는 것이다. 흐려진 경계사이로 무엇이 오갔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유 모를 후련함이 가슴속에서 배어나온다.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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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 [디자인, DDP]
"여성은 꽃처럼 아름다워야 한다" 여성의 몸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는 의상을 만들고자 했던 디올의 정신을 그대로 옯겨온 전시회, 에스프리 디올-디올정신.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 에스프리 디올 전시회는 크리스챤 디올의 특별한 세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술에 푹 빠진 그의 상상력, 시대의 거장들과 그의 관계, 콜렉션에서 콜렉션으로 이어지는 그가 창조한 숭고하기까지 한 의상들, 18세기의 화려함에 대한 그의 취향과 특별한 것에 대한 그의 감각들이 과거와 현재의 창작물들을 통해 이야기될 것이고,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