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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9) EMK뮤지컬 컴퍼니의 2016년 뮤지컬 라인업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2016년 선보일 뮤지컬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뮤지컬 <레베카>가 오는 1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어느새 삼연 째를 맞은 레베카는 2013년 초연 당시 원작자로부터 '한국 무대가 최고다'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서스펜스 뮤지컬로 사랑받고 있다. 3월에는 EMK가 세계를
by 최민희 에디터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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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GREEN PROPOSE [오페라, 서울특별시청]
오페라 갈라쇼-그린 프로포즈 GREEN PROPOSE가 10월 7일(수) 저녁 7시 서울특별시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오페라 속 공중정원”이란 테마로 시작되는 이 음악회는 유명한 오페라 작품의 주요 아리아들이 공연되며 김자경오페라단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GREEN PROPOSE 김자경 오페라단과 함께하는 오페라 속 공중정원 오페라 갈라쇼-그린 프로포즈 GREEN PROPOSE가 10월 7일(수) 저녁 7시 서울특별시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오페라 속 공중정원”이란 테마로 시작되는 이 음악회는 유명한 오페라 작품의 주요 아리아들이 공연되며 김자경오페라단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또한 쉽게 이해
by 오지영 에디터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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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사랑의 시작, 그 설렘은 배를 매는 것에서 시작한다. 장석남 < 배를 매며 > [문학]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부둣가에 앉아있는 연인에게는 사랑의 시작의 달콤함을,
이제 막 배를 매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사랑의 시작의 설렘을,
아직 호젓한 부둣가에서 밧줄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시작의 기대감을 주는
장석남의 < 배를 매며 >, 함께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석맞이 묵은 짐들을 정리하다가 고등학교 시절 썼던 다이어리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하루 종일 잠만 자서 자책하는 글, 모두 잘 될 거라는 희망찬 글부터 변비 탈출했다는 소소한 행복(?)의 글까지 읽다가 가장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시’ 한 편이 쓰여 있었습니다. 아무 소리도 없이 말도 없이 등 뒤로 털썩 밧줄이 날아와 나는 뛰어가 밧줄을 잡아다 배
by 유다현 에디터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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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을 에세이- '고독에 관하여', 필사노트를 따라서 [문학]
오랜만에 책장 한구석에 묵혀두었던 필사노트를 집어들었다. ‘나는 나의 껍질을 깨고 진정으로 타인에게 헌신할 수 있을까?’는 무심한 성격에 대한 콤플렉스에 따라 내 인생 최대의 고민이다. 필사노트에 적힌 글들도 이를 반영하듯 대체로 혼자의 삶, 타인과의 삶에 관한 글들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헤르만 헤세의 소설 <크눌프>의 구절이 인상 깊다. ‘고독’에 대
by 최인영 에디터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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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눈과 귀가 즐거운 예술 영화 ④ 무용 영화 [시각예술]
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피나는 신체적 노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더욱 아름답게 혹은 감동적으로 느껴진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다양한 음악과 춤을 그려낸 예술 영화들을 만나보도록 하자!
눈과 귀가 즐거운 예술 영화 몸으로 예술을 표현하다 음악을 들으면 우리도 모르게 몸을 흔들고 어깨를 들썩이곤 한다. 즉, 춤과 음악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아름다운 선율에 우아한 몸짓을 맡기는 발레부터 터질듯한 스피커에서 맞춰 격렬하게 추는 현대 댄스까지, 음악에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듯 춤에도 다양한 장르가 존재한다. 무엇보다 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by 박정은 에디터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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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BeSeTo Festival 2015 홍콩화극단 'ALONE'
BeSeTo Festival 2015 베세토 BESETO 북경(Beijing), 서울(Seoul), 도쿄(Tokyo)를 연결하는 동북아 중심 도시 연결축을 일컫는 말이다. 베세토는 1993년 10월 도쿄에서 열린 세계수도시장회의에서 서울시가 한국, 중국, 일본이 동북아시아의 중심으로 서기 위해서는 3국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제기한데서 시작됐다. 베세토 연극
by 강선주 에디터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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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오프닝 갈라콘서트
진주 이상근음악제는 이상근 선생의 음악세계를 기리며 천년전통의 문화예술도시 진주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서 문화향수를 고양시키고 한국음악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시작되었다. 빈필 수석 하피스트 자비에 드 메스트르와 한국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첫번째 오프닝 콘서트.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진주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오프닝 갈라콘서트 (자비에르 드 메스트르) 진주 이상근음악제는 2002년 진주시에서 추진한 “진주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출발하였다. 잘 알려지지 않은 뛰어난 진주의 문화인물을 조사,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문화적인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굴하지 않는 정신, 도도한 사
by 정건희 에디터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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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박종화 피아노콘서트 NUNAYA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 동요, 클래식이 되다 이번 9월 20일 월요일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박종화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LG아트센터가 역삼역에 있기에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 잠시 길을 헷갈려 했으나 직원이 친절히 알려주셔서 잘 찾아갔답니다^^ 극장에 들어갔을 때 딱 저렇게 피아노 한 대만이 자리 잡고 있었어요. 항상 웅장한 오케스트라만
by 이지윤 에디터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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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걱정하지 마라
SNS 화제의 대학생 시인 '글배우(김동혁)'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힘든 시기를 버텨나가는 친구들에게 전한 공감과 위로의 시들을 엮은 책.
SNS를 시작한지 단 5개월 만에 facebook 팔로워 수가 20만 명을 육박하고, instagram의 친구가 7만 명을 돌파한 SNS 단 하나의 대학생 시인. 이 책 [걱정하지 마라]는 수많은 매체의 인터뷰 요청과 광고 요청을 받은 화제의 대학생 시인 '글배우(본명 : 김동혁)'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힘든 시기를 버텨나가는 친구들에게 전한 공감과 위
by 한지원 에디터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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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피그말리온 신화, 사라진(Sarrasine)과 히긴스(Higgins) [문학]
오노레 드 발자크의 소설 《사라진(Sarrasine)》(1830)과, 버나드 쇼의 희곡 《피그말리온(Pygmalion)》(1916) 속에서 다시 쓰인 피그말리온 신화!
모두 피그말리온의 신화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일종의 여성 혐오주의자였던 조각가 ‘피그말리온’은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조각상으로 만든다. 그의 조각상은 너무나 완벽해서 마치 살아있는 것만 같다.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피그말리온은 조각상에게 옷과 장신구들을 입혀주고, 말도 건네는 등 조각상에 대한 사랑이 점점 깊어져만
by 이슬기 에디터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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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탈/마당 춤판 풍편 (風便) - SIDance 2015 서울 세계 무용 축제
서울 세계 무용 축제입니다. 9월 30일 부터 10월 18일 까지 열리는 본 행사는
스페인,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미국, 터키, 팔레스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네시아 를
비롯한 31개국 54개의 단체에서 참가하며, 총 43개의 작품을 공연합니다.
오랜만에 신청하게 된 문화 초대는 SIDance 2015 서울세계 무용축제 에 참가하는 작품 중 '탈/마당 춤판 풍편(風便)' 이라는 작품입니다. 9월 30일 부터 10월 18일 까지 열리는 본 행사는 스페인,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미국, 터키, 팔레스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네시아 를 비롯한 31개국 54개의 단체에서 참가하며, 총 43개의 작품
by 김미래 에디터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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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 - 동요, 클래식이 되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 - 동요, 클래식이 되다 리뷰
1. 클래식, 어린이를 만나다 2015년 9월에는 많은 일이 있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있고, 이사도 했고, 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그런 와중 틈틈히 취미 생활도 즐겨야 하는 바쁜 일상 속에 드디어 9월 20일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 LG 아트센터로 향했다. 한달만에 만난 공연은 피아니스트 박종화의 프리뷰에서
by 오윤희 에디터 2015.09.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