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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1)
남들의 추구하는 기준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 억지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작가 A J KIMO 작가님을 만나고 왔다. 미처 관심 갖지 않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이번 인터뷰를 통해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과거에 비해 국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누구나 알만한 사실이다. 기업과 소비자들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각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가치를 얻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과 우리 소비자들의 입장이 아닌 실제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흐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번 인터뷰
by 박지원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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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의 약속', if only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서 임민욱 작가의 작품 작업 범위가 어떻게 보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만일의 약속', if only (임민욱 만일의 약속을 보고 제가 직접 자유 감상 에세이로 쓴 글 중 일부입니다.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서 임민욱 작가의 작품 작업 범위가 어떻게 보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
by 이창인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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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죽이되든 밥이되든 [연극, 게릴라극장]
죽이되든 밥이되든 대한민국 실험극의 대표극단 '76단'과 출신 연출가들이 만드는 40주년 기념공연 극단 76단과 극단 골목길, 극단 죽죽이 선보이는 3편의 연극이 시작된다. 76단에서 시작되어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연출가인 박근형, 김낙형이 이어서 선보이는 창작 연극 두편 6월 게릴라극장에서 펼쳐질, 놓칠 수 없는 진짜 연극의 계절 < 시놉시스 > 산전수전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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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가까스로 우리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가까스로 우리 - 젊은 연출가전 - 국립극단 젊은연출가전, 강력한 젊은 예술가들을 만나다. 감각적으로 재탄생하는 손톤 와일더의 걸작! 올 6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젊은 예술가들이 소극장 판을 온 감각을 자극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12번째 무대를 맞은 국립극단 젊은연출가전의 주인공으로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된 박지혜가 연출을 맡았다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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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노노케 히메-1 [시각예술]
모노노케 히메, 인간과 숲의 공존에 대하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 「모노노케 히메」 를 보고 리뷰를 하고자 한다. 위 영화는 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영화이기도 하고 수차례 재탕을 통해 숨은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어린 시절 처음 접한 일본적인 느낌은 뇌리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고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어린이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기 때문일 것이다.
by 안은재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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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7.11)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6 [전시, 코엑스 hall D2]
창작자와 창작자를 꿈꾸고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아트이벤트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6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국내 유일의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 분야를 소개하는 전문 전시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창작자와 창작자를 꿈꾸고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아트이벤트 입니다. 참여 작가는 페어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동료작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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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06.18) 세 여자 [연극, 백암아트홀]
3대에 걸친 여인사를 그린 가족극 "나의 이야기, 그리고 당신들의 이야기"
세 여자 사회의 온정도 가정의 따듯하도, 정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사람 사는 쏠쏠한 재미가 있고,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다면서 생생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세 여자" 3대에 걸친 여인사를 그린 가족극 "나의 이야기, 그리고 당신들의 이야기" 종갓집 시어머니 '봉자', 며느리 '수연' 손녀딸 '승남' 3대에 걸친 세 여자의 애증과 갈등, 위기의 순간들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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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모배열의 멋지은이가 되는 일 [문학]
김연수 '소설가의 일'을 읽고 문장이 참 매력적이군요. 너는 참 매력적이야. 아, 그거 정말 매력적이었어. 저자 김연수도 책에서 말한다. 주인공은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이야기에서 가장 사랑할 만한 사람이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사랑할 만한 사람’인가는 다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나는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69쪽> 소설 수업에서도 적잖이 들을 수
by 김지선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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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신들과 우리는 닮았다, 사랑도 삶도. [문학]
조셉 캠벨 '신화의 힘'을 읽고 어렸을 적 나는 방학이 되면 거의 매일 집 앞에 있는 도서관에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있었다. 이른 아침 먼저 도착해서 어린이 열람실 사서 선생님께서 문을 열러 들어가실 때 함께 들어가곤 했는데, 밤사이 꺼놓았던 모든 스위치들이 다시 켜질 때 그 열람실 안이 여름에는 참 덥고 겨울에는 참 추웠다. 어린이 열람실에 가서 나는 책
by 김지선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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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마술피리'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마술피리' ‘노블아트오페라단’의 ‘마술피리’를 보고 왔습니다. 강동아트센터를 찾아가기 위해 고덕역에 내려야만 했는데, 처음 가보는 곳이어서 길을 잘 헤매는 저로서는 걱정이 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지리상으로 멀어서 그렇지 주변 자연환경과 시설들이 잘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가까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제게는 ‘마술
by 박소영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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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페라 마술피리
호불호가 많이 갈릴 극이었다. 오페라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쉽고 친근하게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여러 모로 실망스러운 작품이었다. 가볍고 재밌었지만 감동이나 여운은 남지 않았다. 더 많은 생각과 잔상이 남았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페라, 하면 으레 고급스러운 정장과 드레스를 갖춰 입은 관람객들을 상상하게 된다. 본디 오페라는 귀족들을 위한 예술로 시작했고, 현재에도 오페라는 다른 종류의 공연예술에 비해 표값이 비싸다. 결과적으로 오페라는 소위 서민층이 일상적으로 접하기는 어려운 예술 장르로 포지셔닝 되어 있다. 굳이 따지자면 ‘고급문화’의 대표 노릇을 톡톡히 해왔다고 할 수 있겠
by 이단아 에디터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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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사랑] 얼음동동 비타민워터
그저 아무맛도 안나던 내 일상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너:)
그저 아무 맛도 안나던 내 일상속에서 너의 연락 하나에 내 하루가 달콤해지고 너와의 약속 하나에 내 더운 여름이 시원해지는 그런 너는 나의 얼음 동동 비타민 워터 \ #Cycle Love#
by 이연주 에디터 2016.05.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