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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가볍게 흩날리는 펜 터치와 색채를 통해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삶의 철학을 담아내는 상뻬의 그림들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 KT&G 상상마당은 20C 거장 시르즈 세 번째 기획 전시로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전을 개최한다. 『꼬마 니콜라』, 『좀머 씨 이야기』의 삽화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장 자끄 상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데생 작가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가볍게 흩날리는 펜 터치와 색채를 통해 보여주는 상뻬의 그림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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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쿵 페스티벌 [뮤지컬, 홍대 비보이 전용극장]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
쿵 페스티벌 - 배틀비보이시즌2 - 세계최초의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선보였던 인기 비보이 뮤지컬 “비보이 쿵”의 업그레이드 작품인 “쿵 페스티벌”은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이다. “쿵”이라는 제목의 느낌처럼 관객의 가슴속에 쿵! 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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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마음을놓다] 패왕별희
: 패왕별희 覇王別姬 작자 미상. 초한(楚漢)의 전쟁을 배경으로 초의 패왕(覇王) 향우(項羽)와 우미인(虞美人)과의 이별을 그린 작품 거대하게 다가오는 역사 앞에서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예술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 . . . illust by....elaine "평생이라고 했잖아, 한 달이라도 하루라도 한 시간이라도 부족하다면 그건 진짜 평생이 아냐."
by 지예슬 에디터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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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도와의 '심리적' 거리 좁히기,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제8회 정기연주회
터무니 없게 들릴 수도 있지만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너희 땅, 우리 땅이 어딨는 건지 참 그렇다 하구요. 어차피 삶이 머무는 동안 소중하게 함께할 공간일 뿐인 것을 누구의 소유인 지를 따지면서 서로 그 땅을 얻겠다고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는 다른 누군가를 지배하고 있다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감상적인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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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당신만이 [뮤지컬, 한성아트홀]
당신만이 - 뮤직드라마 - 어느새 서로가 너무익숙해져버린 부부들 사랑한다 말하기가 망설여질 때, 가끔 꼴보기 싫을 때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옆 그 사람이 바로 나의 동반자임을 확신하고 싶을때 남녀노소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뮤지컬 <시놉시스> 일년에 치를 제사가 무려 8번! 오늘도 제사 때문에 등골이 휘는 필례는 남편 봉식을 짐꾼으
by 류지연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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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안나라수마나라 [연극, 댕로홀]
안나라수마나라 마술같은 동화 감성적인 스토리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에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에게, 꿈을 잃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술같은 위로 어른아이와 아이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시놉시스> 단칸방에서 부모님 없이 동생과 둘이 살며, 정부보조금과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으로 겨우겨우 버텨가는 여고생 윤아이. 한때는 마술사가
by 류지연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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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태어나려는 자, 틀을 파괴하라, 압락사스 Abraxas [문화 전반]
나는 어렸을 적, 무조건 내가 남들에게 맞춰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실수가 비록 아니어도 내가 '착하게 행동' 하는 것이, 성숙한 것이라고 생각했고 혼자 합리화했다. 하지만 점차 이러한 자기 합리화 방식은 나를 주관이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고 있었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나에게 ' 헤르만 헤세 의 데미안'이라는 소설책을 많은 도움이 될
by 황아현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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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인상파 화가들의 폭발적인 빛의 에너지!
뜨거워지는 여름 속에서, 우리도 함께 르누아르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이번 전시는 특별초대전으로 그동안 수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아들여 앵콜연장을 할만큼 뜨거운 순간을 선사할 것임을 확언한다!! 위 사진은 오퀴스트 르누아르의 <두 자매>(1881)입니다. 평소 필자가 무척 좋아하는 인상주의작가 중에 한 명이 바로 르누아르인데 우리에게 익숙한 인상파 화가인 그는 13살부터 도자기공장에서 도자기에
by 장연진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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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유산 9, 서울오라토리오와 함께 하는 하이든-천지창조!
위대한 유산 시리즈 9 프란츠 요세프 하이든/ 오라토리오 [Die Schöpfung-천지창조] 2016년 6월 7일 (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오라토리오!! 넘나 기대된다. 아트 인사이트 활동을 하면서, 그 전에는 어려워서, 비싸서, 그게 뭔지 몰라서 본 적이 없던 장르의 공연들을 종종 접하게 되었다. 클래식 음악! 성악! 하면 그게 그거
by 류소현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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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답답한 마음, 통쾌하게 풀어드립니다! - 연극 '레알 솔루트'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신 연극 <레알 솔루트>를 보고 왔어요! 제가 너무나도 응원하는 '창작집단 빛과돌'에서 제작을 맡았구요. 극단 대표 연출가이신 진용석 씨가 극작과 연출을 하신 작품이에요. 창작집단 빛과돌은 '빛은 돌을 비춰 그 의미를 찾고, 돌은 빛을 받아 존재를 드러내듯이' 관객과 작업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가
by 박수민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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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앙상블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I Virtuosi Italiani)'
저 멀리 이탈리아에서 날아 온 환상의 앙상블!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I Virtuosi Italiani)'의 내한 연주 프리뷰가 아트 인사이트를 왔습니다:)
아트 인사이트 91번째 문화초대 :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I Virtuosi Italiani) 안녕하세요. 아트 인사이트 문화예술 알리미 이다선입니다. 매번 다채로운 문화초대를 가져다 주는 아트 인사이트는 이번에도! 다양한 문화초대를 제게 가져다 줬습니다! 91번째를 맞이한 아트 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무엇일까요?! 제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비루투
by 이다선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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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탈리아 바로크 음악의 정수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바로크라는 단어를 들으면 필자는 미술에서 한 양식이 떠오른다. 이런 바로크라는 단어는 음악에도 쓰인다. 바로크 음악은 시대 양식의 개념은 미술사에서 따온 것이다. 미술사에서 따온 개념은 그 이후 음악이라는 분야로 이행하였다. 최초의 시도는 <바로크 음악>이라는 논문에서 였고, 바로크 음악의 큰 특징은 통주저음이다. 이 기법은 최저성부가 그 악곡 전체의 화
by 최서연 에디터 2016.05.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