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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끊이지 않던 감동의 물결, 연극 '동치미'
연극 '동치미'가 진행되는 내내 관객석 곳곳에서는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 아름다운 이야기는 우리에게 감동을 전해주기에 충분했다.
<대학로 연극 '동치미'> 2016. 05. 22 (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이번 공연은 연극 '동치미'였다. 간혹 대학로 연극에 대한 약간의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연극 무대에서는 흔히들 말하는 '로코'. 즉, 로맨틱 코미디를 소재로 하는 연극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혹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건 대학로 연극을 더
by 선인수 에디터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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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누구나의 로망이지만 로망으로만 남기 쉬운, 악기 배우기 [문화 전반]
잘 하지는 못하지만 끈을 놓지 않고 악기를 배운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말이 4년차이지 그냥 놓지 않고 불고만 있으니 실력은 년수에 비해 부끄러운 수준일 것 같습니다.) 어제도 나름대로 무사히 준비하던 연주회를 끝내서 홀가분한 마음이라 오늘은 그런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위시리스트 중에선 악기 하나는 배워야지 하시지만 실제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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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에도 가격다양화제도? [문화 전반]
CGV에서 가격다양화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CGV가 이 제도의 실행을 발표했을 당시는 많은 사람의 반발을 사고 비난을 받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CGV를 이용하고 있고 실제로 CGV의 매출이 상승한 것을 미루어 볼때 이 논란은 사그라든것처럼 보입니다. 가격다양화제도는 관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좌석별·시간대별로 관람료를 더욱 세분화한 제도입니
by 김미진 에디터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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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카르멘 : 자유로운 사랑이 두려운 나에게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사랑- 사랑- 사랑-을 노래하지만 정작 사랑에 얽매이고 싶어하지 않는 자유로운 집시. 자유속에서 허락된 방황을 즐기는 한마리의 들새같은 여자 카르멘의 이야기. 오페라 <카르멘>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이번엔 오페라 공연을 관람했다. 처음 와보는 강동 아트센터. 한적한 동네와 잘
by 김수미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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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열과 순수함이 있는 원초적 사랑, ‘오페라, 카르멘’
군인 호세와 집시 카르멘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
오페라 카르멘은 6월부터 의정부 예술의전당, 안양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오페라 < 카르멘 > 1. ‘카르멘’ 무대는 1830년 세비야, 세비야의 담배공장에서 시작된다. 상병인 군인 호세와 집시 여인 카르멘 그리고 호세의 순진하고 아름다운 약혼녀 미카엘라와 카르멘이 선택한 투우사 에스카미요의 얽힌 사랑이야기. 스페인의 군인 호세는 미카엘라와 약혼한 사이이다. 집시 여인 카르멘이 다른 여인과 싸움을 하게 되어 감방까지 호세가 연행
by 하주원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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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동치미'
너무 늦기 전에 , 더 이상 볼 수 없을 때가 오기 전에 잘 해드리고 싶다.
부모에게 꼭 사랑한다는 느낌이라도 전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한 가슴 찡한 연극,동치미.
연극 ‘동치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극 입장과 동시에 두런두런 재밌게 이야기하는 노인들이 나온다. 처음엔 내 엄마 아버지의 미래, 두 번짼 나와 비슷한 주인공들이 나오고 점점 연극에 나 자신을 대입하고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일까?" 나는 아직도 부모님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오려고 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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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part 1. 조선시대 회화 [시각예술]
part 1 조선시대 회화 초기부터 중기의 회화 이전까지는 불교중심이었으면 이제는 유교를 중심으로 하는 ‘억불정책’으로 사회성격이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화론은 1. 말기론적 관점으로 회화는 도를 가지고 있지 않고 사회적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낮았다. 2. 공리적 가치관으로 이로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삼강행실도, 빈풍칠월도) 3. 수기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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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 빛을 그리다 - 특별초대전
모네, 빛을그리다 특별초대전 (Impressionism : ART BEYOND ART)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인상파의 대부격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 400여점을 비롯해 프레데리크 바지유,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인상파 화가의 작품들을 컨버전스아트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다소 생소하기도한 '컨버전스아트'는 명작의 원화를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한 뒤
by 김은경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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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라토리오의 정수, 천지창조
천지창조는 하이든이 죽기 전에 남긴 최고의 오라토리오 작품 중 하나다. 오라토리오는 17~18세기에 성행한 대규모 종교 음악으로, 오페라처럼 독창, 합창, 관현악이 등장하지만 오페라에 비해 합창의 비중이 큰 장르다. 헨델은 ‘메시아’, ‘마카베우스의 유다 : Judas Maccabeus' 등 많은 오라토리오 명작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하이든은 이러한 헨델
by 이단아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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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6 서울국제음악제 개막연주회, 말이 필요 없는 '조지 리'의 피아노 리사이틀
5월 27일 서울국제음악제 개막식 연주회 조지 리 피아노리사이틀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벌써 봄도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오네요. 이번 주말엔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는데 날씨도 좋고 많은 분들이 나오셨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따스한 햇살을 마주할 수 있는 주말을 가지시길 추천해 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보고왔는데요~ 혹시 '조지 리' 라고
by 윤효연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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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 특.별.전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 인상파의 날 展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문화예술 코너로 찾아뵙네용 오늘의 문화예술은 다름이 아닌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보지 못하신분, 아쉬움이 있으신분들에게 굉장히 유익할 내용이 될 것 같아요~ 제가 4월달에 모네 빛을 그리다전 - 앵콜을 보러 용산전쟁기념관을 다녀와서 프리뷰와 리뷰를 남겼죠? 오늘은 다시!
by 이지윤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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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몸'에 관한 가장 시적인 산문집, 김경주의 < 밀어 > [문학]
몸. 몸이라는 단어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 단어 자체도 또 하나의 ‘육체’처럼 느껴진다. ‘ㅁ’이라는 작은 세계, 머리. ‘ㅗ’ 모양으로 번지는 흉골과 늑골. 그리고 다시 ‘ㅁ’으로 다물리는 하반신의 공간. 은밀한 긴장감으로 맞물리는 신비한 레고의 단어다.
몸. 몸이라는 단어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 단어 자체도 또 하나의 ‘육체’처럼 느껴진다. ‘ㅁ’이라는 작은 세계, 머리. ‘ㅗ’ 모양으로 번지는 흉골과 늑골. 그리고 다시 ‘ㅁ’으로 다물리는 하반신의 공간. 은밀한 긴장감으로 맞물리는 신비한 레고의 단어다. ▲ 사진: 전소연 애플힙, 복근, 넓은 어깨, S라인 등 현대 사회에서 몸은 깊은 응시의 대상이 아
by 김해서 에디터 2016.05.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