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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0) 젊음의 행진 [뮤지컬,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하나되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뮤지컬!
[뮤지컬] '젊음의 행진' -당신의 젊음을 여기서 느껴보세요!- '남녀노소 누구와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 젊음의 행진 간단한 줄거리 한줄! 천방지축에 실수투성이던 왈가닥 오영심은 어느덧 어엿한 공연 기획자에 나이는 서른 셋.왕년의 하이틴 스타인 형부와 함께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영심.전기안전점검을 위해 공연장을 방문한 왕경태를 우연히 만나
by 진동연 에디터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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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손이 열이라도” : 비교, 분석, 해석 [시각예술]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손이 열이라도” 윤석남 작가의 작품 “손이 열이라도”라는 제목으로 1986년도에 완성되었다. 작품의 크기는 평면으로 75*105 cm 로 회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아크릴 재료로 종이에 제작되었다. 천경자 작가의 작품“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라는 제목으로 1977년도에 완성되었다. 이 작품의 크키는 평면으로43.5*36
by 박지수 에디터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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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셉템버 이슈(september issue)', 화려하고 치열한 패션계 [문화 전반]
“패션계는 냉정합니다. 진보한 디자인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 받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진행자 이소라가 매 회 참가자들의 작품을 평가하기 전 말했던 멘트이다. 영화 ‘셉템버 이슈’는 미국 보그(Vogue)매거진의 편집장 안나윈투어를 중심으로 패션계와 패션매거진 보그의 9월호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by 홍지연 에디터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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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5
지겨워도 힘들어도 참을만해
계속 반복 되는 삶 변함이 없는 삶 속에서 나는 왜 존재하며 나는 무엇을 향해이렇게 달려가고 있는걸까 라는 의문감이 들 때 딱히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명확히 찾을 수 없어도 무언가 존재할꺼라는 생각에 또 그 이유를 찾아가기 위해서 지겨워도 참을만하고 힘들어도 참을만해 . . . . . ♬ LOOP - 기리보이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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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4
당신의 사람들은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있나요 ?
어떠한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를 정말 아끼고 가까이지내고 싶다면당신의 장점만 돋보여주고 칭찬하는 것이 다가아니라당신의 단점 또한 보듬어 주려하는 사람이 정말 당신의 진짜 사람입니다. 아무리 당신이 어느 사람과 친하다고 느낄지라도 이러한 달콤한 칭찬에 혹하지마세요당신의 부족한 점 당신의 실수를 뒤에서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 진정 당신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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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푸르른 여름 날
푸르른 여름 날이 왔어. 앞으로도 푸르른 날들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Photo/Write by 양동석
by 양동석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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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시 보는 셰익스피어, 다시 보는 햄릿, 연극 < Wake up, Hamlet >
올해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첫 발을 내딛은 신생극단의 야심찬 도전의 의미가 더해져 'Wake up', 이라는 구호로 불러낸 새로운 '햄릿'
공연명/ Wake Up, 햄릿 공연장/ 대학로 엘림홀 공연기간/ 2016. 06. 22~ 07. 03 공연시간/ 월-금 8시 /토 3시, 7시 /일 4시 러닝타임/ 110분 관람료/ 3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문의/ 010-6838-8830 *** 대학로 엘림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극 을 보고 왔다. 신생극단 파종잡담의 창단공연이라고 하는데, 사실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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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리우 웨이 개인전 - 파노라마 [플라토미술관]
1999년 로댕갤러리로 출발하여 2011년 새 이름을 얻은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동시대 미술현장과 소통하며 국내외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 플라토는 마지막 전시 프로그램으로 중국의 차세대 대표작가 리우 웨이의 개인전 < 파노라마 >를 개최한다.
파노라마 - 리우웨이 개인전 - 파노라마 - 리우웨이 개인전 - 일자 : 2016. 4. 28 - 8. 14 시간 : 화요일 - 일요일 10am - 6pm (입장마감 5:30pm)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플라토미술관 주최 : 플라토미술관 문의 : 1577.759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1999년 로댕갤러리로 출발하여 2011년 새 이름을 얻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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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거기, 낭만이 떠 있다 [아트팩토리]
그림은 한 개인의 숨에서부터 비롯되어 나온다. 그 숨을 불어넣은 장면들은 멈춰있거나 특별한 무언가를 확정지어 나타내지 않는다. 그래서 그 여러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면들을 ‘떠 있다’고 표현했다. 이곳에 주어진 낭만이라는 감정은 몽상적인 환상으로 이끌어 가는 경향이 있다. 그런 작품들은 이미 익숙해져서 간과하기 쉬운, 경험의 감춰진 매력을 일깨운다. 작품을 찬찬히 보다보면 감상하는 능력에 불이 붙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 회화에서는 작가들의 주관성을 바탕으로 독특한 형식과 분위기가 구사되기도 한다. 이번 전시의 작품들에서는 시간, 현실의 감각은 환상과 환영의 물빛이 되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사랑을 느끼게 하고, 기억의 편린이 조합된 콜라주 된 풍경, 섬.. 등을 마주할 수 있다. 예술 덕분에 그런 광경은 다시 한 번 우리의 마음을 건드리고 움직인다. 예술가는 이 세계의 가장 부드럽고 감격적이고 매력적인 양상에 관심을 돌릴 줄 안다.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그저 주위에 있던 소중한 것들을 성급하게 지나쳤을 뿐이다. 이 작가들이 발견했던 것을 우리 주위에서 발견하는 방법과 모습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거기, 낭만이 떠 있다 - 고선경_김현정_양경렬_윤상윤_하지훈展 - 거기, 낭만이 떠 있다 - 고선경_김현정_양경렬_윤상윤_하지훈展 - 일자 : 2016.06.14 ~ 2016.07.06 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 휴관 장소 : 아트팩토리 주최 : 아트팩토리 문의 : 02.736.105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그림은 한 개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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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8.28) 여행을 떠나요 [뮤지컬, 대학로 이랑씨어터]
통일이후 경의선을 타고 제주에서 출발 해저터널을 지나, 남원 평양 영변약산을 거치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 공연
여행을 떠나요 - 꿈처럼 달려라! 통일 익스프레스! - ●●●● 경의선을 잇는 네 개의 사랑 여행 기막힌 상상, 엉뚱한 뮤지컬 '여행을 떠나요'는 통일이후 경의선을 타고 제주에서 출발 해저터널을 지나, 남원 평양 영변약산을 거치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 공연이다. 각 정차역마다 그 지방의 야이기와 영화패러디를 통해 경쾌하고 유쾌한 발상으로 펼쳐진다. 장면마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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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관찰놀이터 Seek & Find [블루메미술관]
보이는 것은 많지만 정작 잘 보는 것은 어려워지는 시대이다.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읽어내기 위해 보이는 것, 숨겨진 것을 바라보고 읽어내는 리터러시(Literacy)가 모든 관계의 첫걸음이다. 작품과 관객, 미술관과 사람간 의미 형성의 장으로서 미술관 경험(Museum Experience)를 연구해 온 블루메미술관은 발달된 기술로 인해 직접적인 소통과 접촉이 부재한 시대에 ‘관찰’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새로운 관계 맺기의 방식을 모색한다.
관찰놀이터 Seek & Find - 정희우_조종성_삐에로 & 승민C展 - 관찰놀이터 Seek & Find - 정희우_조종성_삐에로 & 승민C展 - 일자 : 2016. 7.2 - 9.18 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_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블루메미술관 티켓가격 : 10,000원 / 경기도민 50% 할인 주최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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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성곡미술관]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단 기술시대의 새로운 개념의 신체를 제시하고자 시도한다. 오를랑은 1947년 생테티엔 출신의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1990년대 ‹성형수술 퍼포먼스 시리즈›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일자 : 2016년 6월 17일 – 10월 2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_10:00am~08:00pm * 전시종료 30분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장소 : 성곡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만 19~64세) 10,000원 / 청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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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