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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페미니즘과 페미니즘이 아닌것 [문화전반]
성이 다른 것에 대한 고민은 태어날때부터 시작된다. 남녀가 서로 다른 성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나..
<페미니즘과 페미니즘이 아닌것> 깊이 생각하면서 남성과 여성인 것을 떠나 ‘나 ’라는 존재를 구축해 나가는 일이 나에게는 힘든 문제인 것을 알았다. 남녀평등시대에 들어선 제대로서 본인은 여자이지만 직장인이어야 하고 감정적인 존재임에도 이성적이고 냉철해야 한다는 것을 교육받았으며 또 그것이 멋있고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러한 생각이 '교육적으론' 자리잡혀 있지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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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면회 [연극, 동숭무대 소극장]
덜어낼수록 늘어나는 더할수록 끊임없이 작아지는 고장 난, 면회
면회 - 그녀를 만나는 시간 - ●●●● 덜어낼수록 늘어나는 더할수록 끊임없이 작아지는 고장 난, 면회 면회(面會) [면ː회, 면ː훼] [명사]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어떤 기관이나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 찾아가서 사람을 만나 봄. <면회>는 교도소 면회실이라는 특정한 한 공간에서 특별한 사건 없이 남녀의 대화로만 극이 전개되며 남녀 사이의 애틋하면서도 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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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모놀로그 아이 [연극, 연진아트홀]
바쁜 일상과 혼란스러운 삶 때문에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트라우마’ 때문에 아파하는 현대인에게 길잡이가 되는 공연
모놀로그 아이 - 배고파 10탄 - ●●●● 심리극 형식의 ‘극적독백’ 모놀로그라는 새로운 장르 개척! 기존의 리얼리즘 연극에 있던 제4의 벽을 허물어 관객과 배우가 좀 더 솔직하게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1)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통해 관객과 호흡한다. 2) 이성이 아닌 감성에 호소. 장르개발을 통해 새로운 장르개척 공연이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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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을 '싸이코'스럽게 들여다보다 [문화 전반]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과 그의 영화 싸이코를 싸이코스럽게 들여다보다.
최근 전공 수업을 들으며 히치콕과 프로이트, 즉 영화 속 등장하는 상징적인 표상들과 정신분석학의 관계에 관해 접하게 되었다. 이 글은 그러한 계기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이다.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을 싸이코스럽게 들여다보다. 알프레드 히치콕은 생전에 거의 60여편에 이르는 작품들을 남기며 할리우드 서스펜스의 대부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그의 영화 중 가
by 이호준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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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자연스럽자,유연하자,있는 그대로
‘여유로움’, ‘자기만족’, ‘릭렉스’ 를 외치는 visual persocial statement
위의문구는 ‘불가능한 요구’, ‘얽매임’, ‘빈틈없음’, ‘완벽함’ 등의의미의 대척점에 있는 진술들이다. 최근들어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는 이유 없는 불안감에 대한 고민을하게 되었다. 고민의 결과 불안감의 원인을 목표지향적인 성격에서 찾을 수 있었다. 어떠한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다가 어느 순간 허무해지는 것이다. 바라보는이상과 현재 나 자신과의
by 박세진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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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었던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하하호호. <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가 무대에 오른 6월 23일 밤,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남녀노소 모두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나 역시 모든 공연이 끝나고 난 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재밌다” 였다.
하하호호.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 6월 23일 밤,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남녀노소 모두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나 역시 모든 공연이 끝나고 난 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재밌다” 였다. 개성 있는 인물들:) 100분의 공연 시간 중 대부분을 차지했던 것은 까탈리나 부인, 순이, 재판관 아치 등 등장인물들이 어떤 사
by 반채은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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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기타, 문화역서울284]
[Project 284]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Peach Blossom : Hopeful Flower of Utopia "이상적 세계, 상상의 공간"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곳에서 전시, 공연, 영화, 토크쇼, 워크숍을 한꺼번에 즐기는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공간, 매일 와도 새로운 감동! 보고, 듣고, 피부로 느끼는 감각의 정
by 위나경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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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캐릭터 산업, 문화와 시장의 절묘한 콜라보 [문화 전반]
노는게 제일 좋다며 친구들을 불러 모으던 우리들의 '뽀로로'. 영유아들과 젊은 부모들의 마음을 조금씩 사로잡더니 어느샌가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애니 뿐만 아니라 가정 용품, 음료, 학용품 등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들은 고객들의 끊임없는 구매 대상이 되고 있다. 뽀로로는 대한민국 캐릭터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에 성
by 최태혁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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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프리다 칼로&디에고 리베라 [회화,예술의 전당]
프리다칼로 & 디에고 리베라 전시 소개입니다.
프리다 칼로&디에고 리베라 그녀는 수많은 긴긴 밤을 술로 지새웠다 하네. 밤마다 잠 못 이루고 눈물만 흘렸다 하네. ..... 어느날 슬픈 표정의 비둘기 한 마리 날아와 쓸쓸한 그녀의 빈 집을 찾아 노래했다네. 그 비둘기는 바로 그녀의 애달픈 영혼, 비련의 여인을 기다린 그 아픈 영혼이라네. 비둘기여 울지마오. 비둘기여 울지마오. -그녀의 전기를 다룬 영화
by 신예진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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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성의 눈으로보는 그림 [시각예술]
남성 화가들의 그림과 비교해 여성 화가의 눈으로 표현된 그림들을 살펴본다. 역사 속 이야기인 수잔나와 장로들의 이야기, 그리고 신화 속 이야기인 유디트의 이야기로 그림들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화가들의 이름을 생각해보자. 피카소, 렘브란트, 고흐 등 여러 화가들의 이름을 우리는 쉽게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더 좁혀서 '여류 화가'의 이름을 떠올려 보고자 한다면, 그 이름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여성 미술가는 얼마나 될까? 아마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어릴 적부터 배워온 미술사
by 전혜린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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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앤서니 브라운展 : 어른의 시선으로 그린 아이들의 꿈
이 게시글은 아트 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앤서니 브라운展 행복한 미술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규모 전시가 2016년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자칫 엄숙하고 딱딱한 느낌을주기 쉬운 미술관 전시와 달리 ‘행복한 미술관’이라는 부제를달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전’은 전시를
by 김수미 에디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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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민연극 라이어 3탄 : 튀어!
뒤바뀐 가방! 그 속에 든 마피아의 검은 돈 100억 4천만원?!?! 라이어 3탄 튀어!
아트인사이트 95 번째 문화초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 방학하자마자 냉큼 문화초대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운이 정말 좋게도 제가 좋아하는 연극에 선정되었습니다! 바로바로 국민연극 라이어입니다! 라이어는 모두 1탄, 2탄, 3탄이 있는데 연결된 이야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1탄을 두번이나 보았는데 첫번째는 학교에서
by 한송희 에디터 2016.06.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