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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야하다고 치부하기엔 아까운 영화들 [시각예술]
그저 ‘야하다’고 치부 되어선 안될 영화들, 2편만 뽑아보았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야하다’는 단어의 정의는 ‘천하게 아리땁다’, ‘깊숙하지 못하고 되바라지다’ 라고 한다. 종종 이 정의 그대로 야한 장면들을 써먹는 영화들이 있기도 하다. 그런 영화들을 보자면 원래 포르노와 영화에 경계가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을 들게 할 정도로 아슬아슬한 곡예를 타는 것 같다. 노골적인 성인 영화를 제외하고라도 대부분의 청소년 관람불가
by 최서영 에디터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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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림 속 이야기, 첫번째-'조르주 쇠라' [시각예술]
조르주 쇠라의 '그랑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의 그림 이야기
19세기 회화의 역사를 바꾼 화가 Georges-Pierre Seurat 조르주 쇠라 1859년 12월 2일 – 1891년 3월 29일 대부분 화가랑 다르게 부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집안 대대로 부유한 상인 집안이었으며 아버지는 법률 관련 고위 공무원이었다. 어머니도 꽤 부유한 집안 태생이었기에 어릴적부터 경제적으로 전혀 부족함없이 자랐으며 교육도 문제없이
by 나정선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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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콘서트 뮤지컬 (청춘밴드 ZERO)
"Rock Will never die!" 청춘의 힘을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다.
'청춘밴드'라는 이름처럼 패기있고 의지로 가득함이 느껴지는 공연이 될것같다!!! 마치 락페스티벌 처럼 소리지르면서 즐기고 공연같은 뮤지컬이 기대된다! 요즘시대 20대들, 청춘들에게 얼마나 위로가되고 용기를 불어넣어줄지 얼만큼의 공감을 얻어올수있을지 궁금하다!! 공연 개요 작 품 명 – 청춘밴드 ZERO 공연기간 – 2016. 11. 15 ~ 12. 31 공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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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데로] 기타
음악을 듣기로했다. 내가 듣던 곡이 다르게 느껴졌다.
마음이 지친 어느날 나는 기분을 달래기위해 음악을 듣기로했다. 버스안에서 가방에 있는 이어폰을 주섬주섬 꺼내어 귀에 꼿고 무심코 재생버튼을 눌럿다. 선곡아닌 선곡이 맘에들었다. 잔잔히 흘러나오는 기타소리가 맘에들었다. 내가아는 이곡이 이렇게 좋은 곡이었나? 그날따라 기타의 선율이 내 마음을 다독여주었다. 소리가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 날이 있다.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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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쳄버오케스트라 화음, 영화와 음악
1996년 창단된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창단 20주년기념 특별연주회가 12월 16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20주년기념 음악회는 그 동안 화음쳄버오케스트라를 아껴주셨던 분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자리입니다.
송년을 맞이하여 대중적으로 인기를 받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영화음악과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전속작곡가가 작곡한 신작 초연곡을 함께 감상하는 음악회로 지친 일상을 다독여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화음쳄버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기념 송년음악회 화음(畵音), 영화와 음악 일시/장소: 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오후 8시주최: 화음쳄버오케스트라주관: 조선통신사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CJ문화재단, 국제실험영화제 티켓: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B석 20,000원(11/25일까지 조기예매 시 50%
by 화음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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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6] 산토끼
산에 깃든 조상님들의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 가족활극
산토끼 -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 가족활극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명절 / 제사 조상 / 가족 세시풍속극 시민예술활동 "이제 생일상을 안 차린다고? 그럼....내 떡은?" 난리났네 난리났어! 김씨집안 난리났어! 산에 깃든 조상님들의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 가족활극 <시놉시스> 배산임수의 푸근한 산 속, 볕이 잘 들만한 자리를 따라 묘지들이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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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5] 사랑일까?
여자의 고통을 대신 느끼는 남자, 남자의 슬픔을 대신 느끼는 여자.
사랑일까? - 단짠단짠 판타지 로맨스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웹툰 원작 ~대신 아픔 진정한 사랑 여자의 고통을 대신 느끼는 남자? VS 남자의 슬픔을 대신 느끼는 여자!? <시놉시스> 여자의 고통을 대신 느끼는 남자, 남자의 슬픔을 대신 느끼는 여자. 신입기자 두경은 지웅과의 인터뷰 약속에 ‘28분’이나 지각을 하고만다. 지웅은 약속에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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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혁악단 2016 마스터피스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혁악단 2016 마스터피스 요즘 사회가 시끌시끌합니다. 11월 한달간 주말 수업을 수강하기 위해 찾아간 인사동은 어느 때보다 인파들로 북적입니다. 아마 인사동 근처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때문이겠죠? 국민들의 목소리가 하나됨을, 국민들의 단합으로 이 혼란스러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느끼고는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것이 얼마나 소
by 오윤희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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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산토끼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산에 깃든 조상님들의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 가족활극
산토끼 -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 가족활극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명절 / 제사 조상 / 가족 세시풍속극 시민예술활동 "이제 생일상을 안 차린다고? 그럼....내 떡은?" 난리났네 난리났어! 김씨집안 난리났어! 산에 깃든 조상님들의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 가족활극 <시놉시스> 배산임수의 푸근한 산 속, 볕이 잘 들만한 자리를 따라 묘지들이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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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언더스터디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언더스터디 2016.11.04~2016.11.13 기존에 봐왔던 연극들은 코미디, 현실풍자, 일상의 내용을 담은 장르물이였다면 이번 연극은 좀 더 연극을 이끌어가는 배우라는 존재의 모습과 삶에 더욱 초점을 맞췄다. 처음에는 제목의 의미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연극을 보면서 '언더스터디'라는 단어가 연극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느껴졌다. '언더
by 신희규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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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연주회> 토너스 트리오가 들려주는가을의 전설. <프리뷰> 다음주, 일부 지역에 첫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슬그머니 우리에게 찾아왔던 가을은 어느새 겨울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첫 눈이 내리기 전 이런 질문을 하나 던져봅니다. "올해의 가을은 어떠셨나요." 가을은 흔히들, 독서와 고독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푸르렀던 잎사귀들이 떨어질 때
by 최태혁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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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 2016.11.13(일) 오후 8시 오라토리움과 독창회. 생소한 조합으로 공연 관람에 앞서 제대로 감상하지 못할까봐 많은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첫 곡인 'O thou that tellest good tidings to Zion [메시아 중]' 가 평소 TV 등에서 배경 음악으로 자주 접하던 곡이여서 약간의 경계심을 풀 수 있었
by 신희규 에디터 2016.11.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